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기자다
대한불교법화종 대각사, 신장장애인주간보호센터 외 5곳에 "자비의 쌀" 나눔 물품 전달식 가져...
icon 김규호
icon 2021-09-30 16:01:30  
첨부이미지
제주시 삼성혈 동쪽에 위치한 대한불교법화종 대각사(주지 관종스님)은 지난 2021.09.28.()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2(()한국신장장애인협회제주협회 부설 신장장애인주간보호센터, 미타요양원)3개동 주민센터(이도1,삼양동,용담1) 5곳에 쌀 350포대의 자비의 쌀을 전달하였다.
 
이날 후원물품 전달과 관련해 대각사(주지 관종스님)은 불자들이 복전을 구하고자 올린 쌀들이 "코로-19의 장기화로 인해 다들 힘들어 하는 요즘 시기에, 특히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사회 소외 돼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는 내용을 전하였다.
 
또한, 지역사회 내 공무원들과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이 크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다림이 아닌, 먼저 한 걸음 다가가 도움을 줬으면 한다.”라는 당부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이에 ()한국신장장애인협회제주협회 부설 신장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김태균)는 매번 보내주시는 후원풀품에 대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 전했다.
 
한편 대각사(주지 관종스님)은 위암으로 인한 항암치료로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와중에도 매년 부처님 오신 날과 추석, 설 명절 등 20여년에 넘게 지역사회 내 후원물품(,과일 등)의 따뜻함을 전달 해 오고 있다.

 

2021-09-30 16:01:30
175.207.254.19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