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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중문단지에 바나나맛우유 '옐로우 카페' 개점

제주의소리 news@jejusori.net 2017년 04월 21일 금요일 10:23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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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 카페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 카페' 제주점을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내 공식 개점한다고 21일 밝혔다. 

20일 개점식에는 박영준 빙그레 대표이사를 포함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박 대표의 환영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매장 견학 순으로 이어졌다.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은 동대문점(66㎡, 약 20평)에 비해 10배 넓은 660㎡(약 200평) 규모에 카페와 상품 판매, 체험을 할 수 있는 3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며 바나나맛우유 키링을 비롯한 다양한 아니라 관련 상품도 판매한다.

체험존에서는 빛을 이용한 바나나맛우유 전시와 미니어처 등을 선보인다. 아티스트 한호씨가 직접 기획한 대형 조형물도 매장 입구에 들어섰다. 이 조형물은 바나나맛우유와 제주도를 소재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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