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제주의소리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

■ 윤리강령
대안‧독립언론으로 출범한 <제주의소리>는 창간 이후 ‘시대의 소리, 진실의 소리’라는 사시 아래, 노동·인권·환경이라는 3대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온라인 저널리즘(Online journalism)을 꾸준히 구현해오고 있다. 오늘날 전 지구적 언론환경은 사물인터넷과 디지털 정보 기술이 저널리즘 세계와 접목하면서 전통적인 저널리즘 환경은 온라인 영역으로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시대에 부응한 지역 온라인 미디어의 역할은 시공간을 초월해 책임과 영향력이 높아진 만큼 더욱 공정하고 균형 잡힌 언론 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제주의소리>의 모든 구성원은 건강한 저널리즘의 실현을 위해 윤리강령과 구체적 실천요강을 제정‧채택하고 실천하여 언론인으로서의 올바른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선언한다. 이 윤리강령은 2005년 한국지역인터넷신문협회 가입, 2006년 한국인터넷신문협회 가입에 이어, 2013년 국내 유일의 민간 언론심의 기구인 인터넷신문위원회 가입 등을 통해 상급협회의 윤리강령을 회원사로서 적극 실천해오다, 보다 지역언론의 현실에 맞는 윤리강령을 2020년 1월 제정하게 되었다.

제1조(언론 자유와 책임) 우리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태동한 지역언론이다. 도민의 알권리를 실현하는 일이 지역언론인에 주어진 막중한 책임이므로 이를 침해하는 어떤 부당한 간섭이나 압력도 단호히 거부하고 언론의 자유를 지켜나갈 것이다.

제2조(편집권 독립) 우리는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편집권이 독립되고 기자의 자유로운 취재활동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한다.

제3조(공정보도) 우리는 모든 뉴스를 보도함에 있어 진실을 바탕으로 바르게 보도하고 도민의 목소리에 귀를 열어 오직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건전한 여론형성에 기여한다.

제4조(언론인의 품위) 우리는 언론활동과 관련하여 그 누구로부터도 어떠한 형태의 금품이나 부당한 이익을 얻지 않는다. 특히 언론인 신분을 이용하여 사적인 특혜나 편의도 제공받지 않는다.

제5조(건전 경영과 광고 윤리) 우리는 지역언론의 주인은 지역주민임을 천명한다. 이와 관련 지역언론의 경영권이 절대 사유화되지 않도록 하여 도민의 신문이라는 공유의식을 바탕으로 건전한 경영활동에 임할 것을 다짐한다. 또한 광고‧후원 등의 언론경영 과정에서 부정한 행위가 없도록 별도의 광고 윤리강령을 마련하여 경영 전반에서도 철저한 윤리의식을 발현한다.

제6조(건강한 사내문화 조성) 우리는 소속 구성원 모두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언론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특히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존중받게 하기 위하여 어떠한 비민주적 행태도 단호히 배척해 건강한 사내문화를 조성할 것을 다짐한다.

■ 신문윤리 실천요강
<제주의소리>는 언론인으로서의 윤리강령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실천요강을 채택하고 이를 준수할 것을 다짐한다. 실천요강은 한국신문협회와 한국기자협회 등은 물론 기존의 지역언론에서 검증된 실천요강을 모델로 채택하였다.

제1조 (언론 자유와 책임)

1.(정치·경제·사회 세력으로부터의 자유) 지역언론인은 언론의 자유를 실현하기 위해 정부나 정당 등 정치권력과 단체나 종파 등 사회세력, 그리고 기업 등 경제세력의 부당한 압력과 청탁을 거부해야 한다.
2.(사회적 책임) 지역언론인은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론 형성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하여 주요한 공공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어야 한다.

제2조 (일반 보도준칙)

1.(사실과 의견의 구분) 기자는 사실과 의견을 명확히 구분하여 보도기사를 작성해야 하며, 보도기사가 사실의 전모를 충실히 전달할 수 있도록 기자는 노력해야 한다.
2.(보도자료의 검증) 취재원의 구두발표와 보도자료는 확인을 거친 후 보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3.(미확인보도 금지원칙) 기자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은 보도하지 않아야 하며, 부득이 보도할 경우에는 그러한 점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4.(선정보도의 금지) 기자는 성범죄나 폭력 등의 위법적이거나 비윤리적인 행위를 보도할 때 선정적이거나 저속하게 표현해서는 안된다.
5.(답변의 기회) 보도 기사가 어떤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비판적 내용을 포함할 때에는 상대방에 해명의 기회를 주고 그 내용을 반영해야 한다.

제3조 (취재원의 명시와 보호)

1.(취재원의 명시와 익명조건) 기자는 취재원을 밝히는 것이 원칙이지만 공익을 위해 부득이 필요한 경우 취재원이 요청하는 익명을 받아들일 수 있다. 이 경우에도 그 취재원이 익명을 요청하는 이유, 그의 소속기관, 일반적 지위 등을 밝히도록 노력해야 한다.
2.(제3자 비방과 익명 보도 금지) 기자는 취재원이 제3자를 비판하거나 비방하는 경우 그의 익명 요청은 원칙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3.(취재원과의 비보도 약속) 기자가 취재원의 비보도 요청에 동의한 경우 취재원이 비윤리적 행위 또는 불법행위의 당사자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도해서는 안된다.
4.(취재원 보호) 기자는 취재원의 안전이 위협받거나 불이익을 당할 위험이 있을 경우 그 신원을 밝혀서는 안된다.

제4조 (범죄 및 사법 보도 원칙)

1.(피의 사실의 검증보도) 지역언론인은 수사기관이 제공하는 피의 사실은 진실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특히 피고인 또는 피의자 측에 해명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2.(형사 피의자 및 피고인의 명예 존중) 기자와 편집자는 형사 사건의 피의자 및 피고인에 대해서는 무죄추정 원칙에 따라 경칭을 사용하는 등 그의 명예와 인격을 존중해야 한다.
3.(정신 이상자의 익명 존중) 기자나 편집자는 범죄에 연루된 사람이 정신이상자 또는 박약자일 경우 신원을 밝히는 데 신중해야 한다.
4.(성범죄와 무관한 가족 보호) 기자나 편집자는 성범죄와 무관한 가족의 신원을 밝혀서는 안된다.
5.(미성년 피의자 신원 보호) 기자나 편집자는 미성년(18세 이하)의 피의자 또는 피고인의 신원을 밝혀서는 안된다.
6.(피의자 및 참고인 등의 촬영 금지) 기자는 당사자의 동의 없이 형사 사건의 피의자나 참고인, 또는 증인을 촬영하거나 사진이나 영상을 보도해서는 안된다. 다만 현행범과 공인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
7.(재판에 대한 부당 영향 금지) 기자는 재판에 부당한 영향을 미치는 취재, 보도, 평론을 해서는 안되며, 판결문, 결정문, 공소장 및 기타 사법적 문서를 위법하게 보도, 평론해서도 안된다.

제5조 (평론의 원칙)

1.(진실 근거 원칙) 평론은 항상 진실에 근거해야 하고, 균형과 절제를 잃지 말아야 하며, 고의적 편파와 왜곡을 삼가야 한다.
2.(사설의 정론성) 사설은 소속 언론사의 정치적 입장을 표현해야 하며, 언론사의 상업적 이익이나 특정 세력과 단체의 이권을 대변해선 안된다.
3.(정치적 평론의 자유) 사설 등 평론은 실정법을 위반하지 않는 한 언론사의 정치적 입장을 자유로이 표현하되, 논쟁적 문제에 대해서는 다양한 공중의 의견을 수용하여 건전한 여론의 형성에 기여해야 한다.
4.(반론의 기회) 사설 등 평론이 개인 또는 단체를 비판하는 경우 비판받은 당사자의 적절한 해명과 반론의 기회를 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제6조 (편집지침)

1.(편집의 독립) 편집자는 사내·외의 압력이나 청탁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하며 공개된 편집 기준에 따라 독립적으로 편집해야 한다.
2.(표제의 원칙) 신문의 표제는 기사의 내용을 대표해야 하며 기사내용을 과장하거나 왜곡해서는 안된다.
3.(편집 변경 및 선정주의 금지) 편집자는 사내·외의 부당한 요구에 따라 기사를 없애거나 기사의 위치나 크기 및 그 내용을 바꾸어서는 안되며 음란하거나 잔혹한 내용을 강조하여 선정적인 편집을 해서도 안된다.
4.(미확인 사실 과대 편집 금지) 편집자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부득이 보도할 경우 과대하게 편집해서는 안된다.
5.(기고 기사의 변경 금지) 편집자는 기고자의 동의 없이 기고기사의 실체적 내용을 변경해서는 안된다.
6.(기사의 정정) 편집자는 사실의 오류를 발견하거나 알게 되었을 경우 그 내용을 신속히 그리고 분명하게 게재해야 한다.
7.(관계 사진 게재와 조작 금지) 보도 사진은 원칙적으로 기사의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을 가져야 하며, 부득이하게 기사와 간접적 관련이 있는 사진을 사용할 경우에는 그 사실을 밝혀야 한다. 또한 편집자는 보도사진의 실체적 내용을 삭제 첨가 변형하는 등 조작해서는 안된다.

제7조 (명예와 신용 존중)

1.(개인의 명예와 신용 훼손 금지) 기자는 의도적·비의도적인 오보나 공익과 무관한 사실 보도 등으로 개인이나 단체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해서는 안된다.
2.(저속한 표현에 의한 명예 훼손) 기자는 개인이나 단체를 저속하게 표현하여 명예를 훼손해서는 안된다.

제8조 (사생활 보호)

1.(사생활 영역 침해 금지) 기자는 개인의 주거 등 사생활 영역에 허락 없이 침입해서는 안된다.
2.(전자개인정보 무단 검색 등 금지) 기자는 컴퓨터 등 전자통신기기에 입력된 개인정보를 소유주나 관리자의 승인 없이 검색하거나 출력해서는 안된다.
3.(사생활에 대한 사진 촬영 및 보도 금지) 기자는 개인의 사생활을 동의 없이 촬영하거나 취재 보도해서는 안된다. 다만 공인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

제9조 (어린이 보호)

1.(어린이 취재 보도) 기자는 부모나 기타 보호 책임자의 승인 없이 어린이(13세 미만)를 대상으로 취재활동을 해선 안된다.
2.(성범죄와 유해 환경으로부터의 어린이 보호) 기자나 편집자는 어린이나 어린이의 가족이 성범죄에 연루된 경우 그 어린이의 신원을 밝혀서는 안된다. 또한 폭력, 음란, 약물 사용의 장면을 미화하거나 지나치게 상세하게 보도하여 어린이에게 유해한 환경을 조성하지 않도록 특별히 경계해야 한다.
3.(유괴 보도 제한 협조) 기자나 편집자는 어린이가 유괴된 경우 무사히 생환하는데 모든 협조를 다해야 하며 특히 유괴된 어린이가 범인의 수중에 있는 때에는 가족이나 수사기관의 보도 제한 요청에 응해야 한다.

제10조 (언론인의 품위)

1.(금품 수수 및 향응 금지) 언론사와 언론인은 취재. 보도. 평론. 편집과 관련하여 이해당사자로부터 금품, 향응, 무료여행 초대, 취재여행의 경비, 제품 및 상품권, 고가의 기념품 등 경제적 이익을 받아서는 안된다. 다만 서평을 위해 받은 서적은 예외로 하며, 제품 소개를 위해 받은 제품은 공공 목적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2.(부당한 금전 지불 금지) 언론인은 반사회적 범죄자에게 금전을 제공하는 등 비윤리적 방법에 의해 취재하거나 기타 자료를 취득해서는 안된다.
3.(정보의 부당 이용금지) 기자는 취재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본인, 친인척 또는 기타 지인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거나 다른 개인이나 기관에 넘겨서는 안되며, 특히 취재 과정에서 얻은 개발과 관련한 부동산 정보, 주식 및 증권 정보를 이용한 거래에 참여해서는 안된다.
4.(취재 준칙) 기자는 취재를 위해 개인 또는 단체를 접촉할 때 필요한 예의를 지켜야 할뿐 아니라 비윤리적이거나 불법적인 방법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5.(신분 사칭 및 위장, 문서반출 금지) 기자는 신분을 사칭하거나 위장해서는 안되며, 문서, 자료, 컴퓨터 등에 입력된 전자정보, 사진 등을 소유주나 관리자의 승인 없이 검색하거나 반출해서는 안된다.
6.(전화 취재) 기자는 전화로 취재할 때 먼저 신분을 밝혀야 하며, 취재원이 취재 요청을 거절할 경우 반복적인 통화로 취재원을 괴롭혀서는 안된다.
7.(도청 및 비밀촬영 금지) 기자는 개인이나 단체의 전화 도청이나 비밀 촬영 등 사생활을 침해해서는 안된다.
8.(재난, 병원 등 취재) 기자는 재난이나 사고의 피해자,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를 취재할 때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거나 취재원의 치료를 방해해서는 안되며 피해자 및 환자의 보호자에게 적절한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
9.(표절 금지) 기자는 타 언론사의 보도나 출판물을 표절해서는 안되며, 인용하거나 참조할 경우에는 먼저 저작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고, 반드시 출처를 밝혀야 한다.
10.(사진 등의 저작권 보호) 기자는 개인이나 단체의 사진, 그림, 작품 등의 저작권을 보호해야 하며, 보도나 평론에 사용할 경우 그 출처를 밝혀야 한다.

제11조 (건전한 경영풍토 확립)

1.(편집과 경영의 분리) 경영과 편집은 엄격히 분리해야 하며, 경영적 문제로 인하여 신문의 내용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
2.(경영진의 부당 행위 금지) 언론사 경영진은 신문을 언론외적인 사업의 보호나 이권 획득을 위해 이용해서는 안된다.
3.(강요 및 부당 압력 금지) 광고 영업 및 판매에 있어서 언론의 특권을 이용한 강요, 부당한 압력 등이 있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4.(광고와 기사의 분리) 광고주가 취재원인 경우, 광고로 인해 보도기사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공정성을 지켜야 하며, 또한 기사 보도를 전제로 광고 수주 활동을 해서는 안된다.
5.(기자의 영업행위 금지) 기자는 취재, 보도, 편집 외의 영업행위를 하지 않는다.
6.(불건전 광고의 배제) 광고도 기사의 일부라는 정신으로 불건전 광고, 청소년 유해 광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수 있는 광고 등은 배제시키도록 한다.
7.(적절한 처우 보장) 기자를 비롯한 직원들에게 언론인으로서의 긍지와 품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적절한 수준의 처우가 보장되어야 한다.

제12조 (사내 민주주의 확립)

1.(의사결정의 절차) 편집회의를 비롯한 모든 의사결정은 해당 구성원들의 의사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민주적 절차에 따라 진행한다.
2.(기자와 간부간의 견해차에 따른 절차) 취재 내용의 편집, 보도에 있어서 취재기자와 경영진 및 편집간부 간에 견해가 다를 경우에는 우선 취재기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중대한 견해차에 대해서는 사원 총의를 수렴하는 등의 민주적 절차를 따르도록 한다.
3.(신분 보장과 공정한 인사) 사원들은 업무상 과실로 인한 책임을 제외하고는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신분상의 보장과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제주의소리 광고윤리강령

제주의소리는 인터넷신문위원회의 윤리강령에 따라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모든 배너광고에 대해 공중도덕과 사회 윤리를 엄격하게 지키며 이용자에게 투명한 광고정보를 제공한다.

인터넷신문위원회 - 윤리강령
[전문] 인터넷신문은 광고의 건전성 및 신뢰성을 제고하고 이용자 보호를 위해 노력한다. ​인터넷신문은 건전한 광고 문화 창달을 위하여 인터넷신문 광고 윤리강령을 제정하고 이를 실천할 것을 결의한다. 제정 : 2021. 02. 03

제1조 품위 및 신뢰 제고 ‘제주의소리’는 광고의 품위 향상 및 신뢰 제고를 위하여 노력한다.

제2조 이용자 보호 ‘제주의소리’는 이용자를 속이거나 잘못 알게 하는 부당한 광고를 방지하고 이용자에게 바르고 유용한 정보의 제공을 위해 앞장선다.

제3조 아동 및 청소년 보호 ‘제주의소리’는 아동 및 청소년 보호에 유해한 광고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제4조 가독성 및 편의성 보장 ‘제주의소리’는 광고를 집행함에 있어 이용자의 가독성 및 편의성을 저해해서는 안 된다.

제5조 광고와 기사 구분 ‘제주의소리’는 이용자가 광고와 기사를 혼동하지 않도록 명확하게 구분하여야 한다.

제6조 인권존중 및 차별금지 ‘제주의소리’는 인권을 존중해야 하며 생명경시 표현이나 차별혐오 표현을 광고에 사용하지 않는다.

제7조 법령 준수 ‘제주의소리’는 광고와 관련한 제반 법령을 준수한다.

제8조 권리 보호 ‘제주의소리’는 광고표현에 있어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