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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나라 ‘콜롬비아’ 김만덕 기념관에서 보다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2017년 03월 17일 금요일 11:50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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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까지 콜롬비아 사진작가 ‘레오 마티즈’ 작품, 6.25 참전 콜롬비아군 사진 전시

김만덕기념관(관장 김상훈)은 주한콜롬비아대사관, 레오마티즈재단과 함께 사진전 <레오 마티즈 그리고 한국전쟁 참전 국가 콜롬비아>를 14일부터 30일까지 기념관 1~2층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콜롬비아 사진작가 ‘레오 마티즈’의 작품과 한국전 참전 당시 콜롬비아군의 기록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는 레오 마티즈는 1949년 세계 10대 사진작가로 선정됐고 콜롬비아 문화의 심오함과 다양성을 사진으로 표현해낸 20세기 유명 사진작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멕시코의 화가 프리다 칼로, 디에고 리베라의 친구로서 이들의 일상을 찍은 사진작가로도 유명하다.

김상훈 관장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관람객과 도민들에게 콜롬비아의 다양한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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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 마티즈의 작품. 제공=김만덕기념관.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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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 마티즈의 작품. 제공=김만덕기념관. ⓒ제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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