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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담배 안돼요" 기사와 경찰 폭행 30대 구속

이동건 기자 dg@jejusori.net 2017년 07월 17일 월요일 11:53   0면
제주동부경찰서는 택시기사와 경찰을 폭행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공무집행방해)로 오모(37)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15일 오전 5시45분쯤 술을 마신 상태로 제주시 이도동에서 택시 뒷좌석에 타고, 담배를 피우려다 택시기사가 제지하자 발로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다.

오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이마를 머리로 들이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오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중이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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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도 2017-07-17 13:08:31    
폭행한 것은 혼날 일이지만
손님이 없더라도 택시 운전사들도 담배 피우지 말아야 한다.
간혹 피우는 운전사들이 있다.
5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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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7-07-17 18:00:16    
그럼 버스타고 다니세요~
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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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게 2017-07-17 22:05:09    
당연히 택시운전사도 담배피게되면 차에서 내려서 펴서 냄새 다 빼고 운전해야죠
도민님 말투는 흑백논리네요
3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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