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철 개인전 ‘제주불교 10년, 그 안에서 我를 보다’
이병철 개인전 ‘제주불교 10년, 그 안에서 我를 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병철 作. ⓒ제주의소리

 

▲ 이병철 作. ⓒ제주의소리

 

▲ 이병철 作. ⓒ제주의소리

 

▲ 이병철 作. ⓒ제주의소리

 

▲ 이병철 作. ⓒ제주의소리

 

▲ 이병철 作. ⓒ제주의소리

이병철 제주불교신문 기자가 두 번째 개인전 ‘제주불교 10년, 그 안에서 我를 보다’를 펼쳐놓는다.

2002년 불교신문 기자라는 이름표를 붙이고 제주불교계와 함께 한지 꼬박 10년. 이번 전시에선 그 기억 중 40여 장을 추려 파노라마로 꿰어낸다. <제주의소리>

<제주의소리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