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8건)
[김길웅의 借古述今] 송낙 썻젱 다 중이랴
김길웅 | 2018-08-18 01:10
[김길웅의 借古述今] 손아랫 하르방은 셔도 성은 엇나
김길웅 | 2018-08-11 01:12
[김길웅의 借古述今] 밥이 일헌다
김길웅 | 2018-08-04 03:33
[김길웅의 借古述今] 몰 타민 구중 생각난다
김길웅 | 2018-07-28 12:45
[김길웅의 借古述今] 물린 집 지방에서 솔칵 깬다
김길웅 | 2018-07-21 10:27
[김길웅의 借古述今] 닭도 지 앞씩 근어먹나
김길웅 | 2018-07-14 00:56
[김길웅의 借古述今] 퀴어난 도새긴 또 퀴어난다
김길웅 | 2018-07-07 12:35
[김길웅의 借古述今] 골루긴 그 집 산천이 내운다
김길웅 | 2018-06-30 03:35
[김길웅의 借古述今] 노리가 지 오곰에 믿나
김길웅 | 2018-06-23 08:00
[김길웅의 借古述今] 게드레기도 집은 싯나
김길웅 | 2018-06-16 01:54
[김길웅의 借古述今] 검은 독도 흰 독새기 난다
김길웅 | 2018-06-09 10:21
[김길웅의 借古述今] 지싯물이 잇돌에 고망 또룬다
김길웅 | 2018-06-02 09:49
[김길웅의 借古述今] 싯노랭 치세허지 말라
김길웅 | 2018-05-26 10:23
[김길웅의 借古述今] 독장거리는 놈 벗 엇나
김길웅 | 2018-05-19 01:34
[김길웅의 借古述今] 소곰 먹은 쥥이가 물 촟나
김길웅 | 2018-05-12 00:12
김길웅 | 2018-05-05 09:13
[김길웅의 借古述今] 또린 놈이나, 맞인 놈이나
김길웅 | 2018-04-28 08:21
[김길웅의 借古述今] 대정 몽생이 요망진다
김길웅 | 2018-04-21 08:55
[김길웅의 借古述今] 놈광 심벡은 호곡 게심이랑 말라
김길웅 | 2018-04-14 00:06
[김길웅의 借古述今] 젊은 게와시 막보지 말라
김길웅 | 2018-04-07 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