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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씨름단, 창단 4년만에 첫 우승컵

이동건 기자 dg@jejusori.net 2017년 08월 30일 수요일 10:12   0면
1. 29일(화) 강원도 춘천시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內 특설씨름경기장에서 열린 ‘제3회 춘천소양강배전국장사씨름대회’ 일반부 단체전 우-.jpg
제주도청 소속 씨름단이 창단 4년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제주도청 씨름단(감독 강대규)은 지난 29일 강원도에서 열린 ‘제3회 춘천소양강배전국장사씨름대회’ 일반부 단체전에서 경기 광주시청을 4:3으로 누르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제주는 8강에서 용인백옥쌀, 4강에서 정읍시청을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 만난 경기광주시청은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제주는 경기광주시청과 7전4선승제 치열한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특히 주장 문찬식(35)이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도 경기에 출전, 후배들에게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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