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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구좌 어린이들, '푸드아트테라피'로 자신감

김태연 기자 imty@jejusori.net 2017년 05월 18일 목요일 23:47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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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구좌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미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푸드아트테라피’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아동과 청소년들의 자아존중감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한국마사회 제주렛츠런유캔센터의 지원으로 이뤄졌다.

푸드아트테라피는 음식으로 마음을 열고 치유하는 표현예술상담이다. ‘자신감 up!’이라는 주제로 음식으로 오감을 느끼는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박미란 센터장은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너무도 친근한 과자재료를 통해서 친구들의 마음과 생각을 표현해보고,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긍정적 사고로 전환 할 수 있는 맛있는 상담으로 행복감과 만족감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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