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3건)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대한민국서 첫 손가락 꼽을만한 고추박사님
정신지 | 2013-12-10 18:34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서문시장 소문난 잉꼬, 부부가 아름다운 이유
정신지 | 2013-12-09 18:13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난 전라도 담양서 시집온 제주도 할망이랑께”
정신지 | 2013-12-08 18:11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살아있는 서문시장 역사, 55년 순댓집 할망
정신지 | 2013-12-06 23:45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30년째 ‘핸드메이드’ 가방 만드는 남자
정신지 | 2013-12-05 20:55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자타공인 '서문시장 공주' 복순이 할망
정신지 | 2013-12-04 18:22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부인은 ‘소방대장님’ 남편은 ‘환경대장님’
정신지 | 2013-12-02 23:32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장애도 그녀의 긍정 앞에선…, 35년 한복 외길
정신지 | 2013-12-01 15:02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바다 보다 닭이 좋아” 28년 닭집 달인 선장부부
정신지 | 2013-11-29 17:58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사십년을 오곡쌀집 CEO로 산 수영왕 할머니
정신지 | 2013-11-27 15:44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안 보이는 눈 대신, 마음으로 일궈온 부부의 일생
정신지 | 2013-09-15 09:33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제주를 떠나 만난 섬 할망의 고향 이야기
정신지 | 2013-08-23 22:15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여든넷 해녀 할망, 먼저 보낸 하르방 생각에…
정신지 | 2013-07-20 01:54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꽃순이 할망이 읊조린다 “자랑자랑 웡이자랑”
정신지 | 2013-06-29 20:33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잊히지 않는 기억의 상처 “우린 조선사람이여”
정신지 | 2013-06-09 08:23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마을 땅에 생겨나는 건 골프장 그리고 리조트
정신지 | 2013-05-12 14:56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초등학교 입학식 날 일본 천황과 싸운(?) 소년
정신지 | 2013-04-27 02:03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여든 살의 농민아티스트 ‘두루봉이 하르방’
정신지 | 2013-04-07 11:11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동백꽃 지는 올렛길서 만난 할망은 올해 백 셋
정신지 | 2013-03-24 18:34
[정신지의 걸으멍 보멍 들으멍] “게난 한라산 폴앙 어떵 해불젠? 그 사름들!”
정신지 | 2013-03-10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