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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상권 살리는 ‘미다스의 손’ 비결은?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2018년 05월 28일 월요일 14:37   0면
2018 JDC대학생아카데미 열한 번째 강의, 5월 29일 오후 2시...이랑주 이사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주최하고 제주대학교와 <제주의소리>가 공동주관하는 'JDC 대학생아카데미' 2018학년도 1학기 열한 번째 강의가 5월 29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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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랑주 이사장. 제공=이랑주. ⓒ제주의소리
이날 강의는 이랑주 한국VMD협동조합 이사장이 강사로 나선다.

이 이사장은 대형 프랜차이즈부터 전통시장 작은 점포까지 변화시키는 ‘미다스의 손’으로 불린다. 한국 최초의 비주얼 머천다이징 박사로서 1993년부터 13년 동안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랜드 등에서 근무해왔다. 이후 이랑주VMD 연구소를 설립하고 현재 한국VMD협동조합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이사장의 전문 분야는 디자인이다. 시장 생선가게, 마트 과일부스, 서점 등 딱히 특별해 보이지 않는 공간도 그의 손이 거치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자신을 ‘진정으로 좋은 물건을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와 닿게 하는 가치 연출 전문가’라고 소개한다.

이 이사장은 이번 JDC대학생아카데미에서 ‘모험하지 않으면 기회는 없다!’는 주제로 본인이 미다스의 손으로 알려지게 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디자인이 단순한 시각적 효과가 아니라 경영 전략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실제 사례들로 보여준다.

JDC 대학생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마다 열리며 수강생 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청강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에서도 만날 수 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JDCAcademy )에 강연일정과 강사소개, 그리고 강연내용 등을 상세히 담고 있다. 스마트폰 팟캐스트로도 즐길 수 있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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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04:05:12    
현대~롯데서 뭘 해신고.....
22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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