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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300명 공개채용

박성우 기자 pio@jejusori.net 2019년 02월 11일 월요일 10:34   0면
제주항공은 300여명 규모의 2019년도 상반기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객실승무원과 정비사, 운송과 운항통제, 운항(일반), 인사, 교육, 구매, 재무기획, 영업, 마케팅, 대외협력, 안전보안 등이다.

이번 채용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객실승무원은 신입 130여 명을 채용한다. 거점 다변화 전략에 맞춰 부산과 대구, 무안에서 근무할 승무원도 60여명 선발한다.

특히 제주지역의 경우 특성화고 출신 인력채용도 계획중에 있다.

모든 직종에서 외국어 우수자와 보훈대상자를 우대하며, 특히 객실승무원은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국가(일본, 중국, 러시아, 동남아 등)의 언어특기자를 우대한다.

제주항공 2019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입사지원서는 2월11일 오후 1시부터 2월22일 오후 6시까지 채용홈페이지(http://recruit.jejuair.net)에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와 자세한 전형일정은 입사지원 마감일에 제주항공 홈페이지 채용안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모든 부문의 신입 지원자를 대상으로 지원서 접수 후 온라인 인성검사를 진행하며, 운항관리사와 정비사는 직무능력 평가를 위한 필기전형을 진행한다. 이후 2차례의 면접과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는 기업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 됐다"며 "올 연말까지 45대의 항공기를 보유해 약 80개 안팎의 노선에 취항을 계획하는 만큼 적극적으로 신규 채용을 진행해 2020년대 항공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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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만없으면된다 2019-02-11 11:57:37    
우리는 주변에 새로운 도로를 만드는 것을 종종 보아왔다.
또 그런 것을 지켜보면서 앞으론 조금은 편해지겠구나 하는 기대를 하기도 한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면 새로운 도로는 주차장으로 변하고 만다.
대한민국 하늘도 비행기로 가득하다.
지상과도 마찬가지로 주차장 즉 주기장이 필요하다.
과거 양대 항공사만 있던 시절엔 항공료와 좌석 얻기가 힘들었지 공항부족
사태는 없었다. 무늬만 저가인 항공사들이 생겨나면서 활주로 부족사태가
벌어지기 시작하면서 지방에 공항 건설 붐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혈세를 낭비하는 공항건설은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최종적으로 미군을 위해 건설하려는 성산 제2공항은 철회되어야 한다.
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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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필요없다 2019-02-11 11:58:56    
민군복합 공항을 건설하려면 알뜨르 비행장을 상모리 문서왓까지 확장해서
건설한다면 , 수 백년을 이어온 마을과 자연을 파괴함이 없이 건설 가능하다.
왜 알뜨르 비행장은 국방부 소유라면서 개발은 안하고 흉허물스럽게
남겨 놓고 많은 마을를 파괴하려 드는가?
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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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썩을놈들아 2019-02-11 11:50:29    
뱅기만 처들어오고 세울곳도 없고 출,도착 시간은 제일로 안지키는
제주항공은 없어져라. 대한항공보다도 비싼 요금이 저가항공이냐
좌석값, 짐값 다 계산해봐라 대한항공보다도 비싸더라
개잡놈들
59.***.***.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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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뽀도 2019-02-11 17:21:38    
대한항공보다 비싼게 아니라...대한항공이 제주항공보다 싼...안타면 되지
2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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