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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측근 3명 사의...지방선거 채비 본격화

박성우 기자 pio@jejusori.net 2018년 04월 05일 목요일 17:35   0면
6.13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 출마가 확실시 되는 이석문 교육감이 재선 도전을 위한 채비를 본격화 한다.

5일 제주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 교육감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던 이경언 대외협력관, 강동호 교육정책비서, 이정원 대변인 등 3명이 오는 9일자로 사직한다. 이미 이 교육감에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이들은 지난달 사직, 운신의 폭을 넓히려 했지만, 4.3국가추념일이라는 중대 행사를 앞두고 '선거 행보'로 비쳐지는 것을 꺼려한 이 교육감의 의중에 따라 시기를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사직 후 제주시 연동 연북로 인근에 선거사무소를 차리고 선거캠프를 본격 운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 교육감의 출마 선언과 예비후보 등록은 스승의 날 직후인 5월 16일 쯤으로 점쳐진다.

제주도교육감 선거는 현역인 이 교육감과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을 지낸 김광수 예비후보 간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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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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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2018-04-07 14:39:52    
네거티브 말고 정책으로-.
제주의 소리가 선거 알바같은 누리꾼들의 놀이터가 되었네요.
진지하게 제주교육을 고민하는 목소리는 없고-.
118.***.***.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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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도 될 2018-04-06 22:40:45    
없어도 될 사람
또 뽑을건가?
다음에 누가 되었든 저런 자리는 만들지 맙서
3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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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18-04-06 17:38:48    
이렇게 없어도 될 사람들에게 우리의 혈세가 낭비된건가요?
이석문 교육감 진짜 실망이네요!!!
22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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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 2018-04-06 10:58:43    
이석문 교육감 파이팅!ㅋㅋㅋ
223.***.***.225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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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소 2018-04-06 01:22:44    
첫차는 기본적인 법리적인 형량도, 항고심 절차도, 막차도 모르는가 봐.
상대후보가 미워도 사실을 정확하게 알려야 돼요. 그럼, 다음 팩트는 첫차를 대신해서 도민들께 알려드립죠.
" 당시 이석문 교육감후보 아들은 초등학교 현직교사 신분으로 2014년12월부터 14차례에 걸쳐 사전선거운동을 혐의로 재판받고 공직선거법 위반한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도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첫차씨! 왜 요 내용은 쏙 빠졌을까? 그냥 뭉쓰면 된다는 행태가 부끄럽지도 않소?
제발 당당한 정책선거로 가즈아~ 이게 도민들의 바람임을 알고 깨끗해집시다.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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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2018-04-06 02:48:40    
"첫차"님! 답글 요청합니다.(2017.8.4)
이석문 교육감 아들 ‘솜방망이’ 처분(불문경고)논란으로 당시 감사위에 따르면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원징계 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 받은 이석문 교육감의 아들인 교사 이모(28)씨 징계 심의에서 불문(경고)처분을 내렸음에도 도교육청은 징계처리에 대한 지휘감독도 하지 않았다고 하여 지휘감독에 철저를 기하라고 요구한 바가 있다.
"첫차"님은 아래 사항에 대하여 도민들께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1.아들의 징계를 엄정하게 심의토록 요구해야 할 교육감 (부친)의 처신이 과연 정당한지, 적폐 용인은 아닌지?
2.아들의 위법성은 차치하고 애비로서 일말의 자책이나 양심은 있는지, 과연 교육수장의 자격이 있는지?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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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생 2018-04-06 08:51:02    
광수생각이 시키드냐
11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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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18-04-06 10:58:54    
너무 이러지 마세요. 그러면 다른 김모 후보가 본인 선거법 위반으로 80만원 벌금 맞은 거 더 소문납니다.
5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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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열차 2018-04-06 11:01:03    
벌써 첫차 손님은 퇴실했나 봐.
그러니까 처음부터 아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정책선거를 하는 거예요.
상대후보를 비방하고 네거티브 같은 얄팍한 술수로는 안돼요.
앞으로는 표심을 위한 당당한 정책과 깨끗한 도덕성, 상대방에 대한배려와 댓글의 품격을 갖춥시다.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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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팅이 2018-04-06 12:23:47    
"시민"님은 "첫차"님께서 먼저 네거티브를 해놓고는 살며시 꼬리 내리고 잠수한 걸 모르시나봐.
생존수영 배웠으면 삭제한 글 다시 올려서 공방을 벌이던가 해서 책임을 따져야 되는거 아닙니까?
글에는 인격과 인성이 묻어납니다.
개념없고 생각없는 글은 나쁜 치부 만 드러냅니다.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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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2018-04-05 23:30:44    
이석문 가즈아
이석문 화이팅!
117.***.***.64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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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생 2018-04-05 23:52:04    
실명적시는 명예훼손, 범죄입니다.
범죄는 교직원이라는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동인것은 아시죠?
또한 지난번 교육행정에서 벌어진 횡령사건에 분노한 도민들이 많다는걸 아시려나?
11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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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측근들~~ 2018-04-05 21:58:50    
다~망해불라~~~!!!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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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생 2018-04-05 23:56:27    
논리가 빈약하니 댓글에서 무식이 철철 넘쳐납니다. 당신이나 본인을 돌아보세요.
너나 잘하시라는 말입니다.
11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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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 2018-04-05 21:44:27    
이석문 화이팅!!
1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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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화산 2018-04-05 21:07:05    
그럼 이번 교육감 선거는 도덕성 대 비도덕성,
윤리성 대 비윤리성 대결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몰염치의 극치가 어디까지인지를 보여주겠다는 건지요?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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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2018-04-05 20:08:52    
친인척 호텔에 교사 연수회 몰아주는 일을 아랫사람들이 하는 일이라 몰랐다는 분이,

무슨 염치로 교육감선거에 또 나오십니까? 저라면 부끄러워서 조용히 지냅니다
2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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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04-05 22:56:33    
괸당 좀 챙겨줘사주기 ㅋㅋㅋ 니 얼마나 청렴하니 국회의원 함나와라 탈탈 털어주마
11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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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생 2018-04-05 23:54:43    
ㅋㅋ 웃긴다 웃겨. 정저지와. 좌정관천이라는 단어는 아세요? 세상을 좀 곧고 선하게 보세요.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입니다.
11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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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돌 2018-04-05 19:09:12    
빨갱이
1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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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04-05 22:53:51    
간첩신고는 113 머가리가 70년대 ㅋㅋ
11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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