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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용 "타이벡 보조기간 3년에서 2년으로 단축"

이동건 기자 dg@jejusori.net 2018년 05월 14일 월요일 14:14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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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용 예비후보.
제주도의원(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주용 예비후보가 농가 지원 확대를 통한 고품질 감귤 생산을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내고 “고당도 감귤생산에 도움되는 타이벡 보조사업이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다만, 보조 기간이 3년으로 고정됐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타이벡은 2년 정도 사용하다 3년째부터 훼손 등으로 문제가 발생한다. 보조사업 주기를 2년으로 단축하겠다. 또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 보급을 확대하겠다. 고당도 감귤 생산을 위해 농가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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