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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대평 주민들이 말하는 '대평리의 과거와 미래'

김태연 기자 imty@jejusori.net 2017년 08월 11일 금요일 09:05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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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순담[耽羅巡談]의 여섯 번째 순서는 서귀포 대평리의 주민들이 둘러앉는다.

오는 12일 오후 5시 서귀포 대평리 소재 커피숍 레드브라운에서 ‘대평리의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대평리는 안덕면 12개 마을 가운데 가장 작은 마을이다. 수려한 풍경과 고즈넉한 분위기에 매료돼 대평리에 터를 잡은 이주민이 많다. 

이날 탐라순담에는 대평리 마을밴드 구성원을 중심으로 대평리의 과거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올해 제주도립미술관이 처음으로 개최하는 제주비엔날레는 ‘투어리즘(Tourism)’라는 주제를 내걸고 있다. 소셜 아트(Social Art)를 지향하는 제주비엔날레는 오는 9월 2일 개막해 12월 3일까지 전시, 아트올레투어, 강연, 토크쇼, 콘퍼런스를 통한 유기적 공론장을 마련한다.

‘탐라순담’은 제주비엔날레의 한 줄기로, 탐라 천년의 땅인 제주도의 여러 인물들과 함께 토크쇼·집담회·좌담회·잡담회·세미나·콜로키움·거리 발언 등 다종다양으로 제주의 현안과 의제에 대해 이야기(談)를 나누는 자리다. 누구나 주인공이자 손님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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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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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면 주민 2017-08-11 11:08:54    
대평리가 안덕면 마을 가운데 가장 작은 마을인가요?
2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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