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제주 리모델링 업자 사기 의혹 고소장 연이어 접수

김정호 기자 newss@hanmail.net 2018년 11월 07일 수요일 17:55   0면
제주도내 한 리모델링 업자가 공사대금을 받고 잠적했다는 신고가 연이어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A씨 등 4명은 최근 제주동부경찰서를 찾아 사기 혐의로 리모델링 업체 대표 B씨를 고소했다.

이들은 고소장에서 B씨가 단독주택과 농가주택 등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면서 중도금을 받고 공사는 마치지 않은 채 잠적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알려진 피해자는 8명 안팎으로 피해액만 2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뢰자들의 문의가 이어지자 B씨는 10월 중순부터 주변인과의 연락을 끓고 잠적한 상태다.
 
경찰은 조만간 고소인들을 상대로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B씨도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사실 관계를 조사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토박이 2018-11-08 11:14:54    
약자의 편에서서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으로 피해 고통을받는 고충처리 기관의 필요하다 봅니다 에를들어 건축시 건축허가 부서는 인허가 문제만 없으면 된다하여 건축주 시행사와 피해자간 중립을 지켜야한다며 뒷손끼고 있을께 아니라 나서서 해결점을 찿아나설여 하지않코 자료챙겨 민사로 해결보라할께아니라 변호사비랑 약자가 쉬운게 아니잖아요 아니면 약자를위한 무료변호를 도에서 두도록 하는것도 바램입니다
39.***.***.161
삭제
제주 리모델링 업자 사기 의혹 고소장 연이어 접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