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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 수용" "제주도민 명령 받들겠다'...원희룡 지사 결국 '허언'

이승록 기자 leerevol@naver.com 2018년 12월 05일 수요일 15:49   0면
[초점] [영리병원 허용 파장] 4차례 발언 무색, 시민사회 강력 반발..."정치적 책임"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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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1호 영리병원 '녹지국제병원' 개설 허가를 발표하는 원희룡 제주지사
원희룡 제주지사가 '민의의 전당' 등에서 수차례 밝힌 영리병원 불허 약속을 결국 뒤집었다.

6.1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도민만 보겠다"고 한 발언이 결과적으로 정치적 수사이자 허언이 되고 말았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두고 숙의형 공론조사를 받아들인 원 지사가 선거가 끝나자 공론화조사위원회의 권고까지 물리침으로써 공론조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원 지사는 5일 오후 2시 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내 1호 영리병원으로 추진된 '녹지국제병원'에 대해 조건부로 개설을 허가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진료대상을 '외국인 의료관광객'으로 한정하고, 진료과목은 성형외과, 피부과, 내과, 가정의학과 4개로 제한한 점을 '조건'으로 규정했다.

하지만 이는 녹지국제병원 사업자인 중국 녹지그룹이 보건복지부에 사업승인을 요청할 때 스스로 내건 사항이었다. 엄밀히 말해, 조건이 아닌 셈이다. 

투자개방형 외국병원인 녹지국제병원은 박근혜 정부 당시인 2015년 12월18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업계획을 승인받았다.

녹지국제병원은 서귀포시 토평동 제주헬스케어타운 2만8163㎡에 778억원을 들여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다. 또 성형외과·피부과·내과·가정의학과 등 4개 진료과목에 의사(9명)·간호사(28명)·약사(1명), 의료기사(4명), 사무직원(92명) 등 134명을 채용했다.

녹지측은 지난해 8월28일 제주도에 외국의료기관(녹지국제병원)의 개설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제주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는 3개월의 심의 끝에 '찬반' 결정 없이 위원별 의견을 정리해 원 지사에게 제출했다. 한마디로 원 지사에게 공을 넘긴 것이다.

뜸을 들이던 원 지사는 6.13지방선거를 3개월 앞둔 지난 3월8일 숙의형 공론조사를 받아들이며, '뜨거운 감자'인 영리병원 허가 여부를 지방선거 이후로 넘겼다.

당시 원 지사는 "도민사회의 건강한 공론 형성과 숙의를 통해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앞선 모범사례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년간 지속된 소모적 논란을 끝내고 제주공동체의 공익을 위한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 지사의 말마따나 영리병원은 10년 넘게 제주사회에서 논란이 돼온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였다.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원 지사는 6월15일 <제주의소리>와 인터뷰에서 "공론화 대상 1호로 논의에 붙여진 만큼 충분한 논의 속에서 숙성된 의견이나 결론이 도출되면 도민의 명령으로 받들겠다”고 약속했다.

공론화조사위원회는 지난 10월4일 공론조사 결과 반대가 58.9%로 찬성(38.9%)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자 '녹지국제병원 개설 불허'를 원 지사에게 공식 권고했다.

원 지사도 '약속'을 지키는 듯 했다. 

그는 10월8일 "녹지국제병원 공론조사는 이해관계자와 관점이 상충되는 사안에 대해 최종 결정하기 전에 이뤄진 숙의형 민주주의로, 제주도민의 민주주의 역량을 진전시키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공론조사위원회의 권고를 최대한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11월15일 제주도의회 시정연설에선 한발 더 나아가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당시 원 지사는 "녹지국제병원 불허 권고를 겸허히 수용하되, 지역주민, 이해관계자, 도의회 그리고 정부와 합리적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11월19일 도의회 도정질문에선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의 영리병원 개설 허가 요구에 대해 "공론화 청구 조례에 따라 공론조사가 청구됐고, 그 결론에 따르지 않을 수 없다"며 "공론화위원회의 결정을 최대한 존중하겠다"고 종전 입장을 되풀이했다.

이랬던 원 지사가 불과 보름만에 180도 입장을 바꾼 것이다.

이에대해 원 지사는 이미 정부가 사업계획을 승인했고,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한 외국기업 투자를 거부할 명분이 없다는 판단, 외부 투자에 대한 행정의 신뢰가 깨질 경우 향후 제주도의 투자 유치에 득보다 실이 훨씬 클 수밖에 없다는 논리를 폈다.

하지만 이러한 논리는 새삼스런게 아니라는 점에서 설득력이 약하다는 지적이다. 녹지병원측이 개설 허가를 신청할 당시부터 이런 우려가 제기됐다.  

원 지사는 7월2일 민선 7기 제주지사에 취임하면서 "도민이 도정의 주인, 도정의 목적도 도민, 도정의 힘도 도민"이라며 "어떠한 권력과 이념도, 정치적 목적이나 이해관계도 도민 위에 있지 않다"고 말했다. 

도민을 앞세워 무소속 지사의 한계를 돌파하겠다는 선언이었다. 

하지만 취임 5개월 만에 도민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팽개치는 상황이 연출됐다.   

영리병원 허가 결정에 이른바 보수언론들은 환영일색이다. '교감'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일부 언론은 며칠 전부터 허가 결정을 예상하기도 했다. 브리핑 이후엔 원 지사가 '결단'을 내렸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원 지사가 이들 언론에 기대었다면, 도민은 뒷전으로 밀렸다는 얘기가 된다.  

공론조사 권고를 수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 원 지사는 "도민들께는 정말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비난은 달게 받겠고,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시민사회 일부에서 원 지사에 대한 퇴진운동까지 예고한 상황에서 원 지사가 앞으로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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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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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2018-12-06 14:58:29    
허가를 안주었으면 이꼴 안날꺼아니꽈
원지사가 먼 잘못을 했다고 · ·
허가를 준사람한티 고라마심
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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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차다 2018-12-06 17:58:28    
이전 도정때 잘못된 선택으로 발생한 문제라도 현재 도정에서 도민에게 의견을 묻고 수렴하여 바꿀수 있다면 그렇게 해야죽... 참...
17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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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누가 물고.. 2018-12-09 22:43:10    
도민의견 수렴헌댄 치고...
게민 천억원은 누게가 물어주곡..
대안을 고릅써
21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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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여러분 2018-12-06 14:55:42    
여러분 그동안 제주도 개판내신분들이 왜 이제와서 시끄러우신가요 ㅎㅎ 대부분 4,50대 분들이실텐데 젊은애들은 제주 뜬지 오래에요 ㅎ
11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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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18-12-11 14:05:11    
본인들이 뽑아두고 본인들이 역정;
11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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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메마씀 2018-12-06 14:53:21    
기사내용중에 360도 입장을 바꿨다.
180도 입장을 바꿨다가 맞는 표현아닌가마씀.
내가 국어 공부 잘 못해부난 헷갈렴신가
17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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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소리 (jeju****) 2018-12-06 15:05:08
<제주의소리> 관리자입니다. 지적해주신 부분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18.***.***.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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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알고둘은몰러요 2018-12-06 14:33:07    
잘했다는 인간들아
과연 저게 외국인들만 대상이라며 안심할땐가?
이건 시발점에 불과하다 이걸 시작으로 의료민영화는 날개 달것이며 후에 그 피해은 그대로 제주도민, 우리 국민 들이 떠안을 것이다 ㅋㅋㅋ
그때 가서 당신들 가족들이 아파 죽어가는데 비싼 의료비때문에 치료도 못받고 빚더미에 앉아 가정이 풍비박산 되어 봐야 정신 차릴래?
17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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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개돼지들 2018-12-06 14:21:40    
이럴거 애초에 모르고 뽑았니 이러니 제주도민들 개돼지들 소리 듣지 ㅠㅠ 원희룡은 애초에 허가 해줄 생각이었고 그걸 표 얻자고 선거 뒤로 미룬거일뿐 ㅋㅋㅋㅋ 원희룡 정치질 한두번 보냨ㅋㅋㅋ 그거에 속아서 뽑아준 니들 잘못이지 이제와서 징징거리긴 ㅋㅋㅋㅋ 한심한 인간들 제주의소리 선거땐 희룡의 소리라 불릴만큼 대변인 역할 톡톡히 하더니 뭔일 있었슈?? 이제야 정신 차리셨나
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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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시라 2018-12-06 14:40:08    
제주도민 모두가 개 돼지란 너놈은 어디서 온 개돼지냐 병신 지랄 염병 삭가달치기 하고자빠졌네 너놈이야 말로 개돼지보다 못한 쓰레기지
2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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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6 12:17:33    
울 도지사님 건드리지마라
개XX들아 내가 계란하고 X들고 복수하러간다
2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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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왈 2018-12-06 12:35:36    
역시 충신들 또한 격이 높데 왈왈
3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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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12-06 12:00:34    
<영리>병원이라고 펄펄 뛰는 양반들,
쌀 장사는 영리 없이 합니까?
굶어죽은 사람의 목숨값이 병들어 죽는 사람 목숨값보다 덜 합니까?
밥이 중요합니까, 약이 중요합니까.
... 게다가 녹지병원은 피부과 성형외과 ... 미장원 수준이네~
... 내과? 건강검진 정도? ... 장비도 없고 유명 의사도 없이 장사 될 건가? 망하지 않으면 다행일세 ...
당신네 밥 먹고 사는 직업들, 영리 아닌 것 있소? *** 자빠졌네. 창피해, 고만 해, 때려쳐. 심심해?
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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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12-06 12:02:25    
영리 쌀가게, 모두 문 닫아라~ 불허하도록 하라!
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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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2018-12-06 12:36:26    
ㅎㅎ눈이 점점 어두워가니 억지만 피는구료
3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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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12-06 15:36:47    
병상 bed 47개 가지고 무슨 병원을 한다고... 수십억 드는 의료장비를 들여놓을 수가 있나.
... 미장원 수준의, 얼굴이나 뜯어고치는 걸 놓고 ... 할 일 되게 없는 것들이 "도민" 팔면서 ... 심심해?
쏘주나 퍼마셔라.
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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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참 2018-12-06 15:40:46    
수준 참 낮네. 현안의 논점이 뭔지도 모르니까 이런 헛소리를 싸지르지. 무식한 놈이 신념을 가진게 젤 무섭다더니 딱 그 모양.
22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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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탄 2018-12-07 13:58:32    
시력 걱정해 주시니 고맙네.
보통 50대 후반이면 돋보기 쓰는데, 나도 그때 제주일보사 상임논설위원 하면서는
돋보기를 써도 잘 안 보여서 냉수로 눈을 씻고 ..했거든.
그런데 그 막노동 그만두니까 눈이 좋아져서, 지금도 안경 없이 신문 읽고, 휴대폰에서 U-tube 본다네.
뭐, 광화문에 토요일마다 태극기가 점점 늘어난다느니 ... 누구를 죽여야 나라가 산다느니 ...
1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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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하나만 아니까.. 2018-12-09 22:47:06    
두리뭉실허게 갖다붙이믄 수준이 높은건가?
되는 말만 고라사 일이 풀리는거주
이것저것 막 같다 붙영 선동 허지맙써. 제발
21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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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신 2018-12-10 00:13:42    
쫌전에 한겨레에 기사 하나 떴는데.. 미국에서 직장생활하는 한국 여자가 남편이 정기 건감검진 나와서 대장 내시경 한번 받았더니 한국돈으로 550만원 청구 되었다더라... 다행이도 이 여자네 가정은 남편과 자신이 직장 의보에 가입되어 있어서 한국돈으로 20만원 정도 지불했다던데... 미국에서는 이런 의보 하나 없이 사는 사람들이 우리 나라 인구수 만큼인 4800만명이라더라... 이 사람들은 병 걸리 거나 다치면 걍 죽어야 됨... 글구 직장의보 가입되어 있어도 의보 가지수가 천차만별이라서 안되는 게 대부분이라서.. 집 있는 중산층들도 식구 중에 누가 하나 암이라도 걸리면 파산한덴다.. 원희룡이 만들겠다는 대한민국이 이런 거란다.. 정신 차려라.. 영리병원 옹호하는 작자들아..
1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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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2018-12-06 11:59:00    
실비 보험 회사들 비상이구나 ㅋㅋㅋ보험사로비실패냐??다들 약관들잘챙겨둬 진료비전액지원인지 입원비 전액 지원인지 국민들 80퍼이상 가입되있는거로 아는데 보험사들 긴장해야겠네
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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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1:49:17    
참잘했어요!
그러나 보따리싸고 집에 가심이 ---
거짓말쟁이 도지사 ---
빨리 도민한테 사과하고 그만두어야---
2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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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pado@hanmail.net 2018-12-06 11:42:00    
이런 적폐,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원희룡!!!!
17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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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민 2018-12-06 11:24:33    
선진국이라고 의료 보험 다 잘되고 있다고 하드냐?
5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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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2018-12-06 10:39:05    
세계적으로 영리병원을 규제하는 나라는 일본과 네덜란드 그리고 대한민국 3개국뿐이다
대한민국의 병원들은 지금 국립대학병원등을 제외한 민간이 운뎡하는 병원이 90%이다
민간인이 운영하는 병원들의 운영근본원칙은 영리를 뒤로하고 사회적 봉사를 앞세운 운영하는 병원이 몇 병원인가?
국영병원들도 손익분기점에 온통 심혈을 기울려서 이익창출에 혈안이 되고있으며 민간의 운영하는 서울의 유병병원의 이익이 수백억원에 도달되고 있다
과연 이들이 이익은 영리가 아니고 뭣이라고 하겠는가?
사회주의적 근간이 넘치는 프랑스도 20%를 점유하는 병원이 영리병원이다
철저한 감독과 과세로 지역경제발전과 제주에 외국인들을 초대하는 계기를 발로 차버려서야 돼겠는가?
다수의 도민들의 바램을 묵살시키는 소수의 단체행동에 엄정한 ...
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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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 2018-12-06 11:16:19    
계획유치하고
첫삽뜨고
공사하고
일련의 과정에서는 소극적이었다가
막대한 돈 투입
준공
이제와서 안된다
허가 안해줬을때 보상 등
그해결방법을 도지사에게
가르켜 주어야조
되도 안되도 도지사가 책임지라
너무들 하시는거 아닌가요
22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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쵝오 2018-12-06 10:28:37    
정말 잘한 결정이다 비록 문제야 있겠지만......
JDC가 싸질러 논거 원지사가 치우느라 욕본다,
건물까지 다 지어놓고 하지말랜하믄 누가 제주도에 투자하겠냐
11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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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설거지론? 2018-12-06 10:56:52    
설거지론?
설거지 대상자가 된거 같은데?
21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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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18-12-06 10:17:44    
승로기 착허다
10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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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후 2018-12-06 09:44:25    
학교 다닐때 공부 일등한거 자랑하는 아이 첨 봣다.
그런데 꼴등하던것 덜이 저거 찍는다
1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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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그리 2018-12-06 09:19:11    
매우 잘한 결정임
외국인들만 진료한다는데 웬 난리!!
10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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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2018-12-06 14:25:00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 ㅋㅋㅋ 저걸 시작으로 내국인한테도 돌려 쳐먹을거여 ㅋㅋㅋ
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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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018-12-06 07:07:07    
왜 매일 같은 얼굴들만 나오냐?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만 외치려고,
여기저기 쫒아 뎅기면서 시끄럽게만 하는 인간들.
오늘 부터 니네 몇명 집에 가만히 앉아 있어봐...
조용할 껄~~~대체 누가 반대하고 누가 찬성 한다고.
법으로 되면 되는거고, 안되면 안되는 거지.
22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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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자 2018-12-06 12:27:05    
법은 사람들이 만드는겁니다. 민주주의에 의사 표현할 수 있는 것이고 노력하는 모습,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열등감이나 반대를 위한 반대는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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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2018-12-06 06:35: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큰그림인가요? 원지사님 ㅋㅋㅋㅋㅋㅋㅋ 블록체인으로 나불대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통수 쳐버리기 있끠없긔
1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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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마 2018-12-05 23:33:59    
문재인이고 원희룡이고 정치인의 말은 믿는게 아니야~~~

믿는 사람들이 바보지.
22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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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어참 2018-12-06 08:45:03    
원희룡을 문재인에 갖다대다니... 허참!!
11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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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꺼야 2018-12-05 23:16:23    
도민을 우습게 아는 도지사 원희룡은 역시 자한당스러운게. 자한당 대선후보 도전이 꿈이겠지만 역시 개꿈이주게. 이런 허언쟁이는 어디서도 얼굴 내밀기 어려울거은다~
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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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12-05 23:00:10    
1. 전국적으로 첨예한 논쟁거리인 영리병원 문제로 존재감을 부각시킨다.
2. 선거법 위반으로 악화된 여론의 흐름과 관심을 돌리는 부가적 의미
3. 차기 대권에서 보수진영의 주자로서 보수가 내세우는 가치. 어젠다를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 이게 도지사 속마음
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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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찬성, 대환영 2018-12-05 22:05:05    
나라와 도의 발전 그리고 우리나라 의료계의 발전을 위해 승인을 해주신 원희룡 도지사님의 결단에 대 찬성과 대 환영을 하오며 도지사님의 결단에 존경을 보냅니다.

역시 큰 그릇은 뭐가 달라도 달라요
나라를 위해 큰 일을 하실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22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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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쿵 2018-12-05 22:12:38    
상또라이 하나 더 추가요.
1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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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가 2018-12-06 06:32:01    
ㅋㅋㅋ 여기 원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원지사님 ㅋㅋ 발표해놓고 주무시기전에 셀프 댓글 달았음?ㅎ
1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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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민 2018-12-05 22:00:13    
큰병.고질병 걸린 사람들은 녹지병원 절대 허용하면
안됩니다.
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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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12-05 22:09:48    
넌 절대 벌금형 받으면 안돼
도민의 이름으로 끌어내려야 하니까
21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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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둥 2018-12-05 21:34:01    
학교다닐때 공부일뜽한거 자랑하는 거 첨봤다. 난
겐디 꼴등 허던 것덜이 저거 찍은 거 보면 우끼다
12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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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높은 비평을 2018-12-05 21:51:52    
비평을 하던 비판을 하던 수준있게 하십시오 위 글이 그게 뭡니까?
22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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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맙써 2018-12-05 22:00:59    
수준 어신 사람은 비판 도 비평 도 허지 말랜허는 소리 이우꽈 나원참 이상한 제주도여~
17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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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한마디 2018-12-05 21:29:47    
원희룡은 역사를 만들고 싶어합니다.
일고에선 용가리 창시자,제주에서 수석..
이제까지 뭐든 꼬리표가 붙길 바랍니다.
제주도에서 버스공영제같은 투자대비 엄청난 비효율적인 정책도 도민의 복지로 포장합니다. 그정도 예산이면 어느 지사가 못할까요.
다른 관점에선 어떻게 최초를 만들려는 덕후입니다.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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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한마디 2018-12-05 21:27:07    
공직선거법 위반을 공식 기소가 되었습니다.
당연히 정치적으로 타격받을수밖에 없고
도지사 생명까지 판단 받아야되는 위기의 순간입니다. 하지만 말을 이렇게 쉽고 도민에 반대편에 서서 강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현 문재인 정부의 정치적 보복으로 해석하여
몽니를 부리는 짓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과와 역사는 도민의 죄인으로 남을것입니다. 원을 제주도부터 추방하고 영원히 제주와 연을 끊어야합니다.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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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2018-12-05 20:48:55    
원지사,

한국당으로 가겠다는 의지를
한국당과 보수세력에 알리고 싶었다.

진보 민주 세력의 유력 대권주자들이
하나씩 각개격파로 무너진다고 보고,
무너뜨릴 능력 또한 현재 보수 기득권세력에 있다는
확신이 섰다.

도지사 옷을 벗어도 좋다,
탄압받은,
정치적 책임지는 전국적 보수의 기수로 올라 설 수 있으니 ...

그래서 말을 바꾼것이다. 참 나쁜사람!
승부수를 던졌다!

도민건강, 국민건강은 안중에 없다. 명박이처럼...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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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21:22:51    
이분말이 맞는듯
결국 도민건강과 제주도민의 명예를
본인 정치적 행보로 이용해먹었군요.
이런 도지사를 뽑은 제주도민 참 어리석습다.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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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팩 2018-12-06 12:20:38    
팩트네요... 씁쓸합니다. 모든 도민들이 생각이 같을 수는 없지만 이럴땐 뜻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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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18-12-05 20:05:46    
다들 까기만 바쁘고 허가취소로 일어날일에 대해 대안을 내놓는 사람은 한명도 없음 ㅉㅉ
22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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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2018-12-05 20:50:38    
말바꾸기 전에,

대안은
원지사가 알고 있고, 그리고 주변 자문단들이
충분히 알려줬을 것입니다.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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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2018-12-05 21:23:45    
대안은 여럿 내놓았습니다.
귀를 담지 않고 문제에 대한 소통을 하지
않았습니다.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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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18-12-05 21:36:03    
대안이 뭐임? 알려줘
22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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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2018-12-05 21:45:34    
찾아봐 내가 초딩한테 가르켜줘야하니 이....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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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018-12-05 21:51:02    
설마 비영리전환, 병원인수
이게 대안이냐?ㅋㅋ 어휴
22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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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8-12-05 22:12:12    
해야되는 이유는 머냐...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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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2018-12-06 12:18:16    
대안이 없다고해서 국민들 생명과 건강이 걸린 영리병원을 허가하는게 당연하다고하는 논리는 도대체 뭡니까?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도 도정과 정부가 하는것입니다. 세금을 괜히 내는것이 아니구요. 도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지도 않으면서 반대의 반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1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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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병원 가요 2018-12-09 22:55:47    
국민들 생명과 건강은 동네병원 가서 해결 하고예. 대안이 어시난 최선책이 없곡 겅허연 차선책을 찾은거주게.
21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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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5 19:58:42    
미친색햐 도지사가 왕이냐 니멋대로 다해쳐먹어라 두고봐라 지금 열어준 문이 나중에 겉잡을수 없는 재앙을 가져올꺼다 저딴새키 뽑아준 새키들 죄다 반성해라
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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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2 2018-12-05 20:49:32    
말이랑 좀다듬엉 고라...뽑아준 새키들이라고?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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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조심하시오 2018-12-05 21:57:07    
글이나 말이 당신 품격이오.
나도 내 맘에 안드는 세태에 여러의견이 있을 수 있는 것이지요
한꺼번에 싸잡아 욕을 하시는가?
22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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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가 중요한 이유 2018-12-05 19:56:42    
연합뉴스 &#039;1호 영리병원&#039; 의료비 상승 부를까…"공공병원 설립이 먼저"
프랑스는 절반 이상이 공공병원, 미국도 20%가 넘는다. 의료의 공공성을 해치지 않기 위한 마지노선인 셈이다.
반면 국내 공공보건의료기관 비중은 2016년 보건복지부 집계 기준으로 전체 의료기관의 5.4%에 불과하다. 병상 수 기준으로도 10.3%에 그친다.
공공병원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영리병원이 허용되고 확산할 경우 심각한 의료 격차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이유다.

제주도 녹지국제병원의 경우 외국인 관광객만을 진료하므로 당장 국내 환자의 즉각적인 의료비 상승을 초래하진 않겠지만, 이런 우려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의사협회는 당장 "녹지국제병원 개원은 의료영리화의 시발점이...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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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가 중요한 이유 2018-12-05 19:58:06    
될 것"이라며 반대 성명을 냈다.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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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의 시대 2018-12-05 19:40:57    
질문) 영리병원 도입시 장점과 단점이 뭔가요?
또 의료시장이 개방되면 우리나라에 어떤영향을 미치나요?

목우자님 답변 친구
우주신채택답변수 11,095 정치외교학 1위, 법법률37위

지금은 서울에 있는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병원에 서민들도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영리병원 도입 하면 달라집니다.
그런 병원에서 진료비 싼 의료보험 환자를 당연히 받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죠.

그러면 그런 병원에 가려면 치료비용을 자기가 다 부담 하던지 아니면
일반 보험회사에 따로 보험을 들어서 그 보험으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부자들은 엄청 좋겠죠.
그런데 서민들에게는 지옥이 시작 됩니다.
큰 병에 걸리면 좋은 병원에 갈수 없습니다
전에 박근혜가 추진했던 사업이죠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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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할수가 어시크라 2018-12-09 22:59:46    
여기 댓글 알바 이신생.
기사마다 복사행 갖다붙이기만 햄신게.
시민단체 여러분들 애썹수다들..
조직력 좋아보이긴 허는데 좀 쪼잔해 보염수다. 이게 직업이라브난 헐수 어신건 이해하겠는데 선동질 그만 합시다.
피곤하오
21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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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2018-12-05 19:39:10    
원희룡 지사가 말한 정치적 책임은 자진 사퇴인데, 이 말도 손바닥 뒤집듯 하겠지요.
지도자가 신뢰를 잃는 다는 건 목숨을 잃는 것이지요. 결정의 잘잘 못을 떠나 참으로 안탑깝다.
원희룡 지사가 본인이 보름전에 말한 것을 손바닥 뒤집든 뒤집는다. 대한민국 천재가 장고 끝에
악수를.... . 본인은 묘수라고 생각했을 텐데. 그리고 정치는 신뢰를 먹고 사는 건데...
도민만 믿어 가겠다던 얘기는 그 냥 선거용 멘트였던가?
공론조사 권고를 수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 원 지사는 "도민들께는 정말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비난은 달게 받겠고,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1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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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5 19:38:44    
[잠룡]-웃기고 있네
도롱용만도 못한주제에 ㅋㅋㅋ
12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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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18-12-05 19:07:18    
잘했다
21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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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롱헤롱 2018-12-05 18:59:39    
역시 주둥이 보수는 믿을게 못되....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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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롱헤롱 2018-12-05 18:58:36    
짱께한테 돈먹은거 아녀???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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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12-05 18:25:26    
도민의 명령만 따르겠다.
나는 제주도민당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구라의 본 모습이 슬슬 드러나네요~
21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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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5 18:34:41    
왜 내가 누른 조아요 숫자 안올라가지? 이것도 댓글 조작있는건가.. 이미 참여하였다고 하는데 조아요 숫자가 안올라간다
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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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4 2018-12-05 18:18:59    
제주도 경제가 말이아니다
자영업자들 자살하고 싶다고한다
경제 살릴수있는 일이라면
많이 만들어야한다
몇명 소수 이익을의해
데모하는 사람들
집에가서 반성해라
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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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부스러기 2018-12-05 18:13:30    
손바닥 뒤집기 성공을
축하합니다
다음순서는 퇴진운동에동참
27.***.***.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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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18-12-05 18:10:05    
도민 섬기겠다고 해놓고 말만 번지르르.. 정말 화나서 참을수 없네.. 정치적 책임은 사퇴뿐입니다.. 또 말만 번지르르? 당신은 예멘 난민 수용부터 그래서 그때부터 제주 경제, 관광, 이주, 이미지 큰 타격입기 시작했는데 제주 경제,관광을 망친 장본인께서 제주 경제, 관광을 살리려고 중국영리병원을 허용한다는건 무슨말입니까? 도민을 위한 도정을 하는겁니까? 중국자본 유치에만 관심있는 겁니까?? 도지사로서 자질이 없습니다.. 정치적 책임 반드시 지길 바랍니다.. 공론화로 결정하겠다는걸 독재식으로 일방결정 하는 이런행동, 그리고 대규모 중국 자본 유치해서 제주를 진짜 중국에 넘기려고 하는거요?? 제발 그런행동들 즉각 멈추길 바라고 사퇴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민들의 경고를 귀담아 듣길 바래요..
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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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책임 2018-12-05 17:54:24    
정치적 책임은 사퇴뿐입니다.
사퇴하세요
17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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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 수용" "제주도민 명령 받들겠다'...원희룡 지사 결국 '허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