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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영업기계였다"...사각지대 방치된 공부방 乙의 '오열'

박성우 기자 pio@jejusori.net 2018년 11월 08일 목요일 14:56   0면
P공부방 전직 교사들, 매출강요-폭언-인권침해 등 의혹 제기..."내 자신이 수치스러웠다"

유명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제주지역의 프랜차이즈 P공부방의 '갑질' 의혹에 대해 생생한 증언이 쏟아졌다. 전직 P공부방 교사들은 매출강요와 폭언 등을 일삼아 온 공부방 간부들의 백태를 폭로하며 오열했다.

P공부방 정상화를 위한 교사모임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8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피해교사 증언대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P공부방과 계약했던 4명의 교사들이 직접 참석해 각자의 피해 사례를 털어놨다.

교사에게 영업실적을 채우라고 강요하는 것은 물론, 목표량을 채우지 못했을 경우 폭언에 벌금까지 물렸다는 것이 이들의 공통된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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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제주본부와 P공부방 정상화를 위한 교사모임이 8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제주의소리
◇ "특정인 배 불리기 위해 불필요한 도서 강매...본사도 한통속"

지난해 1월 계약했다가 채 10개월도 지나지 않아 P공부방을 뛰쳐나왔다는 A씨.

A씨는 "계약 전 알게된 퇴직 교사로부터 입사 만류를 받기도 했지만, 소박한 꿈을 갖고 위탁 계약을 했다. 하지만 그 선택은 작년 한 해를 커다란 절망감으로 보내게 만들었다"고 했다. 그는 "이 회사는 마치 사이비종교처럼 입사 후 본인이 직접 경험해보기 전까지는 외부에서는 절대 어떤 갑질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는 곳"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가장 큰 갑질로 교사들에 대한 매출강요와 상품 강매 문제를 꼽았다.

그는 "본사의 규정도 아닌데 유독 제주에서만 위탁계약 전 250만원에서 3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강매한다. 구매동의서까지 받아가며 판매를 한다"며 "하지만 일하다보면 대부분 불필요한 전집 도서로, 그제서야 제주지점이 매출을 올리기 위해, 특정인의 배를 불리기 위해 불필요한 도서를 강매했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고 주장했다.

A씨는 "매년 8월에 본사에서 상무가 내려오는데 제주지점 방문전에 교사 개인별로 매출목표를 부여한다"며 "저는 작년 8월 100만원의 매출 목표를 할당받았고, 나름 노력했지만 35만원 정도 부족하게 됐다. 그러자 그때부터 밤 10시에 매일 사무실로 불러 '어떻게 목표를 달성하겠느냐'고 따져 물었다. 종국에는 제게 제안한 것이 36만원 상당의 신간 전집에 대한 강매였고, 본인이 모집한 초등회원의 한 달 치 비용을 대납하라고 요구했다"고 했다.

그는 "처음 당하는 일이었지만 생계를 잇기 위해 끝내 수용하고 말았다. 몹시 분하고 치욕적이었으며 잘못된 일임을 알고 있었음에도 당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 수치심까지 느꼈다. 동시에 이 회사가 문제가 심각한 곳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다"고 감정이 북받친 듯 한참을 울먹였다.

또 그는 공부방 책임자가 내부 여론을 통제함은 물론 심지어 감찰까지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첫 강매를 당한 순간 답답했지만 딱히 말할 곳도 없었다. 평소 친하게 지낸 다른 교사와 얘기를 나눴다. 심각한 욕설을 한 것도 아니고 보통 사석에서 나누는 푸념 섞인 하소연 정도였다"며 "그런데, 평소 지점에 대해 욕하는 교사가 있는지 감시한 지점 관계자는 교사들을 끊임없이 압박해 저와 나눴던 대화를 강제로 열람하게 했고, 눈 밖에 난 저에게 하루 아침에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말했다.

A씨는 "당시에는 회사에 출근하면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고 아무도 인사를 받아주지 않았다. 직장내 왕따를 경험했다"며 "일방적으로 계약해지 통보를 한 과정만 봐도 본사와 제주지점 책임자의 갑질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지 않나. 이후 일방적이고 부당한 계약해지에 대해 본사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본사는 말도 안되는 소설을 써서 보고한 제주지점의 편을 들어줬다. 그제서야 본사도 한통속이고 갑질을 묵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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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지난달 16일 오전 P공부방 제주지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제주의소리
◇ "목표량 압박에 '가짜회원' 불어나...사채까지"

B씨는 지난 2013년부터 5년간 P공부방을 운영했지만 참다 못해 계약을 해지했고, 현재 절차를 진행중에 있다.

B씨는 "입사 시 정확한 업무를 안내받지 못한 상태에서 300만원 상당의 도서비를 계약했다. 갑을관계에 놓일 것이란 생각을 못하고 4박5일간의 신입교육을 받았다"며 "이후 위탁계약서에도 없는 출근을 강요하고 벌금 1만원, 지각시 3000원, 아이가 아파 병원가면 '갔다 온 증거를 보내라', 제사라고 빠진다면 '제사라는 증거를 보내라', 아파서 결근하면 '진단서를 내라'는 등 강요에 시달렸다"고 말했다.

그는 "공부방 지도교사는 개별적인 개인사업자임에도 불구하고 출근의 자유가 없었다. 조회시간 교육은 교사에게 필요한 교육이 아닌 이사의 연설을 시작으로 고소득, 영업방법, 신규회원 강요 등 영업사원에게 필요한 교육을 받는다"고 주장했다.

특히 B씨는 매출 달성 요구에 '가짜회원'을 80명 가량 뒀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월급이 마이너스가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했다. 지점의 간부는 매일 '돈 어떻게 됐냐'고 B씨를 압박했고, 대출에 사채까지 빌려 회비를 충당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B씨는 "신규모집 강요는 말할 것도 없다. 회원이 그만두는 것을 무조건 채워넣어야 한다"며 "어떻게 매달 회원이 모집될 수 있겠나. 그럼에도 무조건 회원을 채워넣어야 한다. 채워지지 않을 경우 재교육을 받게 되는데, 그 모멸감과 수치심이 상당하다"고 끔찍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 "계약해지 후에도 괴롭힘...공부방 앞까지 와 영업방해 피켓시위"

C씨는 계약해지 이후에도 지속적인 괴롭힘에 시달려야 했다고 주장했다.

C씨는 "무리한 영업 요구에 세 차례나 퇴사 의사를 밝혔지만 그 때마다 심리적 약점을 잡아 갈등을 유발하게 만들고, 다시 '열심히 다녀야 한다'는 내용의 확약서를 내밀었다. 조회가 끝난 오전 11시부터 2시간 가량 이사실에서 감금식으로 나가지 못하게 해 사인을 강제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이후 지속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당했고 다시 퇴사 요구를 했지만, 그때는 확약서를 근거로 '말 바꾸는 사람',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말로 선동했다"고 했다.

C씨는 "지난해 1월 공부방 임대계약 해지하자고 해서 퇴사를 했다. 퇴사 이후에 인수인계 했던 회원으로부터 연락이 왔고, 퇴사 후 공부방 운영을 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공부방을 그 자리가 아닌 다른 자리로 옮기면 가능하다고 해서 알아보게 됐다"며 "이후 P공부방 관계자들은 지도교사를 대동해 오픈도 하지 않은 제 공부방 앞에서 시위를 하기 시작했다"고 폭로했다.

사진을 보면 C씨의 공부방 앞에 6~7명의 얼굴을 가린 이들이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장면이 나온다. 엄연히 영업방해가 될 수 있는 사안이다.

C씨에 따르면 심지어 P공부방 관계자들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이 같은 유언비어를 퍼뜨렸고, C씨는 학생들로부터 '선생님 돈 떼먹고 도망갔다면서요', '선생님 사기꾼이라던데요' 등의 말까지 들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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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공부방 관계자들이 C씨의 공부방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모습. <사진=민주노총 제주본부 제공>
◇ 민주노총 "사각지대 놓였던 공부방 교사들 법률지원...끝까지 파헤치겠다"

이날 증언대회를 공동주최한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직장갑질119를 통해 P공부방과 관련된 제보들이 쏟아졌다. 오픈채팅방이라는 점을 악용해 P공부방의 일부 관계자들은 이 곳에서 이간질을 하는 일까지 벌어졌다"고 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피해 교사들의 경우 법적으로는 계약관계를 가진 일종의 개인사업자여서 노동법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이들이다. 공부방 교사도 노동법상 노동자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있었지만 사실상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있었던 것과 다름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명시되지 않은 갑질 행태나 강제적으로 쓰게되는 확약서, 계약서 등에 대해 추가적인 검토가 이뤄질 것"이라며 "민주노총 내 법률지원팀을 구성해 끝까지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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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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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말 한마디 2018-11-15 14:38:26    
ㅍㄹㄴ 제주지점에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곧바로 부정의씨가 된다. 부정적인 말 하는 사람으로 되는곳.
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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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금 2018-11-15 14:36:31    
그럼 1년 넘게 적립금 안 주었으니.. 위탁 계약서 상 2% 이자까지 다 받으세요~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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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조사 2018-11-15 14:25:58    
위디스크 처럼 검찰이 조사하면 다 나와. ㅍㄹㄴ 비리는 끊이지 않을듯
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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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8-11-15 14:24:49    
월급 못 받았으면 노동청 신고? 개인사업자라 노동청 신고 도 못한다는걸 ㅍㄹㄴ 은 이용하는거. 그럼 법으로 하셔야ㅠ할듯~ 민사로 1년 넘게 못 받은 월급 받으셔야ㅠ할것 같네요.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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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ㄹㄹㄹ 2018-11-15 14:27:34    
그분은 제주시에서 서귀포로 이사갔다는데 왜 월급을 1년 넘게 안줘요?? 미납회비도 없다는데..
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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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ㅊㅊ 2018-11-15 14:29:32    
괴심죄??? 이사가기 하루전에 ㅍㄹㄴ ㅇㅅ님한테 소리질러서? 마지막 수업 끝나기 30분전에 ㅇㅅ님하고 ㅊㅈ님하고 찾아와서 화나서 소리질렀더니 9월 10월달 급여정지 요청을 본사에 했다고 하네요. 그걸 정지요청울 받아 드린 본사나 화냈다고 월급 정지 지시한 ㅇㅅ 나.. 똑같음
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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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지르면 월급 정지? 2018-11-15 14:32:29    
아.. ㅇㅅ님한테 소리지르면 월급 정지 당하는 구나.. 그래서 1년 넘게 못 받았구나.. 민사재판하세요. 더 기다리실거?
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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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2018-11-15 14:33:07    
ㅍㄹㄴ 누구것? ㅇㅅ님한테 소리지르면 월급 정지 되고 안 주는곳?? 그럼 ㅍㄹㄴ은 누구것??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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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11-15 14:33:42    
그렇게 마지막 수업 끝나기 30분이나 남기고 거긴 왜 찾아가???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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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8-11-15 14:34:37    
개인적으로 구입한 물품들 인수인계하라고 했다는데요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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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2018-11-15 14:23:14    
작년 9월 10월 월급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입금 못받았다고함.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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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11-15 10:38:58    
개인사업자아서 노동법은 어렵다 하지만 ㅍㄹㄴ 에서는 선생님들을 직원처럼 일 시킨다.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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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2018-11-14 13:38:25    
이킁이킁 벌받아요~
천벌 받을꺼예요~
진짜 나쁜 사람들~
21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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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ㄹ 2018-11-12 15:09:48    
갑질도 법으로 민사 형사 성립되죠?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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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눈 2018-11-12 10:41:40    
이섬에 이나라에 갑질자들 단번에 냉졍히 정리해야 희망의 있씁니다 도국민과 영원히 격리시켜야 합니다
3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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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1-12 10:01:29    
2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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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맘 2018-11-09 19:30:40    
열심히 살아보려고하는 사람들 마음을 돈으로밖에 취급을 하지않으니 너무 슬픈 현실이네요ㅠ 왜 아직도 케케묵은 옛날방식이 판을치는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하는데 돈좀있다고 직위가 높다고 갑질도 가지가지 하시네요 문제가 있는부분은 철저하게 조사를해서 억울한일 없도록 밝혀졌으면합니다
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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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인데 2018-11-10 23:51:12    
21세기에 아직도 이런게 있구나...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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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1-09 14:16:30    
푸르넷이라는 공부방 문제가 많은데 같네요.
선생님들도 고생이 많네요~

이런내용은 피해자끼리 언론을 통해서 알리면 좋은걸 민주노총이 나서니 공감이 확 떨어지는건 뭔지
17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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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입니다 2018-11-09 20:16:46    
제가 제보자입니다
아무도 도와주려 안하더라구요ㅜ

한분은 혼자서 뉴스에 제보했는데. 연락이 없었다하더라구요!

법률공단.공정위 다 도움요청해도 안되더라구요!

딱 한군데 제 이야기를 들어주신곳이 민주노총이였습니다!
22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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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2018-11-10 16:50:21    
언론에 제보를 많이 했는데도 혼자는 듣는척도 안해주더라구요ᆢ
저희들도 이쪽 저쪽 많이 알아보고 다녔는더 민주노총에서 손을 잡고 있으니 언론에서도 조금반응을 보여서 현재 지금에 이른것입니다
12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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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2018-11-10 23:50:15    
갑질이 너무 많아서 혼자 뉴스에 제보하면 신경안쓰죠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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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조회 2018-11-09 10:31:46    
월요일부터 금요일 매일아침 10시까지
ㅍㄹㄴ 지점으로 출근
매일 마이크 잡는 ㅇㅅ님 조회내용
매출 달성 못한사람들 이름 호명
신규 못한 사람들 이름 호명
휴회내고 신규 못한사람들 호명

이름 호명...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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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호명 2018-11-10 23:51:41    
출석체크인가?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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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 선생님들 2018-11-09 10:29:31    
무엇이 ㅍㄹㄴ 공부방 선생님들을 1년 미만 선생님으로 남게 만들었는가?? 가르치기만 하면 될줄 알았는데 들어가보니 때 되면 매출/금성출판사 책 팔아야하고 그것도 안되면 내 돈으로 구입해서 매출 금액 체워야하고 내 개인 공부방인줄만 알았는데 100% ㅍㄹㄴ ㅇㅅ님 지시 지휘 감독아래서 공부방 운영을 해야하고 불합리적 불공평한 일들을 해야하고 안한다고 하면 부정의 씨 가 되어 퇴사시켜버리고 퇴사후 마이크잡고 부정의씨 라는 설명 쭈욱 하시고~~~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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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얼마나 2018-11-10 23:52:14    
책을 얼마나 팔으라고 했으면 ㅠㅠ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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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 금성출판사 책 구입 2018-11-09 10:25:00    
처음 오픈한 제주지역 선생님들은 300만원 금액의 금성출판사 책을 구입해야합니다.
모두 구입했으나 금성출판사에서 책 판매하면 매출 수당 선생님들한테 주는데...

오픈할때 300만원은 선생님이 구입하고
매출 수당은 누가 가져가는건거요???

제주시만 의무사항인것처럼 강매하던데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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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18-11-10 23:53:40    
20% 할인 받은 금액으로 판매하잖아요
그리고 당연히 책 판매 수당은 누군가는 받겠죠???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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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ㄴ 이라는? 2018-11-09 10:22:04    
퇴사자 선생님에 대해 아이들에게 너의 선생님 도둑이라고 말한 ㅍㄹㄴ ㅇㅅ님...

ㅇㅅ님... 정말 쉽지 않은 발언을 아이들에게 하셨네요...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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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2018-11-10 23:54:16    
선생님을 도둑이라고???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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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금지 2018-11-13 21:55:31    
그만둔 선생님을 지칭하며.조회시간에 80명 선생님들앞에서 쓰레기 같은 여자라고 아무렇치도 않게 말하는 곳이랍니다
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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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2018-11-09 09:16:58    
이게 무슨일인지. 제주에서 이런게 가능한건가요?
이해할 수가 없네요.
개인사업자들인텐데 왜 매출을 강요하는지. 자기가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예전에 주변 지인들도 많이 했었는데, 이랬을 거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꼭 이번기회에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2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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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2018-11-10 23:55:23    
영업사원들 많이 뽑으세요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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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비 2018-11-09 09:10:53    
각 팀당 결근벌금, 지각벌금, 상조비, 등등
한달에 팀비만 최소 10만원 x7팀=70만원
일년에 70만원 x 12=8,400,000원

팀 비는 누구에게? 어디에?

ㅍㄹㄴ ㅇㅅ님 거기서 30년근무?
3억정도 되나요? 3억 팀비로 선생님한테 내기했음

매달 장부공개? 안함.
누구 보관하는고? 모르겠음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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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 2018-11-10 23:56:05    
개인재산 반환 신청하세요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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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개구리세상 2018-11-08 23:15:33    
거기 있을때 항상 느꼈던 것들..
여긴 우물안 개구리.
아침 조회때마다 마이크에 세뇌당하는 느낌.
교사추천 못하면
퇴사할 각오하겠습니다라는 각서에,
교사모집 못할시 벌금 30만원 지불한다 사인에..
내가 일을 못하는구나..
왕년의 모범사원 자존감 무너지는 소리.

난 애들 가르치려고 왔는데
헉소리나는 매출에 교사모집을 왜 하라는건지..
올사람은 올텐데..정도껏 해야지

그만두기도 힘든곳
누구의 몽니가 장난 아닌곳 독한곳
갑질도 그런갑질이 또 없습니다.

남아있는 선생님들~
용기내서 부조리를 외치세요.
그만두기 힘드시죠? 저지르세요.
그순간 편해집니다.
행복을 찾길 바랍니다.
모두가 소중한 분들입니다.
또다른 세상이 있어요~
남아계신 선생님들 화이팅!!
1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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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2018-11-10 23:56:33    
아침마다 소리 지르는 소리 안들어서 좋음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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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아웃 2018-11-08 22:03:58    
ㅇㅅ만 아웃 시키면 됩니다
신규와 증원추천 잘 하면 일 잘하고 조회시간에 ㅇㅅ가 칭찬 하는 최고의 선생님
원생들만 잘 가르치는 교사는 그냥 선생님
이런곳 ㅇㅅ만 아웃시킴 됩니다
1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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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2018-11-10 23:57:07    
선생님은 아이들만 잘 가르치면 되죠.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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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 2018-11-08 20:27:32    
진짜 웃기는건
초등 수업료 97000원에
주5일수업하라는거죠.
본사에서 나눠주는 수첩에
떡하니 주 4일 97000원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제주 p사는 주5일 하라네요.
교사의 노동력 착취죠.
12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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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ㄹ 2018-11-10 23:57:43    
육지는 4일
제주는 5일날 공부?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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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금지 2018-11-08 19:34:59    
도내 전봇대마다 경쟁하듯 전단도배시키고
아침마다 그걸 칭찬하고..
못한 교사 벌금받고
이런저런 이유로 벌금많이 거둬갔죠.
누구 배 채우기위한건지
교사들 아침엔 학교앞 전단배포
하교후 수업
수업후 전봇대돌고
아파트 우편함돌고
다이어트 따로있냐고 그게 다이어트라던
그분 음성 아직 귓가에 맴도네요.
지도교사면 지도교사답게
영업사원 아니라고 당당히
요구하고
권리찾기 바랍니다.
22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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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더러워요 2018-11-10 23:58:53    
전봇대 교사모집으로 더러워 졌어요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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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았다 속았어 2018-11-08 19:32:23    
공부방 오픈때 300만원 금액의 금성출판사 책은 구입해야한다고 강매 하였다.

다른 지역은 최대 100만원정도라고ㅠ하더라
제주특별시라서 그런가?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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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11-10 23:59:26    
제주특별시라?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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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둘수없다 2018-11-08 19:30:28    
대납,매출 등으로 사용한 내 카드값때문에
그만 둘수 없는 선생님들 불쌍해 ㅠㅠ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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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11-11 00:00:04    
카드 내역서 1년동안 쓴것들 뽑아봐요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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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여왕 2018-11-08 19:29:31    
해외여행 6월달
상무님매출 8월달
년도마감 12월달

목표매출 500주면 반은 금성출판사 책 팔고
나머지 못한 250은 내 카드 결제~

일년 내내 카드 돌려막기 힘들다.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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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ㄹ 2018-11-11 00:00:44    
12월달 카드 결제하고 6개월간 갚는다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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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1위 2018-11-08 19:27:17    
전국 푸르넷에서 매출 1등한 제주지점
40억에서 20억은 선생님들 카드~

상금 600만원은 저희들 것입니다.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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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어딨어? 2018-11-08 19:45:58    
그 상금으로 매달 매출 130만 이상 한 교사들 금강제화 상품권 5만원씩 주는데~
이상하게도 수개월동안 안주더니 결국 못받고 퇴사됐네요~
이것도 ㅇㅅ가 관리한다나~ 어쩐다나~~
돈과 관련된건 안 얽힌게 없으니 정말 대단한 분이시라는거 뼈져리게 느끼게요
1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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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금지 2018-11-08 21:38:01    
저도 3장 (3개월분)못받았습니다ㅜ
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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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 내놔 2018-11-08 22:27:04    
나두 못받고 퇴사ᆢ억울하다
5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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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2018-11-08 23:01:39    
그런 것도 있었나요? 전 한번도 못 받음.
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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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11-11 00:01:20    
난 몰랐는데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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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소 오픈 2018-11-08 19:19:39    
어느 교육 회사에서 퇴사후 집 앞에 찾아가서 피켓시위를 하죠???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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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18-11-08 23:04:18    
저도 강제로 집회 2번 갔는데 뭔지는 몰라도 회원 빼돌렸다는 이야기는 분명 들었죠~
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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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ㄹ 2018-11-11 00:02:04    
앞뒤 다 설명 안하고 무조건 빼돌렸다고 설명해서 선생님들끼리도 사실을 은패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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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2018-11-14 13:50:50    
저날 안 갔다가는 조회시간 팀별 순회하시는 ㅇㅅ님의 호명을 듣죠. 출석체크로 인증샷 찍어 ㅇㅅ님께 출석 보고하고...
자발적이 아니라 강제적이였다는게 문젭니다.
피켓 시위의 정당성도 모른채 강제 동원되고, 점심도 못 먹고 교통비는 오롯이 내가 감당했으니...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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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광고 2018-11-08 19:18:12    
무이자 3000만원대출
1시부터 6시수업
200만원에서 250만원 수입보장

무이자 받고 공부방 오픈하면 회사 마음에 안들면 바로 쫒아 버리고

아침 8시부터 학교 앞 전단지 돌리고
아이들 번호 적어서 카톡에 올리라고하고
부모님한테 욕 먹는건 선생님들
아침 시연회 참여 안하면 단톡에서 이름 호명되고 아침조회시간에 ㅇㅅ 님이 마이크 잡고 이름 호명

저녁 전단지 수업 끝나고 동네별로 나누어서 전봇대에 전단지 작업 최소 1시간은 해야함

집에 오면 10시는 훌쩍 넘음


200에서 250만원 수입
여름방학 겨울 방학 아이들 한달 또는 두달 쉬어야 할때 선생님들이 아이들 회비 대신 대납해야합니다.
두달 대납 하면 백만원정도 되지요~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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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2018-11-08 19:55:37    
거기다 설, 추석엔 회원들 선물 안준다고 언젠가부터 마이크잡고 선생님들 급여로 충당하게하고...
올 추석 선물로 돌린 해바라기유에선 발암 물질이 나왔다죠?
1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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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주는 선물... 2018-11-08 23:06:34    
선물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자발적인게 아닌 깅요에 의한 선물~
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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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ㄹㄹ 2018-11-11 00:02:41    
때되면 가져와서 이것저것 단체로 구입해야하고 ㅠㅠ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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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통하는 세상 2018-11-08 19:12:36    
연도 마감 이름 바뀐거 아시죠?
고객사은대잔치~~~
ㅋㅋ
12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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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ㄹ 2018-11-11 00:03:17    
이름만 바꾸고 매출은 그대로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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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소 2018-11-08 19:11:37    
드디어 나오는 군요
진정한 교사들이 승리하길 바랍니다
2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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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ㅎ 2018-11-11 00:03:32    
제주만 그런가??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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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2018-11-08 19:11:22    
현재 위디스크 사건으로 언론이 비난해서 회장이 사과했다는데 선생님들 몰래 녹음 녹취한 자료들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다니는 푸르넷 ㅇㅅ.
이게 현실인가?
누가 그 분을 그 토록 당당하게 만들었는가?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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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11-11 00:04:04    
흠 선생님들이 입 다물고 있어서 지금 터졌음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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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2018-11-08 19:09:17    
100% 지시 지휘 감독아래 일을 했지만 개인 사업자로 등록해서 노동청에서 보호를 받을수없고 제주도에서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전국구 푸르넷 선생님들도 같은 문제를 겪고있다. 제주도만 더 욱 더 강도가 조금 높을뿐.

현재 언론에서 방송되는 갑질의 모든 행위가 이루어 지고 있는 푸르넷 각성하라.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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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00:04:37    
개인사업자인데 왜??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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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금지 2018-11-08 18:58:21    
우리는 공부방선생님이지 영업기계가 아닙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알아야합니다
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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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11-11 00:05:14    
선생님들한테 책 팔라고 하면 가서 누구한테 팔아요?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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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동의합니다 2018-11-08 18:33:08    
소문만들어도 악랄하죠.. 선생님들이 .. 봉인지..

왜 그것에느보내는지 이해가안가는 곳.
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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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ㄹ 2018-11-11 00:06:00    
선생님이 마음에 들어서겠죠. 회사가 어떤곳인지는 모르고 ㅎㅎㅎ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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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선 2018-11-08 17:59:30    
정말 아이들을 볼모로 잡고 인질극 하는거랑 똑같아요.
그시간에 공부방에 있는 상당수 학생들이 맞벌이 자녀들이에요..
정도 많이 쌓이고 신뢰관계도 많이 쌓이는데..
정작 푸르넷은 안그렇죠..
오로지 영업, 휴회 안됨(회원이 그만두는것), 무조건 신규.
신규를 받아도 좋아할 상황이 안되는 겁니다..
담달에 빠지는 회원있으면 채워야 하니까 제주지점에는 모르게
무료수업해줘야 하는거죠...
정말 공부방 하실 분들..그냥 임대방 하나 잡고
그냥 개인공부방으로 하세요..
처음 몇개월이 힘들지..괜찮습니다.
1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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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ㄹ 2018-11-11 00:06:52    
투자한 돈이 아까워서여...그래서 버텼는데 카드값에 점점 ㅍㄹㄴ 으로 명시 되는거는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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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선 2018-11-08 17:55:40    
어떻게 십수년전이랑 바뀐게 없냐..ㅍㄹㄴ!!
이래놓고 전국지점 매출1위라는 타이틀!!
수억연봉의 국장!!
죽어나가는 교사들!
월급 찍힐땐 수백통장,
알고보면 마이너스통장(유령회원)

우리와이프가 여기 다니면서 정말 잘 싸우고 다녔죠..
회원이 그만두겠다는거 왜 내돈으로 메꾸는냐..
본사에서 누가 내려온다는데 매출 보여줘야 한다며
전집 강매...
회원수 많은 교사들은 1천만원어치 할당받는 교사도 있었죠..
..아직까지 이러고 있었군요..
정말 많이도 해먹었네요..

기자님들..여기 정말 끝날때까지 파헤쳐주세요..
공부방 업계에 암적인 존재들이에요.
가맹점주들이 무슨 잘못입니까
한달에 2~300 보장해주고 회원모집도 사무실에서
해준다 해서 창업했는데...
미치는거죠...
1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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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11-11 00:07:47    
십년전에도 그랬으면? 그때도 같은 ㅇㅅ님?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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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서 2018-11-13 22:12:18    
그 당시는 국장이었지요 ㅎ
2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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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2018-11-08 17:19:42    
좁아터진 제주도에서 할짓이 그리 없을꼬 얽히고 섥히고 고여 썪은 제주도 잘못된걸 알면서도 나한테 피해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들
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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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11-11 00:08:11    
곧 소문 다 날듯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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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번일지 2018-11-08 15:46:11    
푸르넷
결국 터졌네
반성하고 시정하라
푸르넷
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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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18-11-08 19:20:50    
다시 되돌아보고 싶지않은 시절..
도서강매- 그만두며 가져올 가치도
없는책을 3백 가까이주고 샀으니
나도 미쳤지..
돌발휴회라나 뭐라나..휴회나면
내돈으로 유령회원 만들며 또
미친짓..
아침저녁 시연회,전단지작업으로
또 미친짓..
이루 헤아리지도 못하겠네요..
제주만의 병폐..
이번기회에 치유 되기를
기원합니다..
4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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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8-11-11 00:08:52    
이제 그만 갑질 그만
211.***.***.53
삭제
"난 영업기계였다"...사각지대 방치된 공부방 乙의 '오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