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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만 "도남 남북도로 전선 지중화, 보행환경 개선"

문경수 인턴기자 moonks@jejusori.net 2018년 05월 16일 수요일 14:13   0면
김명만.JPG
▲ 김명만 예비후보.
제주도의원 선거(제주시 이도2동 을)에 도전하는 무소속 김명만 예비후보는 16일 도남오거리 중심 남북도로 전선지중화 사업을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신성로 전선지중화사업에 이어 도남오거리 중심 남북도로와 학사로에도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겠다.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상권활성화 공약과 연계해 고산동산-도남오거리-종합운동장구간에 대한 전선지중화 사업을 마무리 했다. 이제 남북도로도 지중화 사업을 추진해 쾌적한 가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형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맞물려 사업이 추진된다면 도로변 불법 주차에 따른 불편도 해소할 수 있다.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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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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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후보 2018-05-16 15:38:17    
강성민후보가 예산은 많이 챙길것 같은데~~~
국회의원 보좌관, 도의회 자문의원도 하고 해서
예산은 두배로 더 가져온다
강성민후보 화이팅!!!
1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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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8-05-19 10:30:36    
단지 보좌관 출신이어서?
그런 관점이면 3선 도의원이 훨씬 유리하지.
내가 본 강성민은 인간관계 맺는걸 힘들어해보여서..과연..
2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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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2018-05-16 14:59:29    
음주운전 전용도로나 신설하라
1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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