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소암기념관, 5월 9일까지 <봄: 새로운 시작> 소장품전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2017년 03월 17일 금요일 15:37   0면
20170311_151940.jpg
서귀포시 소암기념관은 3월 9일부터 5월 9일까지 소장품전 <봄: 새로운 시작>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봄: 새로운 시작>전에서는 봄에 어울리는 의미를 담은 소암 현중화 선생의 작품 36점을 전시한다. 봄의 따스함을 오래 지닌다는 장춘(藏春), 배 꽃 한 가지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이화일지춘(梨花一枝春), 봄가을로 좋은 날이 많다고 이야기 하는 춘추다가일(春秋多佳日) 등 온화해진 날씨에 어울리는 행·초서 글씨를 선보인다. 

기념관 측은 “소암의 글귀를 따라 전시를 보다보면 어느새 우리의 마음은 정화되고 차분함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19대 대통령선거(2017-04-17~2017-05-08)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이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소암기념관, 5월 9일까지 <봄: 새로운 시작> 소장품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