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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찾은 수원-전주 SNS 시민서포터즈

문준영 기자 moonsoyo@jejusori.net 2017년 06월 16일 금요일 16:34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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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조천읍 선흘마을에서 오메기떡 만들기 체험에 나선 수원시와 전주시의 SNS 시민서포터즈단. ⓒ 제주의소리

제주시와 홍보교류협약을 맺은 수원시와 전주시의 SNS 시민서포터즈단 20명이 15일과 16일 팸투어를 위해 제주시를 찾았다.

이들은 조천읍 선흘 블랙푸드 오메기떡 만들기 체험, 녹고뫼마을 안트레센터 견학, 오름 트레킹, 월정리 해변과 한담 해변 산책 등을 이어가며 실시간으로 SNS을 통해 제주시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이번 팸투어는 홍보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홍보 파급력이 높은 SNS 시민서포터즈를 초청해 제주의 6차 산업과 특산품을 홍보하는 차원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민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전국 홍보망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교류도시 우호증진, 관광객 유입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주시는 수원시, 전주시, 공주시, 진도군과 홍보업무협약을 맺고 각 지역의 관광, 축제 등 다양한 정보를 소식지, 전광판, SNS 등을 통해 교차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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