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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인 "일본 등 소라 판로 개척...안전 대책도 마련"

이동건 기자 dg@jejusori.net 2018년 03월 11일 일요일 16:28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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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선거 제26선거구(서귀포시 남원읍)에 등록한 무소속 양창인 예비후보가 해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양 예비후보는 남원읍 소라 선별작업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최근 수출로가 막혀 해녀들이 소라 등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본 수출로 확대 등 판로를 개척하고, 해녀 안전사고 예방책 등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 예비후보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일꾼, 젊고 열정적인 일꾼' 슬로건을 내걸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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