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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시민단체 "민의 짓밟은 원희룡 퇴진운동 나설것"

박성우 기자 pio@jejusori.net 2018년 12월 05일 수요일 15:37   0면
▲ 5일 오후 제주도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의료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 ⓒ제주의소리
의료영리화저지운동본부, 원 지사 퇴진 투쟁 예고...숙의형공론조사 구상권 청구도 검토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숙의형 공론화조사위원회의 권고를 무시한 채 국내 1호 외국인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개설을 허가한 것과 관련, 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들이 원 지사의 퇴진운동에 나설 것을 공식 선포했다.

도내 30개 노조·단체·정당 등으로 구성된 '의료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원 지사가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녹지국제병원 개설 허가를 발표한 직후인 5일 오후 2시40분 제주도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덕종 의료영리화저지운동본부 공동대표는 "원 지사는 권력을 남용해 철저히 중국 투자그룹인 녹지그룹의 꼭두각시 역할을 했다. 도민들의 생명권을 위협하고 삶을 위협하는 영리병원이 철회될 때까지 투쟁함은 물론, 민주주의를 빗밟은 원희룡 지사 퇴진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영리병원 허가는 제주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인 사안으로, 전국의 국민들과 함께 원 지사의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을 들겠다"며 "14년을 이어온 영리병원 저지 투쟁은 오늘을 기점으로 더욱 강도 높게 진행될 것"이라고 했다.

▲ 5일 오후 제주도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의료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 ⓒ제주의소리
강호진 제주주민자치연대 공동대표는 "오늘은 원희룡이 JDC와 녹지그룹의 부역자가 된 날이다. 우리는 원희룡 퇴진의 첫 날로 삼아 향후 도민들과 함께 원희룡을 뻔뻔한 권좌에서 끌어내릴 수 있도록 끝까지 싸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강 대표는 "원희룡 퇴진 운동은 의료영리화저지운동본부와 관련된 시민단체와 협의를 통해 12월 중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고 대중적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도민운동본부 뿐만 아니라 전국의 단체와 국민들과 함께 원 도정의 잘못된 결정을 널리 알려나가고 국민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여전히 녹지그룹과 미래의료재단과의 계약 관계가 미궁 속이고 부당한 사안이 많아 철저한 규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숙의형민주주의 절차 과정에서 3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됐지만, 원 지사 개인의 판단에 의해 무효화 됐다. 원 지사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변혜진 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 정책기획국장은 "원 지사는 분명 지방선거 이전과 당선 이후에도 제주도민의 의견에 따르겠다고 밝혀왔다. 그런데 이 중요한 발표를 당일날 자기 멋대로 제주도민의 의견을 무시한 채 허가 결정을 내렸다"며 "이것이 민주주의인가. 이것이 한 도의 정책을 책임지는 도지사가 할 일인가. 절대로 묵과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변 국장은 "원 지사가 꿈 꾼 것은 제주도지사를 넘어 중앙무대로 자신의 권력을 넓혀나가고 싶었겠지만 이렇게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정치인이 어떻게 중앙 정치인으로 진출할 수 있겠나"라며 "원 지사는 정치인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다. 오늘 이후 전국의 시민단체가 원 지사 퇴진 운동에 몰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 5일 오후 제주도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의료영리화저지와 의료공공성강화를 위한 제주도민운동본부'. ⓒ제주의소리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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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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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2018-12-07 12:15:23    
지극히 현실적으로 생각할때... 녹지는 병원 개원에 대한 열의가 식었다고 보이고... 도민의 반대의견이 많다는걸 이용해서... 승인이 불허 되길 바라며 보상금 소송을 계획하고 있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원지사는 조건부 승인이라는 현실적인 카드를 꺼내들며 녹지와의 소송에 대비했을거라고 보여지고... 시민단체의 반대운동과 원지사 퇴진 주장은 오히려 원지사 입장에서는 반가울지 모릅니다..녹지측의 병원 개원을 하지 않고 소송으로 갈때... 정치적 책임을 떠안으면서도 우리는 승인 해줬다고 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기기 때문이죠... 만약에 이게 다 원지사측의 고도의 전략에서 나왔다면.. 머리 좋다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을듯 하네요~어찌 됐든..제주도민의 이익볼건 없는 싸움입니다..피해는 어차피 도민에게 돌아옵니다.
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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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대한민국 2018-12-07 21:42:16    
피해가오든안오든 간에 옳다면 도민한사람한사람이 올바름을향해 간다면 그것보다 의미있는것이 있을까요 다음포털 기사 매우 관심있게보고있고 어떻게 하면 도울수있을까 고심하지만 마음만 보내는 사람으로서 이번 일을 어쩌다일어나는하나의 사건으로만 치부않길 바랄뿐입니다 녹지병원측은 국내외 모두 진료로 알고있더군요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으며 누가 사욕을위해 이일을이렇게 까지 만들어 가고있는지 밝혀지겠지요
저는정치인도어느정당을지지하거나 소이 말하는 사회적 권력을 쥐고 있지 않으나 제주가 소소하지만 그아름다움을 지켜가길 진심으로 기원하는 사람입니다 제주도민의 제주를 후대에 부끄럽지않게 존속케관심과 자신의 목소리를 내야하며 협력이 반드시필요합니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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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2018-12-07 00:20:37    
막상 지들이 아프면 제일 먼저 녹지병원 찾아간다에 한 표!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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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6 13:41:38    
모든 제주도의 민심이 영리병원 반대가 아니라는것을 알아라..
4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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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 2018-12-07 10:39:40    
제주도민 모두는 당연히 아니겠죠(홍익이 뭔지 이해타산 따지는 사람들은 ... ) 하지만 숙의형 공론조사 결과가 영리병원 반대가 더 많았고, 도지사가 그 뜻을 따르겠다고 말해놓고 뒤집었다는게 더 웃기죠. 돈을 3억씩이나 들이며 왜 한건데?
2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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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18-12-06 12:49:21    
영리병원은 절대안되지 우리나라 의료복지가 얼마나 잘되있는데 서로경쟁시키는게 아니라 서로답합해서
의료비가 올라가는 꼴이다. 절대반대다. 미국이 먼저 시행햇다가 지금 미국에서 엠뷸런스 부르는것만 50

만원이고 닝거맞는게 250만원이다. 미국이 지금와서 제도 바꾸기엔 너무 늦어서 고치지 못하는거지

실패한 정책중하나인데 영리병원을 하는이유가 뭐지? 우리나라 의료복지 세계제일 수준인데
119.***.***.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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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6 13:44:00    
ㅉㅉ
이 인간은 자본금과 자본 구분도 못하더니 또 헛소리네.

미국과 한국을 같이 비교하는건 뭐냐?
애초 미국은 하이예크, 아인랜드,프리더만의 신자유주의의 노선을 택한 나라다
개인의 자유를 공공의 복리보다 우선하는것이단 말이다.
그런데 한국은 반대다.
공공의 복리를 위해선 개인의 자유가 제한당할 수 있다고 하는 나라다.
미국은 애시당초 개인이 알아서 의료보험, 연금을 책임지고 빈곤층은 메디케어,메디케이드를 제공하는것이다.
4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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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2018-12-06 10:37:56    
영리병원으로 의료관광 많이오고 제주의 젊은 일자리
늘어나는데 왜들난리인지?
제주청년 몇프로 의무채용하든지 좀 건설적인 부분에
농성들하세요 농성하시는분들 무슨 제주시민 대표라도
되시나요?
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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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18-12-06 11:19:53    
헤롱이 똥꼬나 쪽~쪽~빨면서 사세요
헤롱이 똥꼬는 꿀,떨어지지요ㅋ
22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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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 2018-12-06 11:49:16    
영리병원에 대해 공부좀 헙써게...
눈앞의 작은 일자리때문에 우리 삶에 큰영향을 줄 공공의료를 잃는다면 어쩌겠나요?
나중에 돈어성 병원못가는일이 생기면 그때는 후회해도 늦습니다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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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신 2018-12-06 12:22:42    
빙신 너나 빨아라
2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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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18-12-06 15:28:52    
빙신아~~~
입으로 똥싸지 말고요 ^^
쯔~쯔~
병이다
지랄염병이라고 ^^
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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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초리 2018-12-06 10:11:24    
제주도의 영원한갑-원희룡
영리한 헤롱 헤롱~~
공론화조사위의 결정은 축산폐수와 함께 지하로
불법 무단배출. 햇는가벼??
난민허묭-
곶자왈 파괴하며 대규모 리조트허묭-
불법 외국인노동자 체류묵인
아름다운 비자림로 파괴허용
영리병원 허용
아~~~
원,없이 살고싶다
22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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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2018-12-06 09:36:06    
웃기네. 그동안은 옛날에 데모했던 동지라고 엄청 쉴드치고 다니더니 뒷통수 한번 맞았다고 퇴진? ㅋㅋㅋ 니들도 같이 퇴진해라. 원희룡 같은 쓰레기 뽑아준 도민들부터 먼저 참회하고
11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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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18-12-06 08:56:30    
그래서 뭐 영리병원 나는 찬성
21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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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2018-12-06 12:23:56    
대찬성
2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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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들이 많으십니다 2018-12-06 08:33:20    
그런데 어쩌나

관심없는데 ㅎ
17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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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018-12-06 07:03:41    
왜 매일 같은 얼굴들만 나오냐?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만 외치려고,
여기저기 쫒아 뎅기면서 시끄럽게만 하는 인간들.
오늘 부터 니네 몇명 집에 가만히 앉아 있어봐...
조용할 껄~~~대체 누가 반대하고 누가 찬성 한다고.
법으로 되면 되는거고, 안되면 안되는 거지.
22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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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018-12-06 09:24:48    
데모하는데 가보면
항상 같은 얼굴이야
수염기른 노인은 안보이네
제주도 큰 사회악이지
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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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2018-12-06 11:51:22    
막말로 데모가 쉬운줄아냐?
키보드 파이터야...
집에서 따뜻하게 키보드질 하는것보다 이추위에 밖에서 도민사회를 걱정해주시는
저분들은 대단한분들입니다
데모 한번 해보고 애기하세요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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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놈들만 2018-12-06 12:25:57    
강정, 2공항, 영리병원 반대한 놈들 똑 같은 놈들이다.
2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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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2018-12-06 00:55:45    
눈에 보이는 업적 남기려자연숲백록담훼손헬기장 이젠 영리 취하려고 아닌척 포장. 점차 영리 민영화 하려는 욕심. 지사 자리가 도민이 부여한것임을잊은자.권력과 욕심에 도민 저버린자 .책임하나안지면서 정치적책임진다 말만 뿌리는자.
제주도민 뭉쳐서, 자연과의 공존섭리를 거스리고 사회적 지위 남용하는 만행에 대한 마땅한 책임댓가치르게 해야할것입니다 타지역이지만 제주도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뭉치면 가능합니다 작은행동하나하나 보태시기바랍니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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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2018-12-06 01:16:18    
청와대 국민 청원에 참여 하십시오 한사람은 작지만 모두 함께하면 됩니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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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80 2018-12-06 00:10:16    
너무 도민을 우습게 보는거같다.
소환운동이라도 벌여야하지않나.
2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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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비장한 표정들을 보라 2018-12-05 23:02:51    
민주주의 투사들이네이
11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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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2018-12-06 09:21:21    
전쟁나면 일본으로
제일 먼저 도망할놈들이야
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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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2018-12-05 23:02:11    
사드배치 시비걸고 우리에게 준 중국의 행패를 잊었나요?
원지사는 물러나라
그냥두면 제주도민 물로 본다
아니
개똥같이 취급한다
218.***.***.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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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꺼져라 2018-12-06 12:27:18    
너나 꺼져라
2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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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결단 찬성 2018-12-05 22:24:00    
폐쇄적인 인간, 폐쇄적인 국가, 폐쇄적인 제도 등 등을 하는 것 치고 잘된 것 하나도 못 보았다.
개방하고 경쟁해야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있다.
그래야 삶의 질도 좋아진다.
100세 시대에 질 좋은 의료서비스 받는데 나쁠 것 뭐 있습니까?
원 지사님!
힘 내십시오
참 잘하셨습니다.
2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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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 2018-12-06 09:23:11    
어려운결정 하신게 보입니다
대놓고는 못해도 안도의 숨을 쉬는 분들도
그리고 저렇게 반대하는분들도 모두 도민입니다 조건부허가라는 단서가 붙었기에 잘 활용되도록 지켜보겠고 어려웠을 결정을 응윈합니다
2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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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이유가 2018-12-05 20:01:44    
연합뉴스 &#039;1호 영리병원&#039; 의료비 상승 부를까…"공공병원 설립이 먼저"
프랑스는 절반 이상이 공공병원, 미국도 20%가 넘는다. 의료의 공공성을 해치지 않기 위한 마지노선인 셈이다.
반면 국내 공공보건의료기관 비중은 2016년 보건복지부 집계 기준으로 전체 의료기관의 5.4%에 불과하다. 병상 수 기준으로도 10.3%에 그친다.
공공병원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영리병원이 허용되고 확산할 경우 심각한 의료 격차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이유다.
제주도 녹지국제병원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만을 진료하므로 당장 국내 환자의 즉각적인 의료비 상승을 초래하진 않겠지만, 이런 우려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의사협회는 당장 "녹지국제병원 개원은 의료영리화의 시발점이 될...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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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이유가 2018-12-05 20:02:06    
의료영리화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반대 성명을 냈다.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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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2018-12-05 19:10:13    
사진에 데모하고있는 면상보아하니
지들 밥그릇 지킬려고 얼굴에
기름끼가 많이 끼어있네
지들하고싶은데로 하고싶지?
이기주의자들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도민들 많이있다
그힘을 제주 경제 살리는데
써보자
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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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2018-12-05 21:53:57    
니 거울부터 봐라.
사람의 면상은 싸가지에서 나오는것
말하는 싸가지가 맹박이랑 비슷하네
너한테는 칭찬이지?그네가 나은가?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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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넘 2018-12-05 22:38:54    
중국넘덜이 경기 잘 살리겠다
좁쌀방울이나 따라 다니면서 얻어먹냐
14.***.***.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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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5 18:06:18    
몇십명 미칭 또라이들
몇명이 도정사업 따라다니며
반대 데모하고 지들 뜻데로
끌고갈려고한다
경제가 죽든말든 상관안한다
사업만 시작하면
겨우 몇명이 반대 데모 시작한다
제주도에 큰 악덩어리다
추방시키자
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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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이유가 2018-12-05 19:15:47    
돈을 원하는 자 영리병원 원한다
다시 영리병원 논란이 뜨겁다. 영리병원 도입을 밀어붙이는 4대 세력은 보수 언론·경제 관료· 청메포럼 등 보수 학자·삼성이다. 이들이 왜 영리병원에 목숨을 거는지, 영리병원 도입을 위해 어떻게 뛰었는지 파헤쳤다.
• 투자자 모으고 배당하는 병원
• 사라진 논리, 사라진 보고서
• 삼성, &#039;10년 뒤 먹고살 것&#039;이 영리병원?
• &#039;특혜병원&#039; 가는 길 뻥 뚫리는구나

출처: http://blog.sisain.co.kr/741 [시사IN 공식 블로그]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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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이유가 2018-12-05 19:20:06    
질문 )
실명인증 받은 성인 내공90
영리병원 도입시 장점과 단점이 뭔가요?
또 의료시장이 개방되면 우리나라에 어떤영향을 미치나요?

목우자님 답변 친구
우주신채택답변수 11,095정치외교학1위, 주식, 증권26위, 법, 법률37위

지금은 서울에 있는 우리나라 최고수준의 병원에 서민들도 갈 수 있습니다.
의료보험 환자를 그 병원들도 받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영리병원 도입 하면 달라집니다.
그런 병원에서 의료보험 환자를 받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죠.

그러면 그런 병원에 가려면 치료비용을 자기가 다 부담 하던지 아니면
일반 보험회사에 보험을 들어서 그 보험으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부자들은 엄청 좋겠죠.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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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이유가 2018-12-05 19:20:49    
그런데 서민들에게는 지옥이 시작 됩니다.

무거운 병에 걸리면 좋은 병원에 갈 수도 없을테니까요.



박근혜가 그것을 하려고 한것입니다.
쥐뿔도 없는 503호 지지자들은 그것을 하겠다는 박근혜를 지지 했구요.

의료시장은 개방 해도 별 타격 없을겁니다.
어차피 외국에서 들어오는 병원은 서민들과는 무관하니까요.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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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2018-12-06 14:14:00    
공론화 과정은 왜 거친건데요?
반대하는 사람이 몇명이라고요? ㅋ
그때 도민 반대가 더 많아서 도민의 뜻 따르겠다고 한 사람이 원희룡도지사 란걸 잊지마세요.
왜? 말을 번복하는 사람편을 드는지?
그리고 잘못된걸 지적하며 나서는 사람들에게 고맙다고는 못할망정 ... 악덩어리라니?
뭐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악의눈엔 모두 악으로 보이는 모양... 경제, 경제?... 쯧쯧... 이명박스러운 자!
2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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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2 2018-12-06 14:17:38    
논리가 ..말이 안되게 오바다.
농성하는 인간들의 논리도 와닿지도 않고 어거지 때쓰기로 밖에 안보이니..
저들이 우겨대듯이 영리병원이 우리사회를 뒤덮어 공공의료체계가 무너질 때까지 우리들은 구경만 하고 있는다냐?..사회와 인간에 대한 신뢰란 찾아볼 수 없고 모두 지네들 수준에 맞추어 세상이 돌아가야만 옳은 길이냐? 농성하는 인간들 사회불신조장 적폐세력이다.
머리는 오직 꼬투리 잡기 반대농성 하는데로만 돌아가냐?..
6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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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언이설 2018-12-07 11:12:05    
듣기 좋은말만 듣고 싶은게 사람 본성이죠. 남의 의견을 존중하지 못하면 본인의 의견도 무시당합니다. 저는 도민2 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하지만 목소리를 낸다고 조금 거슬린다고 적폐라고 편가르고 선입견을 만드는게 안타깝습니다. 반대의 절규에 응원은 못하더라도 존중은 해주세요.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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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5 17:37:11    
퇴진 운동 연판장을 시작합시다
116.***.***.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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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라 2018-12-06 12:29:20    
돌려라
당신 배우자부터 서명 안한다.
2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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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 2018-12-05 17:33:44    
도민, 민의
함부로 쓰지 안않으면 합니다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툭 하면 민의, 도민정서?
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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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 허용은~~ 2018-12-05 17:24:09    
솔직히 잘했음~ 결단에 찬사를 보냄!!!
2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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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018-12-05 17:24:01    
허가할 줄 알았지
왜??
도민들이 반대하니까


제2공항도 밀어 부친다
왜??
도민들이 반대하니까

반대하면
밀어부치는 도정
22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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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2018-12-05 17:11:05    
반대이유가 정확히 뭐임???
2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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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이유가 2018-12-05 19:13:49    
미국은 아무나 병원을 함부로 못가 왜? 거의 다 영리병원이니까
영리병원은 수익이 목적이니까 니가 아파 뒈지든 상관없슴
미국을 보면 치료 못받고 뒈지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는거지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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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알아라 2018-12-06 12:34:31    
아는 척할려거던 똑바로 알아라
미국처럼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게 잘 못 된거라면 벌써고쳤다.
의료 오남용, 약물과다 투여가 없는 나라가 미국이다.
사회복지서비스, 의료서비스가 제일 잘된 곳도 미국이다
미국에 왜 치료받으러 가나?
2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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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6 13:47:23    
서울 한번 안가본 사람이 서울 이야기 한다더니
미국에서 병원한번 안가본 인간이 미국 의료보험을 논하네.
난 미국에서 공부했었는데 아예 입학할때부터 의료보험 들었다.
당연히 아프면 병원가고..
아플때 병원가면 보험사 연락 한통으로 모든것이 끝이다.
가격 흥정은 보험사에서 알아서 하는것이고 난 보험사 지급보증으로 그냥 치료받고 퇴원하면 된다.
보험 안들면 어떡하냐고?
한국도 과거 의료보험 없을때엔 아프면 집구석 박살났다.
한국처럼 강제의료보험이 아닌 개인에게 의료보험 가입의 자유를 주는데
거기서 보험 가입을 안한다면 이에 대한 책임은 개인에게 있는것이지..
그리고 극빈자들은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있다...선동하지 마라.
4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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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8-12-07 11:06:30    
극빈자 메디케어 있는것은 팩트이나 부가 설명해드리면 병원에서 진료거절가능합니다. 사실상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합니다. 보험도 의료보험이 있으나 공공보험이 아니고 보험료 산정도 엄청 납니다. 왜냐면 병원이 의료비를 높이고 그래야 보험들고 비싼보험을 들수 밖에 없는 같은 재단의 투자놀이입니다. 도민님의 우려도 인정합니다. 우리가 미국 따라가면 과연 좋을지 생각해보세요.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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