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제주 용연 선상음악회 29일로 연기

문준영 기자 moonsoyo@jejusori.net 2017년 09월 14일 목요일 17:09   0면

194948_224119_0217.jpg

제주시는 제18호 태풍 ‘탈림’의 북상으로 폭우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당초 15일 개최하기로 했던 ‘2017 용연 선상음악회’를 29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기준으로 탈림은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32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제주에 15일 오후부터 16일까지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시와 제주문화원은 갑작스런 기상악화에 따른 안전문제를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제주 용연 선상음악회 29일로 연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