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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제, 한문위 인력육성사업 3년 연속 선정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2019년 01월 22일 화요일 11:14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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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제주국제관악제 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진행한 2019년 문화예술진흥기금 정시 1차 공모에서 ‘예술인력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서 제주국제관악제는 3년 연속 해당 사업에 선정됐다.

자세히 보면 공연예술전문인력지원 음악 분야에서 인력 2명(지원금 3200만원), 문화예술기관연수단원지원 음악 분야에서 인력 1명(1600만원)을 채용할 수 있는 비용을 받는다.

현을생 조직위원장은 “제주국제관악제를 제주의 대표 예술 축제로 키워가고자 하는 도민들의 응원이 많은 작용을 한 것이라 생각한다”며 “제주국제관악제가 2020년 사반 세기를 맞아 제주의 다양한 문화자원과 융합하고, 문화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며 제주의 음악 산업 발전의 한 축이 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사무국 운영의 안정화를 위해 국제업무 담당, 운영 담당 2명을 상근 직원으로 모집한다. 채용은 1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국제관악제 홈페이지( www.jiwef.org ) 혹은 사무국(064-722-870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국제관악제는 1995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24회(제주국제관악콩쿠르는 14회)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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