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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가 AI 울상에 농협 소비촉진 나서

문준영 기자 moonsoyo@jejusori.net 2017년 01월 05일 목요일 14:56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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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제주시지부는 4일 닭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했다. ⓒ 제주의소리

AI(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축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농협중앙회 제주시지부(지부장 한재현)는 4일 닭고기 등 가금류 식품 안전성 홍보를 위해 ‘닭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구내식당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고병기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은 “현재 유통되고 있는 닭고기와 계란은 안전하다”며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저콜리스테롤 식품인 닭고기를 애용해 축산농가에 힘을 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 제주시지부는 소비촉진을 위해 매주 수요일을 닭고기 먹는 날로 지정해 행정기관 등에 닭고기 소비촉진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달은 매주 수요일 구내식당 메뉴로 삼계탕을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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