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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관광단지 경영진 원희룡 면담...자본검증 재개

박성우 기자 pio@jejusori.net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22:15   0면
제주 최대 개발사업인 오라관광단지의 자본검증 작업이 재개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오라관광단지 투자사인 중국 화륭그룹 자회사 화륭치업의 가오간 신임 대표이사와 임원진 2명은 지난 11일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면담을 가졌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면담에서 가오간 대표는 화륭치업 회사 소개와 함께 오라관광단지 사업 추진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업 시행사인 JCC도 지난달 자본검증위원회에 보완 서류를 제출한 바 있다.

오라관광단지 사업은 지난해 말 '자본검증위원회'를 출범시킨 이후에 답보 상태에 놓여있었지만, 새롭게 선임된 경영진이 확고한 사업 의지를 보이면서 이르면 다음달께 자본검증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라관광단지는 제주시 오라2동 일대 357만5000여㎡에 제주 최대 규모의 복합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관광호텔 2300실, 휴양콘도 1270실, 명품 빌리지와 같은 상업시설, 생태전시관, 워터파크, 18홀의 골프장 등이 들어선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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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09-13 17:25:23    
인간적으로 중산간 사업은 하지 맙시다. 중산간 사업을 할거면 다른 곳을 찾아 사업을 했으면 합니다.
5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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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2018-09-13 02:20:10    
여기 기사에서 오라단지 추진하는 화륭이 이번에 신화역사 앙회장이 구속된 것과 관련있는 그 화륭이 맞는 건가요?
17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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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2018-09-12 23:38:23    
기자가 생각하는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가 무엇이냐?

표현해라.

니 주관적 표현을 독자들에게 각인하지 말라.

구체적 사실을 나열하고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어라.

나중에 니 주관적 표현을 해명하지 말어라.
1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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