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보다 특별자치 완성이 우선"
"선거보다 특별자치 완성이 우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 김태환 지사 "임시국회 특별법 통과에 올인"
"경선 신경쓸 겨를 없어…예비후보들 다 훌륭하신 분"

김태환 지사는 “당분간은 특별자치도 완성을 위해 올인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지난 31일 제주의 소리와 가진 신년 인터뷰에서 "지금은 지방선거 이야기를 할 단계가 아니“라면서 ”먼저 올 2월 임시국회에서 특별자치도 특별법을 통과시켜 특별자치도를 완성한 다음에 선거 문제를 생각하겠다“면서 지금 당장 경선 문제 등에 대해 신경쓰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현재 거론되는 예비후보들에 대해서는 “훌륭한 능력과 인품을 겸비한 분들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한 후 도지사 후보여론조사 결과(1위)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많이 도정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질책으로 달게 받겠다”면서 만족감을 표했다.

김 지사는 내년 선거에서 공직자들의 선거개입 우려와 관련 "지금까지 3차례 선거를 치르면서 공무원들의 줄 세우기를 한 적이 없다“면서 ”다음 선거는 물론이고 논공행상 인사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별자치도 추진과정에서 발생한 도민갈등 치유책으로 “개방의 시기와 정도에 대해 이견이 있었으나 시행과정에서 오해되는 부분들은 풀릴 것”이라면서 “도민대통합을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사회협약위원회를 구성해 자치역량을 강화시키고 도민통합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남지역 균형발전책과 관련해 김 지사는 “올 1분기에 가시화될 광역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산남지역의 균형발전대책을 제시하도록 하겠다”면서 “시장 군수들과도 조만간 회동하겠다”입장을 내비쳤다. 김태환 지사와 인터뷰는 31일 오전 11시 도지사 집무실에서 이뤄졌다.

   
다음은 김 지사와의 인터뷰 내용.

- 2005년은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본다면.
"지난해는 자율과 분권이라는 틀 속에서 국제자유도시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도약의 전기를 마련한 해였다. 7월 27일 주민투표를 통해 행정구조개편을 결정했고 어느 자치단체도 시도하지 않았던 특별자치도특별법을 우리의 힘으로 마련해서 오는 7월 1일 특별자치 원년을 시작하게 됐다. 우려했던 감귤도 연이어 사상 최고가격을 갱신하면서 경제에 숨통을 틔우고 있다. 세계 평화의 섬 지정, 제주경쟁력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리는 제주항공의 설립, 관광객 500만명 시대를 여는 등 제주의 미래에 낙관적인 이정표가 되는 소식이 적지 않았다. 금년은 정말 중요한 해다. 새로운 역사로 진입하는 올해 첫 해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다가올 10년, 20년 후의 미래가 달라진다. 그래서 앞으로는 경쟁력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같은 제도적 기반을 토대로 도민역량을 결집해 국제자유도시 계획과 제주의 비전이 본궤도에 오르도록 더욱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 특별법 갈등 치유·도민대통합위해 '사회협약위원회' 구성

- 특별자치도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많은 갈등도 야기됐다. 이에 대한 대책은.
"세계화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개방을 5년 뒤, 10년 뒤로 계속 미루어 두거나 그렇게 놔두지도 않을 것입니다. 특별자치도는 이대로는 안된다,미래가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한 것이다. 여론조사를 봐도 다수 도민들이 특별자치도에 기대를 하고 지지를 보내고 있다. 자치권 확보 문제는 어느 정도 의견이 모아지고 있으나 특별법의 양대 축 가운데 하나인 핵심산업 육성과 관련해서 이해집단의 반발이 예상 이상으로 거세다는 것을 알고 있다. 특히 교육과 의료분야에서 일부 반대 여론도 있고 개방의 시기와 정도에 대해서도 이견이 있는데, 이것은 특별자치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어 가다보면 오해되는 부분들이 풀릴 것이라고 본다. 도민 대통합을 위해 '사회협약위원회'를 구성해 분야별로 사회협약을 체결하여 계층간 갈등요인 등을 해소해 나가겠다. 단순한 협약체결이 아니라 도민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약속이행을 위한 합의를 토대로 제주도와 도의회의 긴밀한 협조, 성숙된 도민의 자치역량이 함께 어우러질 때 특별자치도 추진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며 그 열매는 도민들의 몫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 자치역량 강화 위해 각 분야별로 시민단체와 파트너십 구축

- 특별자치도를 추진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제주도민의 자치역량을 키우는 일이다. 일각에서는 공직자들의 능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기도 하다.
"자치역량을 키운다는 것은 단기간에 이루기 힘든 일이다. 장기적인 도민의식 개혁과 참여자치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해나가야 한다. 우리는 지난 7월 27일 주민투표를 통해 성숙한 도민역량을 확인했다. 스스로 제주를 경영하는 권한과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었다. 그러나 고도의 자치권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보다 세심한 부분에서 도민의 자치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공무원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총원의 5%범위 내에서 매년 국내외 대기업과 중앙부처 또는 선진 외국과의 교류, 활성화 및 자기계발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겠다. 또 전문가와 단체 등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한다. 예를 들자면  자치, 관광, 교육, 의료 및 청정 1차산업분야 등에 대한 NGO와 행정과의 사회협약 등 파트너쉽 구축으로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 힘써 나가겠다. 또 읍·면·동의 주민자치센터에 준 자치적 기능을 부여하여 주민의 다양한 욕구와 스스로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하는 시스템으로 지역에 현안사항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여 나가도록 하겠다. 도민들은 공직사회를 어떻게 볼지 모르지만 중앙부처 연수교육을 가면 제주도 공무원이 다 1-2등을 한다. 지난해도 수석을 차지했다. 노력하면 특별자치도를 추진해 나갈 충분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 광역도시기본계획 통해 균형발전책 제시…시장 군수와 조만간 회동

- 전국 최초로 행정계층구조 개편을 추진하면서 전국적인 관심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적지 않은 갈등과 후유증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
"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어디 있느냐. 솔직히 도정을 수행하면서 제주의 비전이 아니라면 어찌보면 욕을 먹으면서 할 이유가 없다. 제주의 미래를 위해 현재에 안주해서는 어렵다는 인식과 여러 공감대 아래 행정계층구조 개편을 주민투표에 붙였던 것이다. 찬반양론 모두 제주를 사랑하는 또 다른 열정임에는 틀림이 없다. 서로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상반된 견해로 생긴 일들이 도민의 갈등과 분열로 비친 점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다수나 소수 의견이나 모두 중요한 도민의 여론인 만큼 도민화합은 반드시 이뤄야 할 부분이다"

- 주민투표 과정에서 표출됐던 게 산남 소외론이다. 혁신도시 입지가 결정되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균형발전책은 나오지 않고 있다.
"새해는 우리가 지금 추진하는 광역도시계획 기본계획을 1분기 중에 만들어 그 구상을 도민들에게 제시하겠다. 단순한 도시계획이 아닌 제주도의 인적 물적 기능, 조합적 기능을 재배분해서 인구, 사회복지시설, 공공시설을 100년 대계에 맞춰 어떻게 배치할 것인 가에 대한 문제이다. 제주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타당하고 합리적인 대안이 제시될 것이다. 이를 통해 산남지역의 소외론이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다."

- 갈등의 한 축인 시장 군수들과는 지난해 끝내 만나지 못했다.
"사실은 연말에 만나려 했으나 알다시피 특별법 때문에 국회에 살다시피 해 경황이 없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자주 만나고 전화도 자주한다. 연초에는 시장 군수들을 만날 것이다. 누구나 다 제주발전 위해 공감하기 때문에 다소간의 입장차이로, 헌소제기도 있기는 했지만 제주도 발전에 대해서는 큰 틀에서 공감하기 때문에 전혀 이론이 있을 수 없다. 연초에는 만나겠다."

# 시민사회단체와 언제 어디서 든지 만나겠다

- 지사께서는 특별법을 이야기 하면서 제주의 미래와 비전을 말하지만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도민들에게는 피부에 와 닿는 게 없다.
"사실이다. 특별자치도 특별법에 나와 있는 것들을 현실로 구체화하는 그런 작업들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다. 조례만 해도 3백 여개를 만들어야 한다. 지금은 법률로만 나와 있기 때문에 도민들이 가시적으로 느끼는 것에는 조금은 거리가 있다. 그러나 조례들이 하나하나 이뤄져 나갈 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 주민투표와 특별자치도를 거치면서 시민단체와의 파트너십이 한계에 봉착했다. 행정과 지방의회, 시민사회단체가 특별자치도 추진의 3대 축이다. 어떻게 파트너십을 복원해 나갈 것인가.
"지금까지 다소 소원한 부분이 있다면 새해부터 보다 친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개 법안은 이제 확정됐다. 특별자치도 특별법도 행자위에서 확정됐기 때문에 법안 자체는 사실상 확정됐다. 이런 상황에 와 있기 때문에 시민단체와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겠다. 그동안 솔직히 요청해도 시민단체도 자리를 함께 하는 것에 대해 부담감이 있었다. 이제는  그 단계는 지났다고 보기 때문에 함께 제주도정의 발전을 위해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겠다.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문을 개방하고, 시민단체와 대화를 해 나가겠다."

- 김 지사께서는 민자유치 실적에 급급한 때문인지는 몰라도 제주시장 시절과는 달리 상당히 강도 높은 개발드라이브 정책을 추진하고 이로 인해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높다.
"달게 받겠다. 저도 나름대로는 환경문제에 대해 구상을 하는 게 있다. 어떻게 친환경정책을 펼쳐나가야 하는지, 예를 들어 환경과 도시국이 같이 있기 때문에 개발 쪽으로 쏠리는 게 아닌지 등의 문제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그이로 앞으로도 환경우선 정책을 펼 것이다. 변함이 없다"

- 스스로 친환경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나.
"지난 한해는 어떻든 곶자왈 문제를 비롯해서 제주의 환경이 상당한 부분 파괴되는 현장을 목격했다.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했다고 하지만 기대한 수준에 못 미친 점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이를 교훈삼아 새해부터는 보다 환경을 살리는 정책을 추진하겠다."

# "선거 준비 않는다. 선거의 '선'자도 꺼내지 않고 있다"

- 이게 차기 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 왔다. 지금도 간간히 들리지만 공무원들의 줄서기가 우려된다. 도민사회 갈등의 한 축에는 공직사회의 편 가르기가 있었다.
"도민들께서 어떻게 볼지는 모르지만 저는 3번 선거를 치르면서 선거과정에서 공무원들의 줄 세우기를 하지 않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인사역시 논공행상 인사는 없었다. 또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 한나라당 내부에서 김 지사 이외에 도지사 선거에 나가려는 예비후보들이 있다. 경선을 치를 것인가. 또 한나라당 후보로 나서는 데는 변함이 없는가.
"지금은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할 단계는 아니다. 이해해 달라. 아시다시피 어떻게 하면 특별자치도 특별법을 올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할 지 사실 여기에만 밤낮으로 몰두하고 있다. 지사가 된지 1년 반이 됐다. 정말로 다른 것에 시간을 둘 여유 없었다. 오직 제도를 완성하기 위해 1년 반 동안 올인했고, 신년에도 여기에 온 정력을 다 받쳐서 노력을 안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제 주변만 봐도 알 것이다. 누구도 (선거와 관련해) 움직이지 않는다. 선거의 '선'자로 꺼내지 않는다. 지금 상황에서는 관심이 없다. 제주미래가 달린 특별자치도를 완성하고 그 다음에 생각 할 수 있다면 생각하겠다."

   
- 특별자치도 완성이 선거에 중대한 변수라는 의미인가.
"그게 아니다. 어떻게 들릴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선거보다는 특별자치도가 우선이라는 것이다."

- 현재 많은 예비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다. 이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다 훌륭한 분들이다. 훌륭한 인품과 능력이 겸비된 분들이라고 평소부터 생각하고 있다"

# 선거 때문에 개발센터와 불편한 사이 아니다

- 선거와 맞물려 있는지는 몰라도 제주도와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것 같다.
"약간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은 동감한다. 그러나 외부에서는 어떻게 볼 지 몰라고 개발센터와 근본적인 의견 상충이 있는 것은 아니다. 서귀포 미항만 해도 개발센터에서는 현실적으로 잘해보자는 의견접근의 표시이고, 도 당국은 국가의 재가를 받은 국가계획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끝까지 검토해서 이 문제를 풀어나가자는 견해차이다. 두 기관 다 제주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그런 과정에서 다소 간에 있을 수 있는 의견차이 이다.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 진철훈 이사장 때문에는 아닌가.
"그런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 그런 것을 의식하고 공직생활을 해 본 적이 없다"

# 여론조사 결과 "잘하라는 질책으로 받아 들이겠다"
 
- 40년간 공직생활을 해 왔는데 어떤 지사로 도민들에게 기억되기를 바라나.
"저는 늘 이렇게 생각한다. 공무원은 명예를 먹고 산다. 그리고 저희가 공직생활을 접고 떠날 때는 그 뒷모습이 아름다워야 한다. '뒷모습이 아름다운 공무원'으로 남고 싶다"

-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차기 예비후보 중 선호도 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왔다.
"솔직히 말하지만 저 자신은 그에 대해서는 무감각하다. 그저 앞으로 더 많이 도정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질책으로 달게 받겠다. 더 많이 노력하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34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신순 추천순 이 기사에 달린 댓글 34
이런... 2006-01-03 15:24:41
"""""""""""""""""""""""""""""""""""""""""""""""""""""""""""""""""
<<김도지사 장점>>

- 어정쩡하게 넘어가기("폭설피해 대책 너무 안이하다!"는 핀잔 들음)
- 좋은 말도 없고, 싫은 말도 안듣게 하기.
- 웃어 넘기기.(항상 언론엔 웃는 모습만 보이려 한다. 애쓰네요..)
- 공무원 줄세우기.
- 대립각 만들기.
- 정책 무임승차하기(그 전 도지사 정책을 그대로 활용하기)
- 민생챙긴다면서 몰고기 추렴하는데 가기
- 제왕적 도지사에 올인하기(지방 재정은 어떻게....)
- 약속 잘하기(벌써 행정시장 후보로 16명에게 약속)
- 근무시간중에 "문상" 돌보기
- 새벽에 별도봉이나 베드민턴코트 들러보기
- 평생 30% 전후 지지율 지키기
- '관제공청회' '날치기공청회'로 고발당하기(공대위로 부터)
- '시장감'인데 '통합도지사'까지 넘보기

<<김도지사 단점>>

- 갈등 관리능력 부족(포용능력 부족)
- 無비전, 無결단, 無대책(新三無)
- 능력있는 핵심인재가 주위에 없다.(독수리 7 마리만 키운다.)
- 말로만 하는 행정능력(행정의 달인이라면서 말로만 한다. 웃긴다.)
- 이해력 부족(모 의원이 제시하는 정책에 동문서답하기)
- 핑계대기(불리한 공청회나 회의가 있으면 밑에 직원에 맡겨버린다)
- 30% 전후 지지율 지키기(명박이는 70%전후)
- 도청 산하기관을 시켜서 대신 선거운동 하기(도개발공사,Hidi 등)
- 정면돌파력 부족(병역기피자라서 그런지)
127.***.***.1

핀란드 2006-01-03 13:23:00
저도 벨기에교포가 쓴글처럼 한국네티즌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저역시 핀란드에서 살고요 저는 교포는 아니구 지금 워킹비자받아서

살고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핀란드에서 8년살고있습니다

전 한국욕에대해서 관대하지만 그래도 저는 욕을쓸려니까 안되네요

여기 오랫동안 살아서

그 벨기에 교포가 쓴글보고 한국네티즌들 다 선진국시각을 가진 한국인이

한국인을 비하하는 글로 오해하고 있는데

그게 아닙니다 설사그랬다 하더라도 그교포한테 비난해야할 여유가 지금은

없습니다

왜냐고요 지금 소위 잘나간다는 선진국가들이 우리나라 댓글을

자기들의 인종차별정책에 써먹고 있기때문이죠

중국의 엽기적인 사건이나 우리나라 네티즌들의 악플을 가지고

그들은 자신들이 우월하다는 정치를 쓰면서

과거자신들의 식민지였던 3세계 국가들에게 열심히 설파(?) 하고있죠

인터넷은 바로 눈에보이는것인 만큼 그나라 국민들의 겉모습을

잘보여주면서도 내면을 한없이 왜곡할수있는 가장 좋은 매체죠

그대표적인 예를 들어볼까요

핀란드에 한학교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인터넷 예절을 가르칠때

우리나라댓글 중국인들 댓글 일본인들 댓글을 보여주면서

우리는 절대이래선 안된다는 교육을 시킵니다 그리고 피해사례도

보여주고요 (우리나라 개똥녀 사건이나 욕때문에 자살한 여중생 사건이

주제로 많이올라왔죠 ) 또 이런 핀란드의 영향을 받은

노르웨이, 덴마크 같은 나라에서 이런교육을 따라시킵니다

핀란드가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는 아이티나 인터넷이 가장발달한 나라라서

이들것을 많이 따라합니다 다른 북유럽국가들이

또한 그들은 거기에 그치지 않고 제3세계국가들한테 그런정보를 보여주죠

특히 동양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제로인 제3세계 국가에게

그런 제3세계 국가에는 과거 그들의 식민지나 그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나라들이죠

그럼 우리나라와 전혀 관계없고 동양에 대한 편견도 안가졌던 아프리카나

중남미 아메리카국가들 조차 우리나라하면 댓글에 욕이나 하는 예의없는

민족이라는 편견이 생기게 됩니다

백인들의 아주 잔인하고 비상한 정책을 보여주는 예죠

우리는 신나게 악플을 달동안 그들은 이렇게 우리나라를 왜곡시키죠

그들은 자신들이 우월하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면 다른나라를 이용하여

한없이 인터넷과 책으로 왜곡시킵니다

벨기에도 예외는 아닐겁니다 유럽국가들 다수가 지금

극우파들로 득실득실거리죠 그나마 인종차별정책이 좀덜한 프랑스나 이태리같은

나라들도 지금 완전 극우파들로 득실거리고 많은 국민들이 동의하는 추세죠

지금 인종차별 정책신나게 펼치는 나라들이 소위 이세계를 지배하는

나라들이라 우리가아무리 우리는그게아니다 왜곡되었다하더라도

우리나라말은 씨알도 안먹히는 세상이죠 아마도

그런 극우파들이 지금 자기들 인종차별정책체제에 이용할려고

동양에 안좋은 면을 부각시켜서 그들에게 영향을 많이받은나라나

과거식민지국가에 많이 뿌립니다

또한 그들은 사람들의눈에 보이는 매체 인터넷같은데는 절대로

욕글이나 인신공격성 댓글안답니다 그들이 우월하다는것을 보여줄려고요

그들이상당히 영리한건지 약은건지는 몰라도

그들의 활약으로 우리나라에 편견안가졌던나라들 조차도 이제 우리나라하면

정신적인 살인을 마구잡이로 하는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나라의이미지로

낙인이 찍히고 있네요

프랑스에서 전에 개똥녀 사건 보도했을때 콩고의 어떤교환학생이 남긴

댓글이 생각이 나더군요

"한국이 잘살면서 예의도 있는나란줄 알았는데 이렇게 말도안되는댓글을 남기다니 거기에 죄의식조차도 없는거 보니 정말 한국은 세계극빈국이자 정치적으로 혼란을 갖고있는

콩고도 안가지고 있는 사상을 가지고있다니 다시봤다"

프랑스나 영국같은나라에 제3세계사람들이 숱하게 살고잇는것을 감안할때

그들은 자신들의 매체하나만으로 전세계사람들에게 동양인은 이렇다
라는 사고를 심어줄수 있죠

저도 북유럽에 아랍에미레이트에서 온 여자애한테 한국의 문화를 소개할려다가

된통당했죠 전한국은 정도많고 문화도 대단하다고 말하는데

그애가 하는말" 근데 한국사람은 정도많다면서 왜 이상하게 인터넷으로

마녀사냥을 하냐 ,그렇게 문화가 대단한 나라가 정신적인 살인이라는 개념도 없냐 " 좀 어이가없었죠

눈에보이는게 이토록 왜곡도 잘시킨다는거 알았습니다

선진국가들의 잔인함과 교활함에 치를떨지만

치를떨어봐야 달라집니까

우리혼자서 아무리떠들어봐야 이미 세계는 그들손에 들어갔는데

그리고 바꿔서 생각해보면

님들 중국버스살인사건보고도 그들의 나쁜면만보고 판단하지 말자
라는 생각이 먼저듭니까 아님 중국은 진짜 미개하다 라는생각이듭니까

더군다나 제3세계국가들중에서는 한국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제로인

나라들이 대부분인데 그들의 한개의 나쁜점일 뿐이다라는 생각이 먼저들겠나요

아님 그들의 전체적인 면이다 라는생각이들겠나요

또 실제로도 한국인들 자신들에 방관적인자세 자신들의 잘못은 관대

니들이 아무리 그래봤자우리는 대단해 라는 잘못된 우월의식이 객관적으로

잘못된거도 맞고요

그리고 선진국은 그것을 이용하고요

정신적인 살인이라는것 지금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못느끼지만

실제로도 우리나라네티즌들 악플성 리플 굉장히 위험수준입니다

아무리 선진국들이 우리나라를 이용해서 인종차별정책에 필요한 매체를이용 해도 객관적으로

우리나라 네티즌들 글이 위험수준이 아니라면 우리나라랑 상관없는 제3세계

국가들한테 그게 먹히겠습니까

실제로도 우리나라네티즌들 글이 위험수준이니 우리나라에 아무지식없는

국가들이 우리나라네티즌들은 정신적인 폭력을 즐긴다는사고를 하고요

핀란드같은 나라는 특히 북유럽국가에서 아이티 휴대폰,인터넷으로

유명한나라입니다 이나라 초등학생들 많이이용하고요

핀란드는 항상 다른세계사람들의 눈을의식해서 절대로 악플남기지말자

는교육단단히 시킵니다

그래서 유럽의 대부분의 국가 프랑스 영국 핀란드 노르웨이 네덜란드 같은나라
들이 공통적으로 다쓰는

인터넷 매체가봐도 욕글 거의 못찾습니다

유럽사람들의 높은 시민의식도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우월하다는것을

눈에 보이는 시각으로 보여줘야한다는 생각을 공통적으로 갖고있죠

뭐 한국사람중에 그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는사람이적어서 안남긴다
이러는데

천만에 말씀요 핀란드나 북유럽국가들 인터넷 점유율 우리나라못지않죠

특히 핀란드 유럽에서 IT, 휴대폰노키아로 유명하죠

그리고 유럽국가들 단결력이 강해서 스칸디나비아 국가들끼리 쓰는 인터넷매체

서부유럽권국가들이 쓰는 인터넷 매체같은게 많습니다

그많은 유럽국가들이 쓰는 인터넷에서도 악플성 리플 이나 인신공격성

리플정말 없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리플올렸다가는 벌이막중하죠

벨기에뿐만아니라 영국프랑스 노르웨이 특히 핀란드같은유럽국가에

악플이나 타인에대한 허위비방 쌍욕글 올리면 심한정도에 따라 징역5년이상이죠

이나라는 참 문화같은것은 우리나라보다 압도적으로 못하지만

남들에게 보이는 겉보기 정책하나는 거의 천재수준이라는것을 알수있죠

정말 우리나라사람들이 욕플을 문화다 라고 말하는거 참 답답합니다

어째서 욕플이 문화입니까 문화는 남에게 피해주지않는범위내에서

자기만의 독특한 것을 이뤄내는게 문화지 절대적으로 인간이 해서는 안되는

범죄를 그나라 문화라고 치중한다는건 말이안되죠

욕을 해도된다 안해도 된다라고 말하는 나라는 이세상에없고

더군다나 남들이 보는 게시판에 그것을 올리는것을 그르다라고 하는것은

세계에 기본원리죠 인간이 사는원리죠 살인이나 강도질 도둑질이 세계절대의

범죄이듯이 게시판에 마녀사냥하는 욕도 범죄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그것을 못느끼고 있는사람이 너무많다는게 지금 아주위험수준에

이르렀다는 증거입니다

님들은 중국사람들이 가짜만들어 내서 사기치고 사람죽이는 행위를 방관하는게

인간으로써는 이해하기 힘든일이라고 생각하죠

그런데요 그런 중국사람들은 그런데 대한 죄의식이라는게 없어요

왜냐면 그들은 살인이나 강도질 불지르는일 강간만 죄라고 생각하죠

처음에는 그들도 나쁘다고 생각하는사람이있었지만 계속 방관하는사람들이있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죄의식이라는게 없어진거죠

군중심리에 의해서 우리나라도 중국처럼 될까봐 두렵습니다

첫째는 우리나라가 중국처럼 댓글에 욕을달고 정신적인 살인에대해서

아무렇지도 않는나라가 되는게 두렵고

두번째는 제3세계 국가가 그런점을 이용해서 우리나라를 싸잡아 욕함으로

우리나라의 좋은점까지 왜곡하는게 두렵습니다

전 진짜 한국사람들한테 인터넷 예의 강조하는게

우리나라가 나쁜댓글때문에 다른좋은 게 다묻혀버려서

다른나라에 왜곡된 이미지로나가는게 실은 가장두렵습니다

선진국들 이런 왜곡한다고 아무리 우리만 떠들어봐야

지금 세계는 그런 선진국을 모델로 삼고 옳은 나라의 모델로 삼는나라가

많은데 무슨수가 있겠나요

물론 선진국 잘한거 아닙니다 그들의 잔인함과 교할함에 저도 짜증은나지만

현실이 워낙모순덩어리인게 문제지요

그리고 한국에 정신적인 살인문화 이런나쁜문화로 인해

우리나라의 예의있고 정있는문화가 나빠질까봐 두렵구요

전지금 많이답답합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들보다 옥석이라고 해도

욕플이나 이런것들이 진흙이 되어 옥석을 덮고있는데

얼마나 답답한가요 제3세계사람들이 우선보이는 것을 먼저보나요

아님 진흙을 뒤져서라도 옥석을 찾을려고 하나요

정답은 전자지요. 아무리 우리나라문화가 좋아도 우선 눈에보이는게

나쁘고 예의없으면 다른좋은점은 볼려고도 안하는게 인간의 편견이죠

우리나라 악플러들 정말 매국노들입니다

여기서 악플러란 정당한 비판하는사람들이 아닌 쌍욕을 하는사람들 타인에

대한 비방글 하는사람들입니다

왜 저런선진국들한테 우리나라가 안좋다는 빌미를 줘서 왜곡하게 만드는겁니가

우리나라의 좋은점을 왜덮고 있죠

그리고 왜 구차한 변명으로 자신들의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우리나라의 문화라는 것을 갖다대어 자신들의 행동을 합리화할려고 합니까

특히 저는 가장짜증나는것은 우리나라 역사나 지금 사회정세를 들먹이며

자신들의 하는행위에 대해 옳다고하고 우리나라문화다라는말도안되는

말을합니까

욕플올리는게 우리문화라고요 아니요 우리나라는 예의있는 문화를 가진민족입니다

우리나라 문화가 언제 그렇게 남들이 보는게시판에 남을욕하기나 하고

정신적인 살인을 일삼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가 폐쇄적이고 사회가 어지려워서 인터넷이 유일한 탈출구라

어쩔수 없다고요

그럼 소위 지금 사회가 안정된 나라들은 그럼 가만히 앉아서 나라를 개방시키고

사회를 안정시키고 탈출구를 많이 만들었나요

이나라도 다 어지려운 사회인때가 있었고 폐쇄적인시대가 있었고

국민들이 억압받던시대가 있었지만 그들이 가만히앉아서 다좋은것을 이룬줄

아십니까

그들은 과감하게 나쁜것에 맞서서 싸웠기 때문에 이뤄낸겁니다

지금 우리나라사람들은 폐쇄적이고 어지려운 사회를 과감하게 맞설생각은안하고

인터넷으로 그저 스트레스 해소만 하고 자신들보다 약한상대를 찾아내서

마녀사냥이나 해서 폐쇄적이고 어지려운 사회를 방관하는자세로

나라를 더어지렵고 폐쇄적으로 만들고 있다는거 모르십니까

모순된게 있으면 과감하게 맞서싸워야지 왜 인터넷으로 소극적으로

자신들보다 약한상대찾아내서 그걸로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으로 대처합니까

우리나라 일반네티즌들 악플안다는 네티즌들 잘못없다고요

그들도 방관자인데 어찌잘못이없습니까 우리나라가 문화나 정이나 다른건

다좋은데 나쁜점에 대해 방관하는자세 그것때문에 오늘날까지 온게 아닌가 싶네요

우리나라는 문화나 기술은 너무나 뛰어나지만 나쁜점에 과감히 맞서싸우지 못해서
시민의식이라든지 정치적인시스템이 한참 잘못된거 같습니다

죄도 나쁘지만 그걸 방관하는게 더나쁩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은 지금 중국승객들이 살인하는사람이랑 살인당하는사람들에

대해 방관하는것과 같아요

행여는 이렇게 말하는사람도있더군요

마녀사냥은 당할만하니까 당한다고 그럼 중국버스에서 살인당한소녀도

안내원한테 욕을했으니 살인당할만한짓을 한거네요 그죠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합니까 아무리 나빠도 물리적인 살인이나 정신적인

살인이 정당화됩니까

특히 저는 더화가난게 전에 욕으로 자살한 여중생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욕플을 남기는 사람들입니다

만약 자기가족중에 그런사람이 있었다면 계속그렇게 욕플을 남길수 잇을지 모릅니다

우리나라 악플러들은 지금 나라망신시키는것도 모자라 자신들이 남들을 정신적으로

다치게하거나 죽게한다는것조차 모르고 날뛴다는거 모른다는게 얼마나

해외사는 사람으로써 피눈물나는줄 압니까

우리나라악플러들때문에 외국에 한국의 이미지에대해 그릇된 영향을 주고

우리나라에 정신적인 살인에 희생된사람을 배출하고 있죠

마녀사냥당할만 하니 당한다고 하시는분들 자신들이 그글로 한번

마녀사냥식의 악플을 받아보는게 어떨런지요

그리고 그냥상관안한다고 하는 네티즌님들도 엄청난실수를 하는겁니다

단지 피하는게 능사가 아닙니다

우리가 피하기만 했기때문에 모순된점에 대해 과감하게 맞서지 않았기때문에

사회정책이라든지 시민의식 시스템이엉망이 된것 모릅니까

나쁜게 있음 과감하게 고쳐야합니다 우리나라를 못잡아 먹어 안달인

그잘나신 선진국의 국민들이 가진 딱한개의 장점이 나쁜점있으면

무조건 들고일어난다는거죠

그래서 오늘날 대선진국이라는 타이틀을 달았고요

반면우리는 항상 방관적인 자세만 취해서 문화는 너무나뛰어난데

문화후진국이라는 타이틀을 달았고요

그냥 단지피하는게 정말나쁜겁니다 나쁜것을 피하기만 한다면

나쁜것에 피함을 당하지 못한사람들은 완전 처참하게 깨집니다

나쁜게 있음 완전히 뿌리를 뽑아야죠

전 우리나라 국민들 모두가 전세계의 커뮤니케이션 매체인 인터넷을통해

한국에 대한 좋은이미지로 다른나라들에게 호감을 준다음

우리나라에 대한이미지를 왜곡시킨 선진국에게 큰소리 칠수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인터넷문화나 바로보이는 문화가 좋다면 우리나라를 왜곡시킬만한게

없겠죠 아마 그럼 우리는 선진국들은 우리를 왜곡시켰다라고 당당히 소리칠수있고

중국이나 우리나라나 정말 나쁜것이 있음 구차한 변명으로 그것을

합리화 시키지 말고 그리고 인터넷으로 한사람에게 욕하고

마녀사냥식으로 대처하지말고 과감하게 싸우고 나쁜것은 바로고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무조건 잘났니 선진국은 뭐가잘났니

지금은 선진국이 어떻다 우리가 어떻다 할때가 아니라고 생각이듭니다

우선 우리나라가 눈에보이는 것을 잘지킨후에 선진국이 어쩌니 라고 말해야지

우리가 아무렇게나 한후에 선진국어떻고 해봐야 말이안되잖아요 그죠

전 우리나라사람들이 정말 인터넷예의를 잘지켜서

선진국들에게 우리나라의 보이지 않았던 훌륭한 역사를 당당하게 보여주어

세계에 으뜸가는 나라가 되기를 빌면서 적었습니다

한가지만 말하자면 우리나라가 인터넷예의라던지 시민의식만 잘지키면

지금 선진국타이틀단 나라들 이상으로 높이 평가될것을 믿어의심치않습니다
127.***.***.1

馬~~~~ 2006-01-02 15:32:07
馬~~~~몰괘기 추렴 피, 간, 내장을 먹으면서 "원샷"하다가

김주사 낙馬(a fall from a provincial office) 하는것.

馬~~~~
127.***.***.1

어쭈구리 2006-01-02 15:31:43
밑에 얘들은 국회로 보내고

"문상도지사"에 걸맞게

제주도 일주를 하면서
주둥이 살아가지고 찌껄이고 다니니
이게 진정 도민을 위한 도지사인가?
127.***.***.1

言行一致 2006-01-02 15:31:13
맨날 중요한 특별법 통과를 남겨 놓고는
"경조사정치"에 올인 하더니만....
뭐시라...도민 속이기 달인 납시다

계속 거짓말을 하십시요.
알사람은 다 알암쑤다.

지금 시중에 연동 모회관(행정구조개편추진기획단) 4층을
주목하라는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달고 떠 다니고 있습니다.

도청 조직에서 가장 핵심중에 핵심조직으로
도청에 자리가 넓은데도 외부에 나가있는 것은
"행정구조개편추진기획단" 아니고
"선거기획단" 역할을 하기 때문이랍니다.
127.***.***.1