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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녹색당, 도의회 의정활동 감시단 운영

좌용철 기자 ja3038@hanmail.net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16:00   0면

행정자치-환경도시위원회 집중 모니터링worst, best 의원 선정 발표 계획

녹색당.jpg
제주녹색당이 제주도의회 의정활동 감시단 운영을 통해 시민정치 영역을 확대한다.

제주녹색당은 제11대 제주도의회의 의정활동을 감시하고 비평하는 시민감시단을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의회 감시단(가칭)은 정례회 의정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의정활동을 살피며 제주도와 도의회를 감시하고, 비판할 계획이다. 일단 9월 한달간 시범 운영한 뒤 활동평가를 거쳐 정식 발족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일반 행정 전반을 소관하고 있는 행정자치위원회와 대규모 개발사업, 환경 문제를 다루는 환경도시위원회가 집중 모니터링 대상이다.

감시단은 의정 상시모니터링 활동과 함께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평가해 worst, best 의원을 발표할 계획이다.

제주녹색당은 감시단 운영은 현실정치의 문턱을 낮추는 등 시민정치의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제주도가 풀뿌리 정치와 시민정치를 기반으로 지방정치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민들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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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해사 2018-09-13 18:12:32    
제주녹색당은 제11대 제주도의회의 의정활동을 감시 하는 시민감시단 상시운영하여주삼
자격도 없으면서 민주당 간판만 달고도 당선된 헐렁 도의원들 수두룩이라
20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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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2018-09-13 12:35:37    
각종 소음 공해와 복잡한 도시 속에서 시민들은 새로운 활력소를 찾기위해
주변에 있는 푸른 공원을 찾아서 각종 스트레스를 풀면서 새로운 활기를 찾는다.

그런 곳이 대부분 그린벨트 지역이다.
우리 주변에 그린벨트 지역이 없다면 그야말로 황막한 사막 도시가 될 뿐이다.

그나마 제주녹색당은 의원도 없지만 제주지역에 그린벨트 역할을 자청하고
나섰는데 적극적으로 응원을 보낸다.

기시린 도새기가 도라맨 도새기 타령한다는 속담이 있는데 , 제주도 행정당국이나
그를 감시견제해야할 도의회도 모두가 盜새기들 뿐이다.

비록 내세울 힘은 부족하겠지만 제주 녹색당은 제주도민의 당으로서 적극적인
시민 활동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기시린 도새기 도라맨 도새기 몽땅 추렴하는 날까지...
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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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해사 2018-09-13 18:13:58    
화이팅 이우다
20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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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돌 2018-09-13 10:45:13    
호썰이시민 신산공원에서 똥꼬축제에서 들락킬거주^^
1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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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18-09-13 10:04:39    
도의원없는 녹색당
10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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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2018-09-13 04:44:16    
니들이 무슨 시민단체니?
의정 감시단을 만들게? ㅎㅎ
도의원을 만들어서 의정에 참여해야지~~

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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