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61건)
김길웅 | 2020-02-15 09:35
김길웅 | 2020-02-08 14:56
[김길웅의 借古述今] 모물죽에 야게 건다
김길웅 | 2020-02-01 10:36
[김길웅의 借古述今] 쥥이도 들 굼기, 날 굼기 싯나
김길웅 | 2020-01-25 01:15
[김길웅의 借古述今] 똘 가진 사름은 알 질로 걷나
김길웅 | 2020-01-18 17:15
[김길웅의 借古述今] 쇠도 울 넘나
김길웅 | 2020-01-11 13:38
[김길웅의 借古述今] 우던(덥덜)은 못 속인다
김길웅 | 2020-01-04 13:22
[김길웅의 借古述今] 산쟁이 잘 안된다
김길웅 | 2019-12-28 13:48
[김길웅의 借古述今] 소로긴 터럭뿐, 가마긴 말뿐
김길웅 | 2019-12-21 12:46
김길웅 | 2019-12-14 13:29
김길웅 | 2019-12-07 13:59
[김길웅의 借古述今] 놈도 원 살곡 신 산다
김길웅 | 2019-11-30 00:51
김길웅 | 2019-11-24 00:24
[김길웅의 借古述今] 놈의 우로 내 넘나
김길웅 | 2019-11-16 01:18
[김길웅의 借古述今] 나 구기가 날 잡나
김길웅 | 2019-11-09 08:37
[김길웅의 借古述今] 존디는 게 약(藥)인다
김길웅 | 2019-11-02 08:28
[김길웅의 借古述今] 존재주 하민 저냑 못 얻어먹나
김길웅 | 2019-10-26 00:16
[김길웅의 借古述今] 좋아난 더을 생전 간다
김길웅 | 2019-10-19 13:28
김길웅 | 2019-10-12 07:40
[김길웅의 借古述今] 주멩기 둘 차는 집 팬안치 못헌다
김길웅 | 2019-10-05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