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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제주 연고 16명...이지훈 금메달 도전

김정호 기자 newss@hanmail.net 2018년 08월 26일 일요일 15:22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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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8일부터 9월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2018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제주 연고선수 16명이 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제주 출신은 근대5종 경기 이지훈(제주도청)과 사격 공기권총에 곽정혜(IBK기업은행), 산악 스포츠클라이밍에 이용수(제주관광대) 선수 등 3명이다.

제주도 직장운동경기부 소속은 수영에 문재권(서귀포시청), 문나윤(제주도청), 육상 경보에 최병광(경찰대), 레슬링에 김형주(제주도청), 엄지은(제주도청) 등 모두 5명이다.

제주도와 연고를 맺고 있는 실업팀 소속은 탁구에 양하은(대한항공), 양궁에 한승훈(현대제철), 오진혁, 김종호, 최용희, 홍성호, 김태윤, 정다소미(현대백화점) 등 8명이다.

이중 레슬링 여자 자유형 50㎏급 김형주 선수는 21일 동메달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 야크흐스히무라토바 다울레트비케를 6-0으로 꺾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가장 큰 관심은 제주출신 이지훈 선수다. 이지훈은 3월25일부터 31일까지 미국 LA에서 개최된 월드컵 2차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근데 5종은 펜싱과 승마, 수영, 사격, 육상으로 이뤄진다. 5개 종목을 하루에 모두 치러 최고득점자를 가리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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