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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금악서 양돈장 화재 돼지 1200여 마리 폐사

김정호 기자 newss@hanmail.net 2018년 01월 12일 금요일 09:41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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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2시18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직원이 119에 신고했다.

바람에 불길이 번지면서 295㎡ 규모의 돈사 1동이 타고, 모돈과 자돈 등 1200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서부소방서는 펌프차 등 차량 11대를 투입해 화재 신고 1시간10분만인 오전 3시31분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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