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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식 "로얄호텔 앞 공영주차빌딩 건립, 주차난 해소"

문경수 인턴기자 moonks@jejusori.net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11:41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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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영식 후보.
제주도의원 선거(제주시 연동 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제주 대형 공영 주차빌딩 건립을 공약했다. 

양 후보는 “연동은 상업시설에 비해 주차시설이 부족하다. 불법주차로 인해 소상공인,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보행자의 안전, 비상시 긴급 자동차 진입이 크게 위협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로얄호텔 앞 공영 주차장은 당초 미래를 위한 예측을 통해 만들어져야 했다. 반드시 해당 부지에 대형 주차빌딩을 만들어 주차난을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일본과 같이 10층짜리 대형 주차장을 조성하도록 검토하겠다. 전기자전거와 자전거 주차공간도 마련하겠다”며 “자동차를 주차후 자전거, 전기자전거를 통해 일대 상가와 비즈니스 업무를 처리하도록 녹색바람을 일으켜 연동을 저탄소 녹색지역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양 후보는 “연동지역에 주차장 부지를 확보해 주차빌딩 시범지역으로 만들어 차량, 사람, 자전거가 융합돼 연동 일대를 녹색지역으로 만들도록 하겠다. 주민, 행정, 도의회가 소통하고 머리를 맞대겠다”면서 “이와 함께 주민과 학부모, 교육청 등과 소통해 신제주초등학교나 중앙중학교 중 한 곳에 지하주차장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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