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98건)
[김길웅의 借古述今] 쉐 치레 말앙 촐 치레호라
김길웅 | 2020-10-31 09:25
[김길웅의 借古述今] 쉐걸름보단 돗걸름이 좋나
김길웅 | 2020-10-24 11:30
[김길웅의 借古述今] 손엣물은 개안티도 안 뿌린다
김길웅 | 2020-10-17 09:20
[김길웅의 借古述今] 소리 존 예펜 팔저 쎈다
김길웅 시민기자 | 2020-10-10 14:57
김길웅 | 2020-10-03 08:40
[김길웅의 借古述今] 맹질밥이 돌지 아니 호키여
김길웅 시민기자 | 2020-09-26 10:00
김길웅 | 2020-09-19 12:00
[김길웅의 借古述今] 사름 늙으민 개 된다
김길웅 | 2020-09-12 14:15
[김길웅의 借古述今] 비 온 날 웨상제
김길웅 | 2020-09-05 12:22
[김길웅의 借古述今] 부몬 조식 우읫 보름인다
김길웅 | 2020-08-29 15:59
[김길웅의 借古述今] 밥이 인섬이여
김길웅 | 2020-08-22 00:55
김길웅 | 2020-08-15 13:17
[김길웅의 借古述今] 부몬 거미 넋인다
김길웅 | 2020-08-08 02:00
김길웅 | 2020-08-01 19:36
김길웅 | 2020-07-26 10:05
[김길웅의 借古述今] 방에는 굴무기, 절귄 도에낭
김길웅 | 2020-07-18 13:48
[김길웅의 借古述今] 맹마구리 울민 마 갇나
김길웅 | 2020-07-11 09:45
[김길웅의 借古述今] 돈은 세영 주곡, 세영 받나 
김길웅 | 2020-07-04 14:03
[김길웅의 借古述今] 도 막은 밧 호리본다
김길웅 시민기자 | 2020-06-27 13:05
[김길웅의 借古述今] 글도 초멘, 나도 초멘
김길웅 | 2020-06-20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