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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광령초 마을제단 있던 곳 체육관 건립 추진 '시끌시끌'

이동건 기자 dg@jejusori.net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09:00   0면
IMG_4308.JPG
▲ 제주시 애월읍 광령초등학교 전경. 오른쪽 학교 본관이 보이고 사진 가운데 보이는 숲 뒤로 마을포제를 지내던 속칭 '돌동산'이 있다. 돌동산 왼쪽으로는 광령초 병설유치원이 자리하고 있다.

광령초 체육관 건립 장소 놓고 주민들간 ‘이견’…옛 마을제단 '돌동산' 보존 놓고 팽팽 

제주시 애월읍 광령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 건립 사업을 놓고 마을 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마을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던 제단이 있던 속칭 ‘돌동산’을 체육관 부지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측과 제단이 있던 장소는 보존하고 이를 피해 체육관을 지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서면서 급기야 교육 당국에 진정서까지 제출됐다. 

제주시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문모씨 등 주민 133명의 서명이 담긴 진정서가 접수됐다. 진정서는 이튿날인 11일 시교육지원청으로 넘어간 상태. “아이들에게 유익한 녹지공간과 광령마을의 유서 깊은 장소가 체육관 공사로 사라지는 것이 올바른지 깊이 생각해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광령초가 건립하려는 다목적체육관은 연면적 1400여㎡, 4층 높이로, 1층에는 식당과 병설유치원, 2층에는 체육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예산은 39억원 규모다.

광령초 체육관 설립은 마을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다. 지난 2014년부터 주민들 자체적으로 광령초 체육관 설립 추진위원회를 꾸렸고, 직접 교육당국 및 도의원 등과 접촉하면서 체육관 설립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했다. 

결국 교육부가 광령초 요구를 받아들여 2015년부터 2차례에 걸쳐 일부 예산을 내려 보냈다. 도교육청도 특별회계 등을 통해 체육관 설립 부지로 주민들이 요구한 광령초 인접 토지를 매입하고, 예산 부족분을 올해 1회 추경에 반영했다.

당초 추진위는 광령1·2·3리와 고성1·2리 이장, 광령1·2·3리 개발위원장, 노인회장, 광령초 전현직 총동창회장, 전현직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광령초 교장 등 15명으로 구성됐고, 지금은 17명으로 늘었다.

논란은 체육관 건립 토지까지 확보됐지만, 체육관 건립으로 마을제사를 모시던 ‘포제단’이 있던 속칭 ‘돌동산’과 인근 녹지가 사라지는 것에 일부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면서 주민간 의견이 엇갈리기 시작했다. 돌동산은 학교부지 내에 있다. 

교육청이 매입한 체육관 부지와 맞닿아 있는 약 200㎡의 '돌동산'이 과거 광령리 주민들이 마을 포제를 지냈던 장소여서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 것이다.

그러나 추진위 측은 추진위원들의 다수 의견은 체육관 안정성, 토지이용 효율성 등을 고려해 ‘돌동산’도 체육관 부지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을포제단은 이미 다른 곳에 옮겨 수십년 제사를 모시고 있어 돌동산을 없애도 문제가 없다는 취지다. 

▲ 광령초 다목적 체육관이 건립될 예정인 가운데, 옛 마을포제를 지내던 속칭 '돌동산'이 체육관 건립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주민들간 이견이 맞서고 있다. 돌동산을 부지내에서 제외해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과 추진위 계획대로 부지내 포함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린다. 사진은 광령초 본관 건물에 인접한 속칭 '돌동산' 전경. ⓒ제주의소리

포제(酺祭)는 제주인들이 마을의 안녕과 풍농 등을 기원하며 지내는 제사다. 

실제 한국 현대사의 최대 비극으로 꼽히는 4.3 당시 해안가로 피신했던 광령 주민들이 마을에 돌아왔을 때 원래 포제를 지내던 곳이 훼손돼 있자 3~4년 정도 바로 이 ‘돌동산’에서 포제를 지냈다고 주민들은 기억했다.

이후 주민들은 돌동산에 있던 포제단 등 신성함이 깃들었다고 판단되는 주요 돌들을 제주관광대학교 인근으로 옮겼다. 이후 광령 주민들은 관광대 인근에서 현재까지 40년 넘게 포제를 지내고 있다.

제주도교육청은 주민들 사이에서 이견이 나오자 당초 추진위가 요구한 돌동산과 새로 확보한 토지 양쪽에 걸쳐진 체육관 건립 위치가 아닌, 체육관 부지로 확보한 토지 내에만 체육관을 건립하는 안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마을의 유서가 깃든 돌동산과 인근 녹지를 그대로 보존하고, 체육관 부지로 새로 매입한 토지에만 체육관을 짓자는 제안이다. 

추진위 측은 교육청 제안에 따라 전문가를 섭외해 현장 답사와 주민설명회, 학부모 상대 설명회 등을 가진 결과, 체육관 접근성, 학생들의 안전 등을 이유로 대다수의 학부모·주민들이 포제를 지냈던 돌동산을 체육관 부지에 포함시키는 내용에 동의했다고 교육 당국에 공문으로 알려왔다.

이같은 추진위 공문이 접수되자 시교육지원청은 광령초 다목적체육관 실시 설계를 지난 9월 발주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최근 추진위원인 문씨 등 주민 133명의 진정서가 제출됨에 따라 다시 주민 의견 수렴 여부 등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  

▲ 추진위가 마을제단이 있던 속칭 '돌동산'을 체육관 부지에 포함하는 1안. 이미지는 실제 지적도와 다를 수 있음. ⓒ제주의소리
▲ 제주도교육청이 마을제단이 있었던 속칭 '돌동산'을 보존한 상태에서 체육관 부지로 매입한 토지 내에 건립을 제안한 2안. 이미지는 실제 지적도와 다를 수 있음. ⓒ제주의소리

광령초 체육관 설립 추진위원 A씨는 <제주의소리>와 전화 통화에서 “돌동산을 보존하고 체육관 건립하면 체육관을 오가는 길이 평평하지 못해 어린 아이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며 “그리고 돌동산 부지에 체육관을 지어야 광령초 본관과도 통로도 연결할 수 있다. 아이들 안전상 토지효율상 돌동산을 체육관 부지에 포함시키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추진위원 B씨는 “돌동산에 있는 나무들도 학교 안으로 옮겨 심을 계획이고, 생태 연못 등도 조성하려고 한다. 마을 전체의 이익을 따졌을 때 가장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돌동산을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진정서를 제출한 문씨는 “포제 장소를 몇 차례 옮긴 적은 있지만, 지금까지 보존된 곳은 현재 마을제사를 지내는 관광대 인근의 포제단과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광령초 내 돌동산 뿐”이라며 “특히 교육청에서 매입한 체육관 부지 내에 충분히 지을 수 있는데, 오래된 나무들과 마을제단이 있던 돌동산을 없애고 그 위에 체육관을 지으려는 것은 교육적으로도 옳지 않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 C씨도 “마을 어르신들이 중심이 된 추진위에서 돌동산 위에다 학교체육관을 지으려 한다는 얘기를 듣고 의아해 하고 있다.”며 “포제단 장소는 그 자체로 보존 가능하면 보존하는 것이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교육당국 관계자는 “학교 체육관은 마을 공공시설과 같기 때문에 주민들과 학부모들의 의견이 중요하다. 주민들이 합리적으로 의견을 모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미 예산이 확보됐기 때문에 어떤 방식이라도 체육관은 설립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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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2017-10-15 17:10:00    
자기의견을나누고 주장을얘기하는데 상대방을비방하지 말고주장을 얘기했으면합니다,그리고 감정이격해서 올린글에대해 고소한다는그런얘기도없었으면합니다.지역공동체에서 서로 의견을 펼치고 해결방안을모색해야하지않을까요
119.***.***.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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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땅값 2017-10-15 07:49:47    
동네 땅값 올리젠 허는 거주게.
돈안되는 혐오시설은 나가라!!!
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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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 2017-10-14 12:54:27    
여기는 누군가를 비방하는 곳이 아닌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곳입니다. 부디 자중하시고 학부모답게, 아이들이 봐도 부끄러움 없도록 소중한 의견을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20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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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한마리가.. 2017-10-14 10:34:18    
광령초학부모인데,
아침부터 참 재밌는기삿거리를 접하게되네요?
두가지안을놓고 학부모(불참시 위임장)님들을 모시고 설명회를 갖고 찬반거수하였습니다.
대다수1안찬성이었는데 왜 많은학부모 의견이 무시되어야하나요? 그많은분들은 아이들과 환경을생각치않는분들이라서??
이런식으로 무시될수있다는게 참 불쾌하네요
다시생각해봐도 사적인 이유가아니라면 이해가되지않는 반대입니다.
큰일이있을때만, 남들앞에서 내보일수있을때만 관심갖는척하지마시고
평소에 아이들을 지켜봐주세요...
백프로살릴수도없어 인위적으로 사방절벽으로될 그동산이그렇게 중요하다면
ㅡ모기가 득실대고 냄새나고 관리도안되고 아이들조차 가지못하게하던 그곳을...너무소중한장소라 관리 잘해달라 부탁하고, 직접살펴보는게 더쉽지않았을까요?
5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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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한마리가.. 2017-10-14 10:35:27    
쉬운일은 아무도 안하시더니, 참 일을 어렵고 크게만하시네요..
있을때잘해야죠..
모두가 자기생각이 옳고 소중한겁니다.
허나 다수가 바라는 안이 있는데 계속 자기생각만 옳다고주장하는게 맞는건지 다시한번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5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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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2017-10-14 11:55:21    
근데 기사 내용 자체를 놓고 보면 학부모 설명회, 학부모의 결정으로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듯 합니다.
11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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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한마리가.. 2017-10-14 12:21:46    
궁금한게님...
수년간고생하신 각마을대표인 추진위원의 결정도아니고, 학부모들의 결정도아니면,
누구의뜻대로 되어야 하는건가요?
체육관건립에 관심 있으신 마을분들이 모아주신 뜻을 학부모 대다수가찬성하였는데 뭐가더필요한거죠?
진짜 돈있고 빽있고 목소리큰사람 뜻대로 되야하나요?
모든의견에 장단점은 있으나, 모두수용될수없음을 어른이면 다알지않나요? 사탕하나더먹기위한 아이들싸움도 이보다유치하진않을겁니다.
5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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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해 2017-10-14 16:56:15    
궁금한게님. 4개마을대표들과 학교대표들이 4년간 노력하시어 얻어진 결과였구요, 몇몇반대하시는 학부모들이 학부모설명회 요청, 찬반투표. 불복.교육청에 민원제기로 문제를 키웠고, 대체안으로 교육청 3안제시, 반대학부모들 처음부터 동산살리기가 요청사항 임을 알기에 추진단 양보로 3안 진행되는 듯 하였으나 추진단중 1명 반대로 다시 무산...반대학부모들 동산만 살리자는 취지라더니 3안은 없었던듯 2안만 다시주장.교육청과 대표추진단의 교섭끝에 1안확정. 진행되던중 또다시 민원제기로 중단...추진단중 1인과 함께 진정서 제출. 기사까지 나오며 주민들간의 소음 극대화...님도 광령주민이시라면 반대학부모 대표와 반대 마을대표분이 부부인건 아시겠죠? 이런 상황이 진정 일말의 사심도 없는걸까요?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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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7-10-14 00:34:29    
추진위원은 잘 되게 도와주는 정도로 제역할 했다고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이래라 저래라 결정했다는건 누가봐도 과도하다고 생각됩니다...

1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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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가세요 2017-10-14 00:59:43    
마을(광령초학생 주소지에 근거한 4개마을)숙원사업으로 오랜기간 자신들의 시간적, 비용적 손실을 감수하며 나름 대표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신 분들을 폄하하는 듯 하네요. 4년이 넘는 시간동안 학교체육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인 식으로 무관심 했던 분들은 님 대문 글귀처럼 쭉~~~~ 그냥 지나가세요.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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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mhj5****) 2017-10-13 20:32:46
안녕하세요.

이 기사에 올리신 개인을 비방하는 댓글은 이미 캡쳐 완료 했습니다.
이후 발생되는 일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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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향기~ 2017-10-13 23:09:31    
도배하지 맙써~ 캡쳐했으면 민형사상 고소고발을 조용히 하던지~ 개짜증... 보니 문씨가 누군지는몰라도 몇몇 글올리는 마을분들은 알지몰라도 나름 기사에 의견올리는것가지고 민형사상 같은 소리~
4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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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7-10-14 00:17:43    
고소를 하던가 말던가 도배 그만해 이 여편네야..
4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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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고,빽없는 외로운 파이터 2017-10-14 10:58:28    
정보통신망 이용촉진...법률
70조1항: 적시한 사실이 공공의 이익에 관한것인 경우에는 비방목적 부인됨 (003도2137)만약 주요한 동기 내지 목적이 공공의 이익을 위한것이라면 부수적으로 시익적 목적이나 동기가 내포되어 있더라도 비방목적은 인정되지 않음 (2008도8812)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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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5 15:01:58    
????
2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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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3안은요? 2017-10-13 20:00:43    
진짜...기자님 3안은 어디갔습니까? 1,2안의 대안으로 추진위가 조금 양보해 돌동산도 살리고 체육관의 효율성도 감안해 진행하자며 교육청에서 분명 3안을 제시했는데...물론 한발짝 양보해 3안으로 추진하자던 안건도 문씨님 한분이 반대해서 무산되긴 했다죠. 이유는 본인 건물옆으로 더 큰 건물이 올라가면 안된다고...세부적인 진행내용을 모르는 분들이 이 기사를 보면 오해와 편견으로 주민들간 분쟁이 더 과열 될 겁니다. 거짓된 감언이설로 주민들간 분란을 일으켜 모두가 바라는 체육관건립을 무산시키려는 문씨님께 사주받으신게 아니라면 올바른 기사를 올려 기자로서의 명예를 지키셔야 할겁니다.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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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mhj5****) 2017-10-13 20:33:14
안녕하세요.

이 기사에 올리신 개인을 비방하는 댓글은 이미 캡쳐 완료 했습니다.
이후 발생되는 일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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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향기~ 2017-10-13 23:10:18    
도배하지 맙써~ 캡쳐했으면 민형사상 고소고발을 조용히 하던지~ 개짜증... 보니 문씨가 누군지는몰라도 몇몇 글올리는 마을분들은 알지몰라도 나름 기사에 의견올리는것가지고 민형사상 같은 소리~
4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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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고,빽없는 외로운 파이터 2017-10-14 11:01:26    
- 반의사불벌죄- 72조 1항 3호 문언의 반복적 도달등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하는 부호,문언,음향,화상,영상을 반복적으로 상대방에게 도달하게 하는 경우에 성립된다.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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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2017-10-13 17:39:26    
안전을 생각해도
학교 건물과의 연결통로를 생각해도
건축미를 생각해도
주변과의 조화를 생각해도
2안이 합리적이라는 것에
의견 하나 추가합니다.
39.***.***.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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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먼저라면 2017-10-13 17:14:14    
아이들을 먼저 생각한다?
참 좋은 말이죠
아이들이 주차장 만들어 달라고 할까요?
체육관 지은다고 부지를 매입했으면 그렇게 하면 될 것을...
2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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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주차장 2017-10-13 19:25:39    
11시쯤 부터 아이들 하교시간까지 학교앞에 나와 지켜보세요. 공사트럭에 관광렌트카에 이런저런 차들로 2차선도로가 주차장수준입니다. 당연히 주차된 차들로 시야확보도 안되며 좁아진 도로로 진행하는 차들로 인해 길을 건너거나 학교주변에서 노는 아이들은 위험천만이구요. 광령초의 위치를 생각해 조금만 더 앞을 내다 본다면 주차장확보도 꼭 필요한 일이지요.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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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2017-10-13 17:10:13    
기자님 3안도면도 같이 올리셔야도는거 아닌가요? 1,2안 2가지안밖에 없는것으로 모르는사람들은 알겠어요
2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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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 2017-10-13 17:05:30    
3안으로 진행하는것이 최상인것 같은데 왜3안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이 없는지 의문입니다
2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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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맘 2017-10-13 16:50:14    
학모보님들 대부분은 1안에 동의에 과반 이상찬성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대하는 몇분들이 이렇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는 학생이 학교에 제학중에만 학부모입니다. 하지만 학교는 한고장에 자산이자전통을 가지고 있는곳입니다.학생들이 안전과 편이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39.***.***.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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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지킴이 2017-10-13 12:43:47    
반대를 주도하시는 문씨님은 자연과 아이들을 그렇게 소중히 여기셔서 학교 바로옆 본인 건물 옥상에 기지국 안테나를 설치해 매년 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계십니까? 무시무시한 많은양의 전자파에 노출 되는 줄도 모르고 천진난만 뛰어노는 아이들이 불쌍하네요. 광령초 비만률1위, 아토피,평균신장 미달인 아이들이 많은 이유가 있었네요. 아무리 돈이 좋은 세상이지만 아이들을 볼모로 돈벌어 떵떵거리면 좋으십니까? 교육당국은 광령초 전자파 강도 측정을 하루빨리 하셔서 아이들의 안전할 권리를 지켜주세요~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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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의견 2017-10-13 14:00:21    
좋은 의견입니다.
그렇다고 다른게 정당화 될 수는 없는거죠^^
11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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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mhj5****) 2017-10-13 20:33:39
안녕하세요.

이 기사에 올리신 개인을 비방하는 댓글은 이미 캡쳐 완료 했습니다.
이후 발생되는 일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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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향기~ 2017-10-13 23:10:44    
도배하지 맙써~ 캡쳐했으면 민형사상 고소고발을 조용히 하던지~ 개짜증... 보니 문씨가 누군지는몰라도 몇몇 글올리는 마을분들은 알지몰라도 나름 기사에 의견올리는것가지고 민형사상 같은 소리~
4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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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추억? 난 악몽! 2017-10-13 12:25:38    
2안으로 해도 60여평정도인 동산 주변이 여기저기 잘려나가 덩그러니 돌댕이만 남을텐데...아이들 암벽등반 시키라구요? 광령초를 중심으로 4개마을의 주민들과 그대표들이 고심끝에 1안으로 결정한 일이고 그분들 역시 광령초 졸업생들이 대부분입니다. 1안을 찬성하신 많은분들은 추억의 소중함이 없고, 자연파괴를 선동하는 무지하고 천박한 분들이라는 얘기 인가요? 그리고 추억 추억들 하시는데 돌동산에서 선배들에게 끌려가 매맞던 곳이라 지긋지긋 하다는 졸업생들도 많습니다. 요즘도 밤이면 우범지대를 방불케 하는 비행청소년들의 행동이 심심치않게 목격 되구요. 자신의 감성에 취해 아이들의 안전은 무시하는 어른들의 이기심! 이젠 버려야 합니다.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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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 2017-10-13 14:01:22    
우범지대, 그걸 알았으면 마을에서 방안을 마련하고 대처하면 될 일인 것 같네요.
그렇다고 없애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11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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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의 극대화 2017-10-13 19:19:45    
여러가지면에서 1안이 타당하기에 대다수가 동의하여 진행중이었고, 1안으로 진행됨으로써 불안요소도 없어지는 방안을 이미 마련했는데, 무슨 또 방안? 추억타령하시는 분들이 무궁화꽃 입에물고 매일밤 불침번 스시면 되겠네요.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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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2017-10-13 11:24:02    
문씨는 체육관건립 추진위원으로 4년간 함께하면서
위치선정에도 정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야 이렇게 하는 이유가 참 궁금합니다!!!!!!
자연환경이란 이야기하지만 이런말들이 정말 진심일까요?
1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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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mhj5****) 2017-10-13 20:34:02
안녕하세요.

이 기사에 올리신 개인을 비방하는 댓글은 이미 캡쳐 완료 했습니다.
이후 발생되는 일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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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향기~ 2017-10-13 23:11:13    
도배하지 맙써~ 캡쳐했으면 민형사상 고소고발을 조용히 하던지~ 개짜증... 보니 문씨가 누군지는몰라도 몇몇 글올리는 마을분들은 알지몰라도 나름 기사에 의견올리는것가지고 민형사상 같은 소리~
4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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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파악 부탁요 2017-10-13 10:35:37    
학교와 교육청이 아이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 것인지
일부 몰지각한 어른들의 욕심인 것인지
아이들을 위해서 꼭 꼭 진실을 밝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1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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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파악 부탁요 2017-10-13 09:44:01    
재산권 행사도 좋고 추억도 좋고 다 좋아요
하지만 학생들을 위하여 학교에서 수년전부터 준비하고 진행해 오는 사업이라면 따라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 분들도 학부모회 임원이시라고 들었는데 학교와 교육청 그리고 관련 마을단체 관계자분들이 모두 모여 협의해서 대안까지 만들어 합의해놓고 뒤돌아서 이렇게 하는게 옳은건가요?

제주의 소리 기자분께 부탁드립니다.
광령초등학교에 직접 방문하셔서 찬반 양측 관계자분과 학교, 교육청 관게자분들까지 직접 만나서
수년전부터 어떻게 진행되고 있었는지 정확히 좀 알려주세요.

더이상 원칙도 법도 제도도 무시되는 행정처리는 안됩니다.
밑에 댓글에서 기지국 안테나까지 설치하시고 해당 부지 주변에 토지를 소유하신 분이 주도했다고 하니
더 의구심이 많이 생기네요.
21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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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mhj5****) 2017-10-13 21:36:41
안녕하세요.

이 기사에 올리신 개인을 비방하는 댓글은 이미 캡쳐 완료 했습니다.
이후 발생되는 일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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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향기~ 2017-10-13 23:11:33    
도배하지 맙써~ 캡쳐했으면 민형사상 고소고발을 조용히 하던지~ 개짜증... 보니 문씨가 누군지는몰라도 몇몇 글올리는 마을분들은 알지몰라도 나름 기사에 의견올리는것가지고 민형사상 같은 소리~
4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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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디사람 2017-10-13 09:34:27    
문화에 대한 무지와 천박한 자본주의적 효율성

저는 돌 동산에 잘 모릅니다. 그러나
기사에 올라온 돌 동산이 가지는 문화적 가치는 의미가 없다는 얘긴가요?
마을 포제를 지내던 공간, 그리고 오래전 그 학교를 다녔던 동문들의 추억,
이것들이 바로 문화지요! 오히려 지방문화재 급은 아니되더라도 광령 마을에서
보호 해야하고 가꾸어야 할 문화적 공간으로 잘 가꾸어서 건물만 덜렁있는 학교가 아니라
나무가 있고 꽃이 있고 푸르름이 있는 글고 거기서 추억을 새기는 그런 공간일 수는 없는건가요?
효율적인 개발이 다는 아니라고 봅니다.
11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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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의견입니다 2017-10-13 13:50:43    
학교를많이사랑하는분이시네요.학교를 아시는분이시고요.돌동산훼손안하고조그만뒤로후퇴하여체육관를지으면될것을창피하고부꾸럽게싸우는사람들정말한심합니다.체육관짓지말게마씸.
17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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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 2017-10-13 19:40:52    
돌동산을 모른다는데 무슨 학교를 잘아는 사람? 기사내용이 진실은 아니지요.동네 어르신들께 확인하면 4.3 이후 훼손된 포제단을 대신해 현 돌동산을 매립하고 나무등을 심어 임시로 포제단을 만든겁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곳이 문화적, 자연적으로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것인지...체육관 짓지 말자구요? 본심을 보이시는군요. 자기 아이들 아토피 비염있어 졸업때까지 체육관 짓지않길 원한다며 겉으로는 자연지키자! 반대하고 다니는 어느분과 똑같네요...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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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파악 부탁요 2017-10-13 09:31:22    
학교의 예산으로 학교 일을 하는데 아이들은 없네요?
어른들의 이기심에 아이들의 동심은 또 묻히는건가요?
주변에 땅을 보유하신 분이 주도해서 그 재산과 이해관계가 있는 마을사람들을 이용해서
협의를 통해 도출된 대안까지 번복하며 이러는 모습이라니 ㅉ ㅉ

재산증식에 눈 먼 사람이 사심을 채우고자 직접 글을 작성해 하수인을 통해
여기저기 논란을 부추기고 다니며 말을사람들의 갈등을 부추기는 꼴이라니

도대체 학생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학교 바로 옆에 버젓이 기지국 안테나 설치하신 분이 학생들을 위한다고 체육관 신축을 반대하신다고요?

추억이 있는 곳이니 지켜달라구요?
그럼 학교는 뭐하러 짓습니까? 개교 강시의 건물과 운동장으로 영구히 보존하시죠?
어른들의 추억은 소중하고 아이들의...
21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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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mhj5****) 2017-10-13 20:34:42
안녕하세요.

이 기사에 올리신 개인을 비방하는 댓글은 이미 캡쳐 완료 했습니다.
이후 발생되는 일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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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향기~ 2017-10-13 23:11:51    
도배하지 맙써~ 캡쳐했으면 민형사상 고소고발을 조용히 하던지~ 개짜증... 보니 문씨가 누군지는몰라도 몇몇 글올리는 마을분들은 알지몰라도 나름 기사에 의견올리는것가지고 민형사상 같은 소리~
4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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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 2017-10-13 09:20:26    
제주도지사는 제주도의 풍습은 ㅈ전혀 이애하지못한다. 기독교이외의 한라문화제행사의 산신제나. 상성대제 같은 것도 이해못한다. 시험만잘치면 도지사될테니까. 시내 공원ㄴ마다. 모긱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데도 하든가말든가이다.
1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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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2017-10-13 12:48:06    
방치된 돌동산이 뱀과 모기들의 생태숲으로 자리잡고 있는건 아시나요?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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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 2017-10-13 13:55:00    
허위비방글을올리지마세요.뒷조사들어갑니다
17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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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 2017-10-13 14:03:41    
알고 계시면 어떤 조치를 하셨나요?
11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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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7-10-13 08:36:20    

짓지 맙서게
이거 다 아이들 핑계구양
다목적 체육관 지워 놓으민
어른들 배드민턴 동호회만 활성화될거주 마씀
여태 어신거 걍 들 싸우지마랑
짓지맙서
교육부 지출돈은 누게가 내는거꽝
그것도 다 우리네 쌈지돈인것을...
22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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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수다 2017-10-13 14:08:38    
맛쑤다
17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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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2017-10-13 08:22:32    
학교가 아이들을 위한 교육공간인가? 아니면 마을 사람들을 위한 공간인가?

말 많으면 체육관 짓지말고,

5~10월 땡볕에 아이들을 운동장에서 새까맣게 태우며 땀 뻘뻘 흘리게 하며 체육시키면 된다

나중엔 학부모들이 제발 체육관 지어서 체육관안에서 체육 해달라고 사정하는 날이 온다
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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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소망 2017-10-13 07:11:16    
학교 건물들이 반듯하게 세워야죠~~!!!
2안으로 진행한다면 매일 삐딱하게 세워진 건물을 볼때마다 얼마나 불안하고 얼마나많은
스트레스받고~~아이들 입장으로 생각 해 주세요!!!
1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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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이란. 2017-10-13 08:43:47    
수평.지평.높낮이.기울기...
39.***.***.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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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재판 2017-10-13 03:18:35    
기사를 보건데
교육청이 제시한
제2안이 대안인듯
하외다.
다투지 마시길.

제2안으로 다목적체육관
이용해도 아무 문제 없을듯 하외다.
애초 다목적체육관 설립이 목적이
아니던가?

주차장 확보가 문제?
다목적체육관 확보가 문제?

본질을넘어선
산으로 가는 형국이다.^

기사보니까~!"
양심측에서
너무 욕심이 과한듯 하외다.
3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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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2017-10-13 06:48:28    
무슨 말씀을~~
교육청은 최종안으로 3안을 제시한봐!!!
문씨분께서는 자기토지와 너무 가까이에 있어 반대를 하신분이 이제와서 2안이라고
말씀을~~~하늘이 보고 있답니다
1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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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mhj5****) 2017-10-13 20:44:11
안녕하세요.

이 기사에 올리신 개인을 비방하는 댓글은 이미 캡쳐 완료 했습니다.
이후 발생되는 일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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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세요 2017-10-13 01:17:49    
학생들을위하는마음으로글을써봅니다.요즘학생들은체험활동이너무도소중합니다.눈으로보고채집하고나무가자라고열매가달리는것처럼아이들도자연과함께있어야합니다.한번없어진자연환경을원상복구하기는막대한자금으로도불가능하고추억과함께성장한모교의학습장을훼손하려는것문화와역사를학생들에게물려주지못한망정굳이돌동산을없애겠다는발상은도데체무슨생각인지정신차리시기바랍니다.
4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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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2017-10-13 06:52:40    
기자님!!!
기지국 안테나가 얼마나 나쁜가에 대하여
현장방문후 취재 부탁드려요
1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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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판단은 금물 2017-10-14 02:17:40    
섣부른 판단은 금물입니다.소중한 체험활동의 공간으로 돌 동산이 이용되는 걸 보신건가요? 인위적으로 나무 몇그루 심어 만들어진 조그만 돌동산을 문화와 역사 운운하며 생태숲 어쩌구 하시는데 제가 무식해서 생태숲의 의미를 잘못 아는 것인지...네이버양은 산림생태계의 안정과 산림생물의 다양성을 유지.증진하고 연구.교육.탐방.체험등을 위하여 필요한 산림으로 30만평방미터 이상인 지역을 대상으로 지방자치장이나 지방산림청장이 지정한다 라고 알려주던데, 돌동산이 생태숲이면 거기보다 두배는 넓고 똑같이 잡풀에 나무, 돌, 모기떼, 때때로 뱀, 날벌레, 도마뱀,바로옆 귤밭의 시기적 농약날림을 함께하는 저희 집 마당도 생태 숲 인가요?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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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2017-10-12 23:34:29    
문씨는 다수결이원칙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아이들을 위한다고 이야기가 나오는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아이들은 진정 위한다면 건물위에 기지국안테나나 철거하고 아이들을 위한다고 이야기 하세요
1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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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2017-10-13 14:05:28    
이건 다수결의 문제가 아닌 것 같네요
11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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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mhj5****) 2017-10-13 20:35:02
안녕하세요.

이 기사에 올리신 개인을 비방하는 댓글은 이미 캡쳐 완료 했습니다.
이후 발생되는 일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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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무언 2017-10-12 23:07:54    
이동건기자님 진정한 기자시라면, 현장에 오셔서진실이 무엇인지 취재하고 기사를 올리셔야죠. 지극히 개인적인 이기심으로 반대를 주도하면서, 아이들을 위하느니 문화유적보존이니 하는 거짓포장으로 명분을 만들어 마을내 분란을 만들고 있는 몇몇분의 말씀만 믿고 &#039;시끌 시끌...&#039;제목을 붙치시면 주민들간의 갈등과 싸움을 더 키우는게 아닐까요? 공동체 사업에서 모두의 의견이 다 반영 될 수는 없는것이고, 서로 의견을 맞춰가며 다수의 안을 따르는것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올바른 행동이니까요.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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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선언 2017-10-12 22:45:20    
광령초학부모이며 주민입니다. 반대를 주도하시는 몇몇분들의 말씀처럼 아이들을 위해 돌동산을 유지해야 한다는주장에 과연 개인적 사심은 전혀 없으신지 의구심이 드는군요. 돌동산 주변으로 많은 토지와 건물을 보유하셔서 개인의 자산적가치 하락을 우려한 행동이라는 말들도 있더군요. 물론 제가 아는것이 다 진실일진 모르지만, 아이들을 그렇게 걱정하신다면 건물위에 기지국안테나나 없애 주시길...허구헌날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머리위로 전자파가 쏟아지고 있습니다.ㅠㅠ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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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mhj5****) 2017-10-13 20:35:13
안녕하세요.

이 기사에 올리신 개인을 비방하는 댓글은 이미 캡쳐 완료 했습니다.
이후 발생되는 일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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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우선입니다 2017-10-12 22:36:40    
문씨 일가의 부동산가치를 올릴 목적으로 이해관계인들과 야합하여 협의안까지 도출해 놓고 뒤돌아서 딴소리 하는 행위로 인해 그 피해는 고스란이 어린 아이들이 받고 있는데 언론의 진정한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언제까지 돈 불리기에 빠진 어른들의 욕심에 아이들의 안전을 뒷전으로 방치해야 하는지,,,
현장에 가보세요. 그 돌동산에서 유치원생들과 저학년 아동들이 노는데 얼마나 위험천만하고 실제로 얼마나 많이들 다치고 있는지, 또 환경이 아동대상 범죄에 취약한 환경인지
돈을 앞세운 문씨집안의 횡포에 더이상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언론에서 직접 다시 한 번 현장에 가셔서 제대로 진실을 밝혀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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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mhj5****) 2017-10-13 20:35:19
안녕하세요.

이 기사에 올리신 개인을 비방하는 댓글은 이미 캡쳐 완료 했습니다.
이후 발생되는 일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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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2017-10-12 22:27:25    
광령초 저학년 학부모입니다. 60여평정도되는 돌동산을 피해 뒷쪽에 체육관을 지어도 동산 이쪽,저쪽을 깎아내 현상태유지는 어렵다 들었습니다.현재도 수년간 방치돼 수시로 뱀이 나오고 노는 아이들에게 위험요소가 가득해 학부모대부분이 가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학부모 의견반영과 학생들의 안전과 효율성을 고려해 결정된 결과물일텐데 단순히 주차장확보 목적으로 몰아버리는 발상은 매우 유감스럽네요. 주차장도 확보되어 학교앞에 난무하는 차량들로부터도 안전해 진다면 학부모로서는 반길일이구요. 오랜시간 모두가 기다리던 체육관건립이 조속히 이루어져서 많은 학생들과 주민들이 혜택을 봤으면 합니다.
21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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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란무슨뜻인지 2017-10-13 08:31:51    
뱀몇마리나왔나요?학생은1년에몇명다쳤나요.자료좀보게요.
39.***.***.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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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남아있는동산 2017-10-12 22:06:38    
광령초등학교 졸업하고 광령초 근처에 20년간 살고 있고 지금도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무궁화 동산은 저희 초등학교 때 IT가 발달되기 이전부터 무궁화 동산가서 놀던 적이 생각납니다. 그 자리를 없애고 체육관을 짓는다는것은 말이 안됩니다. 거기에는 광령초를 졸업하신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놀았엇던 추억을 없애는 거고 그 부지가 사라진다고 하면 저희는 광령초에 대한 추억 자체가 잃어버리고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솔직히 체육관이 생기는 것은 좋다고 하지만 무궁화 동산을 없애버리고 새롭게 생긴다는 건 말이 안되는 소리인것같습니다. 저희 무궁화 동산을 지켜줫으면 좋겟습니다. 아직도 무궁화 동산에서 놀앗던 추억이 생각 나네요 ㅎㅎ 제발 무궁화 동산을 없애지 마세요 ㅠ.ㅠ
21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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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령주민 2017-10-12 22:00:37    
광령에 사는 주민입니다. 광령초 체육관을 새로 짓는데 매입부지가 작아서 동산을 헐어낼 수 밖에 없다고 들었습니다. 이 동산은 작은 숲 같은 곳인데, 너무 아쉽게 생각했었어요. 매입부지에 체육관을 지을 수 있다면, 당연히 동산을 보존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학교 안에 아이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숲이 있다는 건 참으로 선택받은 행운입니다. 왜 헐어버리려는 건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1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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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심 2017-10-12 21:25:44    
날이 갈 수록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이 훼손 되어가는게 너무나 안따깝습니다.
옛 자취들이 잘 보존되어 후손들에게도 알려지는게 옳다고 사료 됩니다.
2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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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이 2017-10-12 19:25:20    
자연그대로 보존해야 되지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자연이 파괴되면 치유되는데 많은시간과 돈이 들어갑니다.
자연그대로 후손에게 물려주는것이 우리가 할일이 아닌가요!
5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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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017-10-12 15:34:54    
주민들도 주민들이지만
법적으로 막아야 되는 것 아닐까...
그냥 저렇게 방치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11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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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2017-10-12 13:29:11    
건물을 1안처럼 지는 것은 체육관 뒤쪽으로 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서인데... 아이들 학교시설에 왠 주차장인가요? 그리고 다목적 공간으로 마을 사람들도 같이 이용한다면.. 대부분 마을 사람들이기 때문에 걸어서 오면 될 것을 굳이 주차장을 넓게 만드는게 필요한지 의문스럽습니다. 요즘처럼 문화와 역사가 가치가 되는 시대에... 발굴해도 모자랄판에 없애버리겠다는 생각을 왜 그리 쉽게 하는지...
1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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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2017-10-13 20:30:06    
집 옥상에 기지국안텐나나 철거사세요!!!
3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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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mhj5****) 2017-10-13 21:15:33
안녕하세요.

이 기사에 올리신 개인을 비방하는 댓글은 이미 캡쳐 완료 했습니다.
이후 발생되는 일에 대해서는 민형사상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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