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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젊은 싱크탱크 ‘이루미’의 쓰레기-교통 묘안은?

문준영 기자 moonsoyo@jejusori.net 2017년 07월 17일 월요일 09:57   0면

시책제안 발표서 RFID·대중교통·주차장·전기차 충전 통합카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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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열린 제주시 이루미 시책개발팀의 시책제안 발표회. ⓒ 제주의소리

제주시 7급 이하 직원으로 구성된 이루미 시책개발팀이 13일 시청 본관회의실에서 시책제안 발표회를 열고 쓰레기와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외국 사례 조사와 자체 회의 등을 거쳐 △1회용컵 줄이기를 위한 텀블러 카페 운영 △RFID·대중교통·공영주차장 이용과 전기차 충전 등이 환승 가능한 통합카드 제작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 △제주시 힐링센터 조성 △스위치 하나로 대기전력 OK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고경실 시장, 관련부서와 시책개발팀원들이 함께하는 토론을 통해 아이디어를 다듬는 보완 과정이 진행됐다.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책개발팀은 2011년 처음 구성된 뒤 2015년 이루미라는 이름으로 재편됐다. 이후 5번의 시책제안 발표회를 개최해 51개 사업을 제안했고, 이 중 6개 사업을 8억원을 들여 시정에 반영했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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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필 2017-07-17 14:13:26    
참!! 훌륭합니다
20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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