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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흉기피습 용의자 행방 묘연...금전문제?

이동건 기자 dg@jejusori.net 2017년 09월 14일 목요일 11:15   0면
경찰이 제주에서 흉기를 휘두른 용의자를 쫓고 있지만,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1시30분쯤 한 남성이 제주시 일도동 모 PC방에 들어가 업주에게 갑자기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건으로 얼굴 등을 다친 PC방 업주는 직접 차를 몰고 병원으로 이동,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용의자를 다른 지방 출신의 A씨로 특정하고 행방을 쫓고 있다.   
경찰은 아직 A씨가 제주에 남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금전적인 문제로 다툼이 있었다는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중이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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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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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7-09-14 16:57:57    
이번에도 육지껏이 또 사고를 친 모양이다. 옛날의 제주도가 아니다. 갈 수록 육지껏들은 원주민의 삶을 괴롭히고 있다. 부동산 투기, 환경파괴, 협박, 선동, 폭행, 살인에 이르기까지.. 심각함만 느낀다.
1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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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번에도 육지껏 2017-09-14 14:59:31    
경찰과 119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용의자
Y씨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Y씨가 제주도에 거주한 흔적은 남아 있지만
그를 아는 사람이 전혀 없기 때문에 경찰은
소재파악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1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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