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독일까지, 강부언 '三無日記-바람의 흔적'
제주에서 독일까지, 강부언 '三無日記-바람의 흔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묵으로 제주를 담아온 화가 강부언이 일년 만에 삼무일기 연작을 선보인다.

제주시 연북로 연갤러리(관장 강명순)에서 21일부터 28일까지 '三無日記-바람의 흔적' 초대전을 연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 '제주 바람'이 담긴 작품부터 최근 독일을 다녀오며 그린 작품 등 30여점을 내건다.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제주의소리>

<제주의소리  / 저작권자ⓒ제주의소리. 무단전재_재배포 금지>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 강부언 作. ⓒ제주의소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