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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서 간호사 농락-의사 멱살 잡은 60대 징역형

김정호 기자 newss@hanmail.net 2018년 11월 08일 목요일 11:42   0면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한정석 부장판사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모(61)씨에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이씨는 1월2일 오전 2시쯤 길에서 넘어져 입술과 머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119구급대에 의해 제주시내 종합병원으로 옮겨졌다.

응급실에서 이씨는 바지를 벗어 여성 간호사를 놀리고 응급의학과 의사를 향해 삿대질을 하며 멱살을 잡는 등 행패를 부렸다.

재판부는 “응급의료종사자의 업무를 방해할 경우 다른 응급환자들의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다”며 “다만 반성하고 벌금형을 초과해 처벌 받은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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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푼이 2018-11-09 15:21:07    
농락이 아니고 개+++ 욕설이겠지
농락의 뜻 남을 교묘한 꾀로 휘잡아서 제 마음대로 놀리거나 이용함
1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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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맞아 2018-11-09 11:36:34    
농락이 무슨뜻인지 알고 쓰나????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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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2018-11-09 02:13:51    
아픈사람 다친사람 치료해주는 사람들이 무슨죄인가요ㅡㅡ? 바지는 뭐한다고 벗어서ㅡㅡ? 참 어이없네 나이를 거꾸로 드셧네
제발 이런 일.. 사소하게 생각하지말고 크게 벌금내게 하든가!! 아휴.. 답답합니다
1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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