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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국, 총력유세 "주민만 바라보며 지역민원 해결"

문경수 인턴기자 moonks@jejusori.net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10:06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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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황국 후보.
제주도의원 선거(제주시 용담동)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김황국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오후 7시 용담로터리에서 총력유세를 갖고 막판 표심 구애에 나선다. 

김 후보는 “중앙정치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용담주민만을 바라보며 지역민원을 해결하는 후보, 당과 궨당을 넘어 역사를 알고 시대정신을 알고 동네의 문제점과 해결법을 알고 있는 후보, 김황국을 선택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지역의 속살을 들여다보고 지역 현안에 대해 진정 힘이 되는 후보를 선택해야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며 “용담동의 안전을 더 굳건하게 다지고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의정활동 경험이 풍부한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지역예산을 끌어올 수 있는 능력있는 도의원이 필요하다”며 재선의지를 밝혔다.

또한 “재선의원이 되면 △안전시설 보강 △방음도서관 건립 △다목적 문화센터 연내 착공 △공항소음피해 지원 위한 공항소음피해주민지원센터 설립 △노후경로당 재건축 및 건축 주진 △서문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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