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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올해도 학부 등록금 동결 ‘벌써 11년째’

김정호 기자 newss@hanmail.net 2019년 02월 12일 화요일 15:22   0면
제주대학교가 2019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정했다. 2008년 이후 11년 연속 동결이다.

제주대는 최근 교수ㆍ직원ㆍ학생ㆍ학부모ㆍ회계전문가로 구성된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조치로 올해 학부 1인당 연 평균 등록금은 378만원을 유지하게 된다. 이는 전국 4년제 대학 중 최하위 수준이다. 전국 9개 거점국립대 중에서도 가장 저렴하다.

제주대는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정부의 등록금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결정이었다”며 동결 배경을 설명했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http://www.jejusori.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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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고 있다 2019-02-13 12:19:16    
등록금 동결로 학교가 예산이 없어 망하고 있다.
국가 장학금을 받으면 그에 상응하는 돈을 대응자금으로 내서 장학금을 마련하고, 또 등록금이 우리나라 최저수준이다보니, 학생들 70%정도가 전액 장학금을 받는다 하더라.
그러니 공부 하나도 안하고 졸업하는 애들이 넘쳐나고, 아르바이트만 하고..
세상 참 쉽다고만 가르치는 학교가 되었다
2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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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화이팅! 2019-02-12 18:05:54    
제주대가 참 괜찮은 학교다.
웬만하면 제주대 가는게 남는거다.
특히 개독사립대학은 가지않는게 좋다.
1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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