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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도정 견제, 주민 소통, 살맛나는 동네"

문경수 인턴기자 moonks@jejusori.net 2018년 06월 12일 화요일 12:00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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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현 후보.
제주도의원 선거(제주시 일도2동 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희현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유권자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을 한 지 벌써 61일이 됐다. ‘친구처럼, 이웃처럼’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주민을 한 분 한 분 만나 그들의 삶을 살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도정의 잘못된 정책을 견제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제주지방자치의 기본을 바로 세우겠다. 동민 여러분의 신뢰와 지원으로 8년간 지역의 숙원 사업을 해결했다”며 “살맛나는 일도2동을 향해 더 열심히 뛸 것을 약속드린다”며 거듭 호소했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동관성당 앞 공영주차장 복층화 △신천지아파트 도로변 일부 주차면 140대 확보 △순복음교회 부근 경로당 신설 △노인 일자리 확대 △전선지중화 사업 △학교 앞 교통 안전 시설 확대 △어린이집 공기청정기 보급 사업 확대 △버스 노선 확대 개편 △주민원탁회의 정례화를 통한 주민자치 실현 △장애인 건강권 보장 위한 주치의 제도 도입 △미설치된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학교 체육관 및 운동장 사용료 전폭 할인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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