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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무혈입성 김태석 3선, '노형 맹주' 등극

이동건 기자 dg@jejusori.net 2018년 06월 13일 수요일 22:21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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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석 제주도의원 당선자.
제주도의원(제주시 노형동 갑)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태석(63) 후보가 무투표로 3선에 성공했다. 

제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한 김 당선자는 2004년 제주시장 보궐선거, 2006년 지방선거 때 도의원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절치부심한 그는 2010년 양대성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노형 갑(옛 제12선거구) 선거구에서 5명과 혈투를 벌인 끝에 승리했다. 9대 의회 전반기 환경도시위원장을 역임했다. 

2014년 선거에선 6503표(58.5%)를 얻어 고위공직자 출신의 강승화 후보(4606표, 41.5%)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10대 의회에서는 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았다. 

이번에 경쟁자 없이 단독으로 나서 4년 더 의정활동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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