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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서 음란행위 혐의 제주시 공무원 '직위해제'

이동건 기자 dg@jejusori.net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10:18   0면
최근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죄)로 경찰에 붙잡힌 제주시청 소속 6급 공무원 A씨가 직위해제됐다. 

제주시는 지난달 22일 술을 마시고 서울시내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를 지난 7일자로 직위해제했다고 9일 밝혔다.

하지만 A씨는 당시 소변을 봤을 뿐 음란행위는 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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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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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탈 2018-08-10 14:31:44    
법보다 먼저

이사람은 환자입니다.
치료 받아야 합니다.
냉정하게 보면 아주 불쌍한 성도착자에 가까운...
112.***.***.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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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my 2018-08-09 14:50:14    
지금이 어떤 때랑... 공무원이 .....더러운 쌔끼 말이 안나온다
1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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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방뇨 2018-08-09 14:22:53    
더러운 고추.. 반성도 안하고
18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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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것 2018-08-09 12:21:22    
너의 고추도 이젠 직위해제 하여라~
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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