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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귀농·귀촌인 마을 정보 공유 공간 조성"

문경수 인턴기자 moonks@jejusori.net 2018년 04월 12일 목요일 13:05   0면
송영훈.JPG
▲ 송영훈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선거(서귀포시 남원읍)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송영훈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관내 귀농·귀촌인에게 마을 정보공유 공간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송 예비후보는 11일 귀농·귀촌인 연합회 남원읍지회를 방문해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그는 "귀농·귀촌인은 지역민들과 동질감을 느끼고 있다"며 "그들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적응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어울림 센터'를 건립해 남원읍에 정착하려는 귀농·귀촌인 뿐만 아니라 해외 이주민들에게 지역에 필요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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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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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2018-04-14 05:43:37    
부칠 없는 일이다. 귀농귀촌인 중에서 특정인이 공간을 독차지하고 있을 것이며 무엇보다 공간이 생기면 운영은 무엇으로 할 것인가?
1.공간 달라
2.운영비 달라
3.인건비 달라
4.사업비 달라

오히려 귀농귀촌인들도 마을사람 이기에 마을일에 적극. 동참시키고 차별이있다면 인식개선을 통해 마을사람으로 참여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1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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