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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인, 5대 공약 발표 "감귤 주산지 위상 강화"

문경수 인턴기자 moonks@jejusori.net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09:38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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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창인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선거(서귀포시 남원읍)에 도전하는 무소속 양창인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내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5대 핵심 공약은 △감귤 주산지 남원읍의 위상과 경쟁력 제고 △농산물 가격 안정관리제 도입 △해상물류비 지원 △가공용 감귤 수매단가 인상 △여성·고령 농가 지원 등이다. 

그는 “0세부터 100세까지 평등한 복지 지원을 하겠다”며 “안심 돌봄센터 조성, 장애인시설 장기적 비전제시, 백세 인생을 위한 노인 복지 지원 방향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원읍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하겠다. 신흥리에서 하례리까지 지리적, 역사적 자료를 발굴하고 관광 자원을 활용해 관광벨트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 4.3특별법 개정에 앞장서 희생자 유가족에 대한 명예회복과 보상에 최선을 다하고 4.3 홍보위원으로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함께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남조로 조기 확장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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