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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이성원이 제주에서 전하는 ‘깊은 영혼의 떨림’

김정호 기자 newss@hanmail.net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17:16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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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8시 제주시 문예회관사거리 행복한생명 그린대학에서 소리꾼 이성원씨가 전하는 그린대학 나눔향기가 열린다.

'행복한 생명 나눔향기'는 그린대학에서 매달 저명한 인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특강이다.

이씨는 이날 '깊은 영혼의 떨림, 그리고 마음의 씻김'을 주제로 50분간 특강을 진행한다. 강의는 무료며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씨는 1980년대 곽성삼, 김두수와 함께 3대 포크가수로 인기를 모았던 아티스트다. 지난 30년간 국악과 민요, 동요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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