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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 ‘52.6 대 47.4’ 이석문 먼저 웃었다

좌용철 기자 ja3038@hanmail.net 2018년 06월 13일 수요일 18:09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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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6시 투표종료와 함께 발표된 제주교육감선거 출구조사 결과. KBS 방송 캡쳐. ⓒ제주의소리
[방송3사 출구조사] 제주도교육감, 이석문 52.6% vs 김광수 47.4%

양자 대결로 예측불허였던 제주도교육감선거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출구조사에서 이석문 후보가 먼저 웃었다.

KBS, MBC, SBS 지상파 방송 3사가 13일 오후 66.13지방선거 투표종료와 동시에 발표한 제주도교육감 선거 출구조사 결과, 이석문 후보가 52.6%로 당선 가능성이 더 높았다. 김광후 후보는 47.4%로 이 후보에 5.2%p 차이로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번 출구조사에는 사전투표 22.24%에 대한 조사는 반영되지 않아 막판 변수로 예상된다.

이번 출구조사는 전국적으로 17개 광역 시·도 투표소 640곳에서 오후 5시까지 투표를 실시한 17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출구조사는 투표를 마치고 나온 매 5번째 투표자를 등간격으로 체계적 추출’(Systematic Sampling)해 실시했다. 이를 위해 조사요원 3200, 감독관 250명이 투입됐다.

지상파 방송 3사는 공동출구조사 협의체 KEP(Korea Election Pool)를 구성해 칸타퍼블릭, 코리아리서치센터, 한국리서치 등 3개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출구조사를 실시했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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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방 2018-06-14 00:53:42    
제주도 선거사상 최고의 명승부가 펼쳐지고 있네요
마지막 승자가 누가 될지
119.***.***.237
삭제
출구조사 ‘52.6 대 47.4’ 이석문 먼저 웃었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