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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오석학교, 등하학교 등 학력 인정 기관 추진"

문경수 인턴기자 moonks@jejusori.net 2018년 04월 05일 목요일 11:46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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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예비후보.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김광수 예비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서귀포오석학교, 제주등하학교 등 학력 비인정 교육시설을 학력 인정 기관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동려평생학교는 지난달 2일 배움의 기회를 놓친 분에 대해 교육기능을 담당하는 학력인정 기관으로 전환됐다"며 "서귀포오석학교, 제주등하학교 역시 교육기능을 일임하는 학력인정 기관으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도민에 대해 교육기능을 담당하는 시설들은 학력인정 기관으로 인정받는 데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그들의 봉사·노력은 도민 사회에 인정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학교에 다니거나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방법 중 자신에 적합한 과정을 선택해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이에 따라 학력을 인정받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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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2018-04-09 17:04:51    
제주도에 이런 학교도 있었나 ㄷㄷ 검정고시 더블로 볼 필요 없이 학력인정 학교 되면 한방에 해결! 좋습니다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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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 2018-04-05 14:36:06    
배움에 대한 기회균등의 부여, 경제적 어려움이나 개인적 사유로 인해 학령기를 놓쳐버린 분들께는 향학에 대한 열정과 사회적으로 소외됨이 없는 바람직한 정책이라 봅니다.
다양하고 빈틈없는 교육정책을 많이 발굴하고 제시하여 도민들 모두가 공감하고 지지하는 후보가 되길 바랍니다.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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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쌀 2018-04-06 17:17:17    
가나다라님 말씀에 동감하고있어요. 배워야 발전이 있으니 기회가 주어져야 맞다고 생각합니당
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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