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소리, 이젠 아이패드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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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앱 출시, 스마트기기 전용앱 4종 구축...뉴스보는 재미가 ‘쏠쏠’

▲ 제주의소리 iPad 전용 어플리케이션 클래식모드

뉴미디어시대를 선도하는 제주의소리가 다시 한 번 변신을 시도했다.

제주언론에서는 제일 먼저 안드로이드폰 전용 앱과 아이폰 전용 뉴스 앱(7월9일)을 내 놓은 제주의소리가 3일부터 아이패드 전용 뉴스 앱(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제주언론은 물론 지방언론사 중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그리고 애플 태블릿PC인 아이패드 전용 뉴스앱 서비스를 선보인 곳은 제주의소리가 유일하다. 제주의소리는 이에 앞선 2010년 5월 모바일 웹을 일찌감치 선보였다. 제주의소리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전용, 스마트폰 모바일 웹 등 4종의 앱을 모두 구축한 언론사가 됐다. 

제주의소리 아이패드 앱은 취재기자들이 일선 현장에서 취재한 기사와 영상뉴스가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인터넷신문과 같은 시간에 최신의 뉴스를 차안에서 또는 이동 중에도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제주의소리 아이패드 앱 특징은 종이신문 느낌을 살린 ‘클래식(CLASSIC)모드’와 뉴미디어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그리드(GRID)모드’  두 가지로 서비스 된다. 독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모드를 선택해 뉴스를 색다른 맛을 볼 수 있도록 직관력을 높였다.  

 

▲ 제주의소리 iPad 전용 어플리케이션 그리드모드

아이패드 뉴스 앱의 강점은 무엇보다 10.1인치 디스플레이에서 볼 수 있는 시원함이다. 뉴스와 사진은 물론, 동영상도 시원한 크기로 볼 수 있다. 특히 제주의소리가 HD영상으로 제공하는 ‘소리TV’와 사진전과 그림 전시회 현장을 담은 ‘갤러리’는 뉴스 보는 재미를 한층 더 높여 줄 것이다. 격자 모양의 그리드 모드는 모든 뉴스마다 대표사진을 실어 한 눈에 모든 뉴스를 볼 수 있는 또 다른 맛을 선보일 것이다. 

 

▲ 제주의소리 iPad 전용 어플리케이션 소리TV(영상) & 갤러리 서비스

어느 기사를 선택하든지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고 이메일 전송기능도 추가했다. 또 글자 크기를 조정해 독자들이 보다 편하고 깔끔하게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했다.

 

▲ 제주의소리 iPad 전용 어플리케이션 기사보기 & 공유하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아이폰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제주의소리(jejusori)’를 검색한 뒤 프로그램을 내려 받으면 된다.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도 접속만 하면 자동으로 최신기사가 제공된다. 제주의소리 앱은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의소리>

<제주의소리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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