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8건)
[김길웅의 借古述今] 봇바른 듼 할망 직헌다
김길웅 | 2020-04-04 01:35
[김길웅의 借古述今] 서울 가젠 호민 눈썹 호나도 벤다
김길웅 | 2020-03-28 02:40
[김길웅의 借古述今] 봉수아비 아덜 나지 말라
김길웅 | 2020-03-21 00:35
[김길웅의 借古述今] 봄빈 잠비, 요름빈 개역 비
김길웅 | 2020-03-14 12:24
[김길웅의 借古述今] 밴 땐 혼 시름, 난 땐 열 시름
김길웅 | 2020-03-07 08:33
[김길웅의 借古述今] 족아도 아지망이여
김길웅 | 2020-02-29 07:26
[김길웅의 借古述今] 몰도 골아타사 와랑자랑 혼다
김길웅 | 2020-02-22 11:58
김길웅 | 2020-02-15 09:35
김길웅 | 2020-02-08 14:56
[김길웅의 借古述今] 모물죽에 야게 건다
김길웅 | 2020-02-01 10:36
[김길웅의 借古述今] 쥥이도 들 굼기, 날 굼기 싯나
김길웅 | 2020-01-25 01:15
[김길웅의 借古述今] 똘 가진 사름은 알 질로 걷나
김길웅 | 2020-01-18 17:15
[김길웅의 借古述今] 쇠도 울 넘나
김길웅 | 2020-01-11 13:38
[김길웅의 借古述今] 우던(덥덜)은 못 속인다
김길웅 | 2020-01-04 13:22
[김길웅의 借古述今] 산쟁이 잘 안된다
김길웅 | 2019-12-28 13:48
[김길웅의 借古述今] 소로긴 터럭뿐, 가마긴 말뿐
김길웅 | 2019-12-21 12:46
김길웅 | 2019-12-14 13:29
김길웅 | 2019-12-07 13:59
[김길웅의 借古述今] 놈도 원 살곡 신 산다
김길웅 | 2019-11-30 00:51
김길웅 | 2019-11-24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